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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텝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교재가 출간되었다. 청해, 어휘, 문법, 독해를 한 권에서 이 과정들을 끝낼 수 있는 시원스쿨 TEPS 입문 BASIC이다. 네 개의 영역이 분리되어 있다면 한 눈에 파악하기 어려울텐데 텝스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 책에서는 파악하기 쉽다. 텝스는 어떤 시험이고, 접수는 어떻게 하고 문제 유형이나 문항 수, 성적 확인까지 텝스에 대한 가이드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텝스를 처음 접했을지라도 오랫동안 공부하는 게 아닌 이 책은 짧고 굵게 단기간에 끝낼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플랜은 20일과 30일로 해당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계획이 짜여져 있어 교재를 한 번만 보지 말고, 2회, 3회를 빠르게 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듣기 영역인 청해 파트는 텍스트 지문 없기 때문에 시원스쿨 텝스 입문 베이직에서는 텝스 실제 시험처럼 남자와 여자 목소리 그대로 녹음이 되어 있어 MP3 음원을 활용하여 발음을 익히면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교재를 학습하다 보면 QR코드가 보이는데 QR코드를 찍으면 그 파트의 내용을 시원스쿨랩 명강사의 강의로 더 깊게 공부할 수 있다. QR 코드를 찍어 강의를 들어보니 내용이 더 명확하게 이해하되고 재미있어 강의 듣는 것 또한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효과적인지 방법과 순서를 잘 설명한다. 문제를 제대로 파악했을지라도 제시된 오답에 속을 수도 있고, 헷갈릴 수도 있는데 청해 파트에서는 오답 소거하기, 나머지 영역에서 오답 스터디로 쉽게 설명을 해 줘 문제를 올바르게 접근하여 효과적으로 풀 수 있도록 한다. 독해 부분에서는 한 문장 한 문장 해석하면 시험이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시원스쿨 텝스 입문 베이직에서는 빈 칸 채우기, 문맥 파악, 주제찾기, 세부사항 찾기, 추론하기, 1지문 2문항 이러한 영역들에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긴 지문은 어디서부터 봐야하는지, 이 긴 지문을 다 읽지 않아도 풀 수 있는 핵심을 이 책에서는 핵심 스킬을 알려준다.
네 개의 영역 학습을 하면 실제 시험 보는 것처럼 풀어 볼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이 있어 모의고사로 테스트 하면 어느 부분이 학습이 잘 되었고 안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의고사는 음원은 물론 해설까지 무료로 듣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부록으로 출제 빈도가 높은 어휘들을 수록한 미니북 어휘집이 있어 휴대하면서 자주 보고 어휘를 익혀두면 좋을 것 같다. 이 미니북 또한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한다. 영어 기본기가 부족하지만 단기간에 300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한 사람이나 텝스 기초 과정을 빨리 끝내고 싶은 사람, 텝스 공부가 처음인 사람, 텝스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청해, 어휘, 문법, 독해가 한 권에 수록된 시원스쿨 텝스 책으로 텝스 독학을 해도 무리가 없고 시간과 비용 투자 대비 점수 효율을 높여줄 거라고 생각된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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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조국현,시원스쿨어학연구소 2026 시원스쿨닷컴 영어 공인시험 가운데 텝스(TEPS)는 높은 난도와 빠른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비공인 까지 합쳐 소위 일류대학의 편입 시업 영어 만큼이나 시험의 난이도가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처음 준비하는 학습자들에게는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게 느껴진다. 특히 청해·어휘·문법·독해를 각각 다른 교재로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은 시작 단계에서부터 학습 의지를 약화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점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는 텝스 입문자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주는 교재라는 인상을 받았다. 여러 권의 교재를 병행할 필요 없이 핵심 내용을 단권으로 체계화하여 제시함으로써 학습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이 특히 돋보였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는 청해, 어휘, 문법, 독해의 네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도 각 영역의 출제 의도와 풀이 전략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시험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곧바로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독학하는 학습자도 자연스럽게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특히 텝스 특유의 빠른 전개와 제한된 시간 안에서 정답을 찾아야 하는 시험 특성을 반영하여 문제 접근 순서와 오답을 배제하는 사고 과정을 함께 제시하는 점이 매우 실용적으로 다가왔다. 청해 영역에서는 실제 TEPS 정기시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제공하여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어휘는 기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별한 최빈출 단어를 미니북과 MP3로 반복 학습할 수 있어 이동 시간까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으며, 문법은 빈출 포인트와 기출 변형 문제를 중심으로 출제자의 의도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독해 역시 무조건 모든 문장을 읽는 방식이 아니라 문제 풀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내는 전략을 제시하여 시간 관리 능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여기에 상세한 오답 해설은 정답의 근거뿐 아니라 오답의 이유까지 분석해 주어 복습의 완성도를 높여 준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의 또 다른 장점은 학습 지속성을 고려한 설계에 있다. 총 40개의 유닛을 기반으로 20일 또는 30일 학습 플랜을 제시하여 개인의 일정에 맞게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QR 무료 특강과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 필수 어휘 미니북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함께 제공해 독학 과정에서 느끼기 쉬운 한계를 효과적으로 보완한다. 설명 또한 지나치게 어렵지 않아 영어 기본기가 부족하거나 오랜만에 공부를 시작하는 학습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결국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는 단순히 텝스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는 입문서에 머무르지 않는다.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영역별 접근법을 익히며, 실전 문제 해결 능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학습서라 할 수 있다. 텝스를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은 물론, 짧은 기간 안에 기초를 완성하고 중급 과정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도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는 교재였으며, 입문 단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출발점을 제시해 주는 완성도 높은 텝스 기본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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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을 넘겨 다시 영어 책을 펼치기란 큰 용기가 필요했다. 업무 환경의 변화로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껴 IELTS의 문을 두드렸으나 현실은 냉혹했다. 방대한 영역, 주관식 답안, 대면 말하기는 학원 없이 혼자 감당하기에 거대한 벽이었다. 퇴근 후 피로에 지친 몸으로 '혼공'을 시도했지만 갈피를 잡지 못하고 결국 좌절감 속에 책을 덮었다. 이대로 포기하려던 중, 객관식 평가로 접근성이 높은 TEPS로 눈을 돌렸고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TEPS 입문 BASIC>을 만났다. 이 책은 위축되어 있던 내게 ‘당신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고마운 안내서이자, 영어 노베이스 초보자가 단기간에 기초를 잡고 실전 감각을 키우기에 최적화된 교재다. '올바른 도구만 있다면 50대 직장인도 얼마든지 영어 노베이스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저자는 초보자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도록 강력한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청해, 어휘, 문법, 독해 등 전 영역의 핵심을 단 한 권으로 압축한 맞춤형 구성이다. 영역별 교재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 경제적이며, 두꺼운 책들을 쌓아두고 공부해야 했던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포인트만 짚어주니, 한정된 시간 내에 공부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이보다 더 작합한 교재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계적인 20일/30일 초단기 완성 커리큘럼은 키포인트다. ‘매일 정해진 분량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공부 습관이 잡힌다’는 안내처럼, 이 프로그램은 혼공족의 큰 적인 '작심삼일'을 막아주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실전 모의고사 1회분과 무료 MP3 음원, 해설 PDF 등 풍성한 부록 덕분에 독학 환경이 완벽하게 만들어진다. 출퇴근길 차안에서 스마트폰으로 무료 청해 MP3 음원을 들으며 귀를 뚫어주고, 퇴근 후에는 교재 요약본을 매일 1강씩 정독했다. 주말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 해설 PDF로 오답을 체크했다. 이러한 입체적인 활용법 덕분에 밀도 높은 학습이 가능했다. 영어 노베이스 상태에서 탈출해 문장 구조를 꿰뚫어 보는 눈을 갖게 되었고, 비즈니스 영어의 기초가 되는 청해력과 독해력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무엇보다 IELTS 실패로 잃었던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한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IELTS라는 높은 산 앞에서 길을 잃었던 50대 직장인에게 이 책은 영어 바다에서 즐기며 목표에 도전할수 있게 해주었다.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으며, 올바른 수험서 하나가 학습자의 미래를 바꾼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다. 혼공에 좌절했던 동료 직장인들이나, 영어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다지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한권으로끝내는시원스쿨TEPS입문BASIC#조국현_시원스쿨어학연구소#시원스쿨닷컴#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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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텝스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막막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의 선택지가 그리 많지 않은 데다가, 기출문제를 풀어보더라도 기본 개념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다른 영어 시험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그러한 답답함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충분히 희망을 가지고 공부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시원스쿨랩에서 출간한 시원스쿨 텝스 교재인데요. 서울대학교 텝스(TEPS)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입문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학 교재의 명가라고 할 수 있는 시원스쿨에서 출간한 만큼 구성과 설명 역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텝스독학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는 가장 초급 단계인 베이직 과정부터 차근차근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텝스는 대학원 진학이나 졸업 인증 점수를 준비하는 분들께도 반드시 필요한 시험이기도 하고, 교환학생이나 취업영어 등 각종 영어 성적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시험인데요. 영어 공부를 함에 있어서 이러한 공인 영어 시험을 하나 목표로 삼아 공부해 보는 것은 상당히 좋은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시원스쿨랩에서 출간한 이 책은 청해(Listening), 어휘(Vocabulary), 문법(Grammar), 독해(Reading)까지 총 네 가지 영역을 한 권 안에 모두 담아낸 단권화 교재입니다. 여러 권의 책을 따로 구매해서 공부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한 권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공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를 통해 공부 기록을 남기면서 영어 공부를 이어가고 계신 분들께도 텝스라는 시험은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초급 단계의 영어 학습자는 아니지만, 텝스라는 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리스닝, 보카, 그래머, 리딩 총 네 개 영역을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다는 점과 각 문제 유형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매우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인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유형별 문제 풀이 전략이 상당히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고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봐야 하는지까지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독학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문법 영역은 많은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이 책에서는 텝스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필수 문법 개념과 빈출 유형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고 '꿀팁'이라는 코너를 통해 시험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문제 풀이 스킬과 중요 개념들을 함께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벌 한 마리가 그려져 있는 귀여운 아이콘과 함께 등장하는 꿀팁 부분은 꼭 체크하면서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책 전체가 올 컬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깔끔하고 보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어 교재는 자칫하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알록달록한 색상과 체계적인 구성 덕분에 조금 더 흥미롭게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해설지에도 모든 지문에 대한 전문 해석이 수록되어 있으며, 지문 안에서 사용된 쉽고 어려운 단어들까지 빠짐없이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해설지를 꼼꼼히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해설지 자체를 또 하나의 어휘 교재처럼 활용할 수 있겠네요. 영어 시험은 결국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텝스는 시험의 특성상 단순한 암기보다는 각 영역에 대한 이해와 문제 접근법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 시험인데요. 이 책은 그러한 부분들을 상당히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처음 텝스를 준비하는 분들부터 독학으로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까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한 권으로 텝스를 공부하면서 기초를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텝스 입문 단계에서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텝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단비같은 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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