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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으로 시원스럽게 끝낼 수 있는 텝스 입문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텝스 점수가 꼭 필요한 적은 없었기에 열심히 텝스 공부를 한 적은 없다. 하지만 호기심이 많은 나는 영어시험을 종류별로 돌아가며 본 적이 있다. 나에게 맞는 시험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시험마다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도 참으로 알고 싶었다. 생각보다 시험별로 차이는 극과 극이었던 것 같다. 토플의 경우에는 학술적인 내용이 정말 많아서 지문을 보면서 학술자료를 얻은 적도 있다. 나에게는 지금까지도 꽤 도움이 되는 우리 몸 관련 연구 내용이다. 토익은 아무래도 회사에서 사용을 하게 되는 용어들의 빈도수가 높다. 커뮤니케이션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인지 리스닝과 리딩이 아주 공평하게 분배되어 있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사람들에게 아주 친근한 시험은 아니지만 지텔프 시험도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이 시험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시험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나는 내 인생 최고의 지텔프 점수를 받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기도 했다. 아마 그맘 때즈음 나는 텝스 시험을 본 적이 있었고 정말 다양한 분야에 고르게 시험문제가 나오는 이 시험을 보면서 전방위적으로 준비가 되어야만 이 시험을 잘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문이나 어휘가 아주 학술적이지도 아주 경제학적이지도 않아서 잘만 공부하면 내가 어느 곳에서 있든 어떤 곳으로 가고싶든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았다. 그래서 텝스 문제집을 사서 혼자 조금씩 학습을 해본 적도 있다. 나의 지인이 서울대학교를 졸업할 때 꼭 필요한 텝스 점수가 나오지 않아 졸업이 늦춰졌는데 그걸 보면 쉬운 시험은 아니다. 나는 그에게 텝스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정말 힘들게 졸업을 했지만 결국 긴 인생을 놓고 봤을 때 큰 교훈을 남긴 시험일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여러가지 형태로 출제가 되고 시험 점수가 고정이 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텝스는 확실히 특별한 시험이다. 세상 누구도 죽을 때까지 한번 써보지 않을 것만 같은 어휘가 줄줄이 나오는 우리 학교 졸업영어 시험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요즘 연구계에서 가장 핫한 분야는 아마도 자율실험실일 것이다. 자동화와는 또 다른 개념인 자율실험실은 정해놓은 단계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다음 단계를 AI가 자율적으로 설정하여 현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는 개념을 말하는데 나는 이 개념을 보면서 이제 세상이 AI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본에 충실해야만 다음 스텝, 또 다음 스텝이 자연스럽게 이어질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차원에서 영어 학습 특히나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 텝스시험 준비도 기본에 충실해야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 + 어휘 + 문법 + 독해)」는 제목에서도 잘 알 수 있다시피 시원스쿨에서 출간한 텝스 입문서이다. 청해, 어휘, 문법, 독해를 베이직하게 알려준다는 점이 좋다.
지난 달에 새롭게 출시된 이 책은 수험서에서 빠질 수 없는 TEPS 공식 기출 유형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나는 보통 책에서 제공하는 학습 플랜을 잘 따르는 편은 아니다. 나에게는 내가 해야하는 일들이 있고 나의 학습 플랜은 다른 누가 아닌 내가 짜야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각보다 아주 두껍지 않다. 기출문제도 체험해볼 수 있고 모의고사까지 준비가 되어 있어서 출판사에서 제공해주는 학습 플랜을 잘 따르면 20일 또는 30일이라는 짧은 시간만에 텝스 입문이 가능하다. 사실 텝스의 모든 영역을 한 권으로 다룬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텝스는 방대한 분야를 아우르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공인영어 시험을 봤을 때 그 긴장감 속에서 나를 더욱 더 떨리게 만들었던 것은 (보통 리스닝 파트가 가장 먼저 시작하니까) 청해 시험 속 성우의 목소리였다. 느리게 들린 적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지만 그 속도감을 미리 익혀두면 본 시험에서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왜 원어민들이 이야기하는 속도는 우리를 전혀 배려해주지 않으니까! 이 책은 실제 텝스 시험에 등장하는 성우가 녹음을 했다고 하니 확실히 긴장이 덜 하지 않을까. 앙증맞은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귀여운 삽화와 편안한 색감 안에서 신명나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텝스 6회 만점 강사의 초밀착 코칭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이용해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사실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자료도 충분히 풍부하다. 만약 당신이 텝스에 새롭게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 텝스에 대한 유형 파악과 본격적인 시험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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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영어를 어느 정도 한다는 한국인이라면, 세가지 시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다. 비즈니스 영어를 지향하는 토익TOEIC , 해외 유학이나, 승진을 목적으로 하는 토플TOEFL , 서울대에서 만든 영어 시험 문제점 텝스 TEPS가 있으며,이 세가지 영어 시험 중에서,한국인의 정서와 가장 가까운 시험이 텝스 TEPS 라고 볼 수 다. 텝스 TEPS 는 청해, 어휘, 문법, 독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은 이 내가지 시험을 하나로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언어가 가지고 있는 네가지 특징 중에서, 텝스 TEPS 의 기본기와 기초를 쌓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교재가 영역별로 교재가 분리되어 있다는 점과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은 정기 텝스 시험 6회 만점, 제1회 전국 TEPS 영어 교수법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하승연 선생님이 집필했단,그 점에서, 높은 점수르 얻을 수 있고,초단기 목표 점수 달성 및 중고급 텝스 레벨로 도약하는데 효과가 있다. 책 곳곳에 텝스 꿀팁과 실제 정기 텝스 시험 남녀 성우들이 녹음하여 맡는 시험이라서, 실전 기출 문제에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수험생은 편안하게, 텝스 최신 경향 실전 모의고사로, 나의 텝스 TEPS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출제 포인트->문제 풀이 요령->실전 문제> 로 구성되어 있어서, 수험생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기분이 들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연관 자료들을 얻을 수 있고, 조국현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서,나의 텝스 약점을 극복할 수 있다. 텝스 공부에 있어서, 필수적인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각각의 파트마다, 필수 암기 표현, 문제 풀이요령, 실전 감잡기로,탭스 시험은 어떻게 공부하고,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제시되고 있었다. 실제 시험 난이도와 비슷한 실전 문제들을 배치해 놓았으며. 문제 유형, 문제 풀이 전략, 문제 풀이요령, 실전 감잡기에서, 붉은 글자로 표시해 놓아서,. 활용하여 사용될 수 있으며, 문제마다 적절한 답을 고르는 요령까지 익힐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초급 학습자 초밀착 코칭에 있었다. 텝스시험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하지만, 나의 경우 텝스 초보자에 해당되기 때문에, 시험공부할 때마다 버벅거릴 때가 있다. 요령을 몰라서, 문제 풀이 전략에 문제가 생겨서, 텝스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모르는 수많은 수험생에데 , 책 한권으로 ,친절함과 정성을 느낄 수 있다면, 이 책이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공부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영어 텝스의 기적을 한달 안에 완성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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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청해 영역에서는 실제 TEPS 시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눈으로 읽는 것과 실제 시험과 비슷한 속도와 발음으로 듣는 것은 확실히 다르기 때문이다. 직접 학습하면서 청해는 단어를 많이 아는 것뿐만 아니라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반복해서 듣고 문제의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이 실제 #텝스시험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어휘 파트에서는 일상, 시사, 학술 어휘뿐만 아니라 관용어·숙어와 콜로케이션까지 다루고 있어 단순 암기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별도로 제공되는 ‘TEPS 최빈출 필수 어휘’ 미니북은 휴대하면서 틈틈이 복습하기에 편리했다.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이미 외운 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주제별·유의어별로 정리된 구성이 반복 학습에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법에서는 수 일치, 시제, 태, 조동사, 관계사, 가정법, 도치 등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문법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단순히 문법 개념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에서 어떤 식으로 함정을 만들고 오답을 구성하는지 보여주는 방식이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왜 이 선택지가 틀렸는가’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했다. 정답만 맞히는 공부가 아니라 오답의 이유까지 이해해야 다음 문제에서 비슷한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독해 영역에서는 무조건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배웠다.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TEPS에서는 핵심 정보를 빠르게 찾아내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전략이 중요했다. 이 책은 문제 유형별 접근 방법과 풀이 순서를 설명해 주기 때문에 텝스 초보자도 독해 문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QR코드를 활용한 무료 특강과 다양한 온라인 학습 자료였다. 책으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영상 강의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 #텝스독학 학습자에게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해 MP3, 어휘 음원, 실전 모의고사 음원과 해설, QR 특강 자료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단순히 책 한 권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방식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번에 책을 직접 살펴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시험 공부는 많이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텝스기초 단계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무작정 많이 풀기보다 시험의 유형과 영역별 특징을 이해하고, 자주 출제되는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익히는 과정이 먼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그런 의미에서 이 교재는 #텝스입문 단계에서 전체적인 틀을 잡고 이후 중급·실전 과정으로 넘어가기 위한 발판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고 느꼈다. 또한 TEPS를 준비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대학원영어 등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라면 자신의 목표 점수에 맞춰 기초부터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영어 기본기가 부족하거나 텝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구성과 학습 계획이 중요한데, 이 책은 짧은 기간 안에 입문 과정을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부담을 줄여준다. 전체적으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은 텝스를 처음 시작하면서 ‘어떤 교재로,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는 학습자에게 잘 맞는 #텝스교재라고 생각한다. 청해·어휘·문법·독해를 한 권으로 정리하면서 시험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다양한 부가 자료를 활용해 반복 학습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이번 학습을 통해 영어 시험은 단순히 영어 실력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시험의 출제 방식과 문제 풀이 전략을 함께 익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 #텝스공부를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지나치게 많은 양을 공부하기보다는 이 책의 학습 플랜을 활용해 하루하루 정해진 분량을 꾸준히 공부하고, 틀린 문제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해 보고 싶다. 텝스가 처음이라 막막한 #텝스초보, 한 권으로 기초를 정리하고 싶은 학습자,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텝스준비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교재다. 영어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만큼, 나에게 맞는 학습 루틴을 만들어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이번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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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TEPS 입문 BASIC>은 텝스 고득점을 목표로 공부하면서 기본기를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선택한 교재입니다. 텝스는 단순히 영어 실력만으로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 아니라, 청해·어휘·문법·독해 각각의 문제 유형과 출제 방식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지나치게 어려운 문제집에 들어가기보다 시험 전체 구조와 풀이 원리를 한 번 정리하고 싶었는데, 이 책은 네 영역을 한 권에 묶으면서도 20일 또는 30일 학습 플랜으로 구성해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저자 조국현 강사는 오랫동안 TEPS를 비롯한 각종 영어 시험과 대학·기관 강의를 맡아온 전문 강사라서, 단순한 문법 설명보다 실제 시험에서 어떤 식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접 공부하면서 가장 유용했던 부분은 문법을 ‘개념→문제→오답 분석’ 순서로 연결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제가 늘 어려워하는 조동사 단원은 can, could, may, might, must 등을 단순히 뜻만 암기시키지 않고 능력·가능성·요청·허락·추측처럼 출제되는 의미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동태 문제에서도 People이라는 복수 주어, become이라는 자동사, 미래를 나타내는 tomorrow 같은 단서를 하나씩 확인하면서 정답을 찾아가게 합니다. 제가 텝스에서 점수를 올리려면 맞힌 문제 수보다 왜 다른 선택지가 틀렸는지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해야겠다고 느낀 부분입니다.
청해 구성도 입문서답게 상당히 친절합니다. 예를 들어 길 묻기 같은 실제 대화를 먼저 들려주고, 질문의 의도와 선택지가 왜 맞거나 틀리는지 바로 아래에서 분석합니다. 이후 ‘실전 감잡기’를 통해 실제 시험과 비슷한 형태로 다시 풀게 해 놓았습니다. Part 3·4에서는 주제 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 표현을 따로 정리해 main topic, main idea, best title처럼 표현이 달라도 결국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파악하게 합니다. 그리고 실제 텝스 시험 성우의 음원과 QR 강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혼자 공부할 때 도움이 됩니다.
독해 역시 제가 이 책에서 꽤 실용적이라고 느낀 영역입니다. 가령 제가 사진으로 첨부한 문제를 보면 프랑코, 투탕카멘 발굴, 신문 산업처럼 서로 다른 소재의 영어 지문이 수록되어 있어 텝스 특유의 시사·역사·사회 분야 지문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단순 해석 연습보다는 주제 찾기, 세부사항, 추론 등 문제의 요구를 먼저 파악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텝스 독해에서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번역하려 들면 시간이 부족하기 쉽기 때문에, 지문에서 답의 근거를 빠르게 찾아내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미니북의 최빈출 어휘도 주거·교육·경제·정치·역사·과학처럼 주제별로 나뉘어 있어 독해 배경어휘를 보충하기 좋고, 자주 함께 나오는 표현이나 유의어를 묶어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효율적입니다.
결국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TEPS 입문 BASIC>의 가장 큰 장점은 텝스를 단순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시험을 푸는 방식’까지 함께 익히게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청해·어휘·문법·독해를 한 권에서 연결해서 볼 수 있고, 각 단원마다 개념을 배운 뒤 문제 풀이와 오답 분석, 실전 문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약점도 비교적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최종적으로는 고득점을 목표로 하더라도 처음부터 고난도 문제만 붙잡기보다는 수 일치, 시제, 태, 조동사 같은 기본 문법과 청해·독해의 문제 유형을 빠르게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 기초 공사를 짧고 체계적으로 끝낸 뒤 더 높은 난도의 텝스 교재로 넘어가기 위한 입문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문제집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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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그래서 뭘 먼저 해야 하지?’인 것 같아요. 청해도 해야 하고, 어휘도 외워야 하고, 문법에 독해까지 챙겨야 하니 시작하기 전부터 책상 위가 복잡해지는 느낌이랄까요. 😅 이번에 살펴본 교재는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이에요. 이름 그대로 청해·어휘·문법·독해를 한 권에 담은 텝스 입문서라서,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일단 책 한 권 펼쳐놓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일단 ‘텝스가 이런 시험이구나’부터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몰아넣은 방식이 아니라 TEPS 시험이 어떤 구조인지 살펴보고 영역별 특징을 익힌 다음 문제에 들어가는 구성이라 부담이 덜했어요. 청해에서는 전화 대화, 요청과 제안, 가족과 친구, 직장 생활처럼 익숙한 상황부터 시작하고, 어휘는 일상·시사·학술 어휘를 비롯해 관용어와 콜로케이션까지 단계적으로 만나게 돼요. 문법 역시 수 일치, 시제, 태, 조동사, 관계사, 가정법처럼 텝스에서 필요한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고요. 독해에서는 무작정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보다 어디를 먼저 보고 어떻게 단서를 찾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부분이 특히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 청해는 역시 ‘듣는 연습’이 중요해요 텝스 청해는 시험지에 대화 내용이 그대로 나오는 방식이 아니라 듣고 바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 영어 공부와는 또 다른 연습이 필요하잖아요. 이 교재는 실제 TEPS 시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활용할 수 있어서 실제 시험에 가까운 소리를 들으며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한 번 듣고 놓치는 부분도 있었지만, 반복해서 들어보면서 ‘아, 이런 식으로 들리는구나’ 하고 익숙해지는 과정 자체가 공부가 되더라고요. 🎧
📝 한 권이라 오히려 꾸준히 하기 편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학습량을 눈으로 확인하기 쉽다는 점이었어요. 전체 40개 Unit으로 구성되어 있고 20일 또는 30일 학습 플랜도 제시되어 있어서, 하루 공부량을 정해두고 하나씩 체크해 나가기 좋아요. 특히 공부하다 보면 책이 여러 권으로 나뉘어 있을 때 ‘오늘은 뭘 하지?’ 고민하다가 시간이 지나갈 때도 있는데, 이 책은 한 권 안에서 청해부터 어휘, 문법, 독해까지 이어지니 흐름을 잡기가 편했어요. 📚✨ 그리고 QR 특강, MP3음원, 필수 어휘 미니북, 실전 모의고사와 해설까지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책만 펼쳐놓고 공부하는 날도 있고, QR 강의를 찾아보는 날도 있고, 짧은 시간에는 미니북으로 어휘를 보는 식으로 상황에 맞춰 공부할 수 있었어요.
💡 공부할수록 느껴지는 ‘입문서’의 역할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텝스를 한 번에 정복하게 해주는 책’이라기보다 텝스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길을 잡아주는 책이라는 점이에요. 특히 텝스 초보라면 처음부터 너무 많은 내용을 욕심내기보다 시험의 전체적인 모습을 파악하고, 자주 나오는 영역과 문제 유형을 익히면서 기본기를 만드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텝스가 처음이거나, 오랜만에 영어 시험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분들이 입문 단계에서 활용하기 괜찮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하다 힘들 때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덮었다가 다음 날 다시 펼칠 수 있는 정도의 분량이라는 것도 현실적으로 마음에 들었고요. 😊
🌱 한 권으로 시작하는 텝스 공부 텝스는 졸업점수나 대학원 영어, 교환학생, 취업영어 등 여러 가지 목표로 준비하는 시험인 만큼 사람마다 필요한 점수와 공부 기간은 다르겠지만,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시작할 수 있는 교재’를 찾는 것 아닐까 싶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은 청해·어휘·문법·독해를 따로따로 준비하기보다 한 권으로 전체적인 틀을 잡고 싶은 입문자에게 잘 맞는 구성이었어요. 처음에는 텝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괜히 어렵게 느껴졌는데, 하나씩 Unit을 넘기다 보니 ‘생각보다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겠는데?’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 무엇보다 공부는 거창하게 시작하는 것보다 오늘 한 Unit을 끝내는 작은 성공을 계속 쌓는 게 중요하니까요. 텝스 공부를 처음 시작한다면, 부담부터 갖기보다는 한 권으로 전체 흐름을 살펴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한권으로끝내는시원스쿨텝스입문Basic #시원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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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영어 공부는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면서도 막상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면 선뜻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데, 특히 TEPS는 청해부터 어휘, 문법, 독해까지 모두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영역별로 교재를 따로 준비하자니 부담스럽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애매했는데,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은 네 영역을 한 권에 담아놓은 입문서라 일단 이 한 권부터 차근차근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교재다. 공부할 때 계획부터 거창하게 세우면 오히려 오래 못 가는 편이라 20일과 30일 두 가지 학습 플랜이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는데, 총 40개 Unit을 하루에 공부할 만큼 나눠놓아 책 한 권을 통째로 봤을 때보다 훨씬 부담이 덜했다. 하루 두 시간 정도 집중할 수 있다면 20일 코스로도 가능하지만, 나는 무리하지 않고 30일 정도 꾸준히 이어가는 방법이 더 잘 맞을 것 같아 그 일정으로 천천히 따라가 보려고 한다. 청해 부분은 실제 TEPS 정기시험 성우진이 100% 녹음한 음원을 사용한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TEPS 청해는 시험지에 듣기 내용이 따로 나오지 않아 오롯이 귀로 듣고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평소부터 실제 시험과 같은 목소리와 속도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꽤 중요할 것 같고, 어휘 부분 역시 필수 암기 어휘를 MP3로 들을 수 있어 눈으로 외우는 것과 함께 발음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것도 역시 시원스쿨 교재의 장점 ! 문법이나 독해에서는 단순히 답만 맞히는 것보다 문제를 어떤 순서로 봐야 하는지, 어디에서 정답의 단서를 찾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부분이 괜찮았다. 특히 틀린 문제는 정답만 확인하고 지나가기 쉬운데 오답 STUDY와 해설에서 다른 선택지가 왜 답이 아닌지까지 하나씩 짚어주니, 혼자 텝스 독학을 하면서 자꾸 비슷한 함정에 빠지는 사람에게는 이런 설명이 꽤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한 권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다. 공부하다 설명이 조금 더 필요하면 QR코드로 특강을 바로 볼 수 있고, 자주 나오는 어휘는 별도의 미니북과 오디오북으로 반복해서 볼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기출 변형 실전 모의고사와 무료 해설강의까지 이어지니 처음 텝스 준비를 하는 입장에서는 따로 이것저것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편하다. 졸업점수나 교환학생, 대학원 영어처럼 TEPS 점수가 필요하지만 시험 자체가 낯설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면, 처음부터 여러 권의 텝스 교재를 벌여놓기보다 이렇게 청해·어휘·문법·독해를 한 권으로 훑으면서 시험의 흐름부터 익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도 우선 30일 동안 한 권을 제대로 끝내보고,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풀었을 때 처음보다 TEPS가 조금 덜 어렵게 느껴지는지를 확인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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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시원스쿨 한동안 손에서 놓았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회사에 복직하고 나니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공부했던 내용이라도 시간이 지나고 사용하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고, 영어를 접하지 않은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더라고요. 처음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막막한 마음도 있었어요. 단어부터 다시 봐야 할지, 문법을 먼저 정리해야 할지, 듣기와 독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혼자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는 교재를 찾다가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입니다. 영어 공부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여러 영역을 균형 있게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휘, 문법, 듣기, 독해를 각각 따로 챙기다 보면 부담도 커지고 어느 한쪽만 놓치게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청해+어휘+문법+독해를 한 권 안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QR코드 활용이었어요. 혼자 공부하다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에서 멈추게 되는 순간이 있는데, 그럴 때 필요한 설명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추가 설명을 함께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으니 혼자 공부하는 부담도 줄어들고, 막히는 부분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되더라고요. 또 영역별로 나누어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오랜만에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적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알고 있던 내용도 다시 정리하고, 잊고 있던 감각을 조금씩 되찾아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공부라는 것이 단기간에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것도 다시 느끼게 되었고요.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 오랫동안 영어를 놓았다가 다시 기초부터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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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랩)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랩),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영어 시험 공부를 곧 시작합니다만 영어 문법책과 단어만 외우면 끝이라는 생각에, 특히 영어단어 즉, 어휘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영어 책이란 영어 책은 다 섭렵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때가 있는데요. 8월 말부터 슬슬 영어공부를 재개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필자는 다른 영어시험 관련 교재를 확보해서라도 이 영어 인증 시험에 대비해 볼 생각이었습니다. 그 첫 단추가 텝스 , 텝스기초 , 텝스입문 교재가 되겠습니다. 제가 치를 영어 시험은 현재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토익 시험입니다. 토익 시험은 특성상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데다가 초보자 및 시험에 갑자기 도전하게 된 나이 50세 이상의 직장인들은 영어문제의 감을 익히기 위해서라도 토익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는 다른 시험 교재쯤은 하나 있어야 된다고 게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시험으로 텝스 가 있으며 많은 텝스교재 중에서도 텝스기초 , 텝스입문 용 텝스교재 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제가 다른 영어 시험, 그 중에서도 텝스교재 로 토익 공부를 하려는 이유가 있습니다. 텝스는 토익보다 살짝 어렵습니다. 토익이 한 번씩 어려운 유형의 시험이 출제되는 사례가 최근 2 ~ 3년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토익을 우리가 불토익이라고 합니다. 텝스독학 하고 텝스문제 를 보고 텝스 에 출제될 만한 어휘들을 살펴보니 난이도가 불토익일 때 출제경향보다 난이도가 살짝 높은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시원스쿨 의 텝스입문 , 텝스기초 교재는 불토익 준비에 딱 맞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텝스시험 과 텝스준비 를 텝스독학 으로 하려는 분들, 텝스기초 , 텝스공부 를 제대로 해보려는 분들에게 텝스독학 용 텝스교재 의 추천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졸업점수 가 필요한 분들, 교환학생 또는 취업영어 를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텝스 시험이 딱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영어 시험이 민간 자격 시험으로 대체되는 공무원 ( 공스타그램 ) 시험에서 텝스의 비중이 커졌다는 점도 텝스 라는 시험을 가볍게 생각할 수만은 없는 이유라고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란 책입니다. 시원스쿨랩 에서 발간한 영어자격시험 관련 도서들은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시원스쿨텝스 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해 보면서 텝스교재 로 이른바 텝스독학 , 텝스공부 를 텝스베이직 교재로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텝스교재 를 가지고 텝스공부 , 텝스독학 을 해 봤더니 텝스시험 용 텝스교재 를 가지고 텝스 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봐야 할 책이고 텝스 가 되었건 아니면 다른 시험이 되었건 간에 영어 어휘를 잘 익히는 것이고 현재의 영어 시험 중에 텝스 도 인기 자격시험 중 하나라는 사실을 파악하는 순간 텝스 책을 구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텝스베이직 , 텝스입문 교재가 토익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했던 저에게는 딱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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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다양한 영어 수험서를 접하다 보면 시험마다 요구하는 영어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된다. 토익이 실무 영어에 가깝다면 지텔프는 문법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느낌이고, 텝스(TEPS)는 어휘부터 지문까지 밀도가 높은 시험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그래서 처음 서울대텝스를 준비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한다. 이번에 읽어본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TEPS 입문 BASIC》은 그런 텝스초보가 시험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텝스기초를 다지기에 적당한 입문 교재다. 무엇보다 청해·어휘·문법·독해를 한 권에 모두 담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처음 텝스공부를 시작하면서 영역별로 책을 따로 준비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스러운데, 이 책은 L+V+G+R 네 영역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 텝스준비를 처음 하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거기다 모의고사까지 한번에 볼 수 있으니 한 권으로 텝스를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다.
텝스는 지문이 아주 길지는 않아도 내용 자체가 촘촘해서 단순히 영어를 읽을 줄 아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풀기가 쉽지 않다. 책에서는 텝스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어휘와 문법 포인트는 물론이고, 청해와 독해에서 헷갈리기 쉬운 오답 유형까지 함께 짚어준다. 특히 빨간색으로 표시된 핵심 포인트가 눈에 잘 들어와서 처음 공부할 때는 물론이고 복습할 때 빠르게 훑어보기에도 좋았다. 책에서는 2,3회독으로 반복 학습을 권장하는데 이 반복 학습시 책에서 '꿀팁'이나 빨간색 표시로 된 자잘한 글씨들을 중점적으로 봐도 될 듯 하다.
혼자 텝스독학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구성도 눈에 띈다. 책 곳곳의 QR코드를 통해 강의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청해는 실제 시험 성우의 음원을 들으며 연습할 수 있다. 혼자 책을 붙잡고 공부하다가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을 영상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 독학의 막막함도 조금 덜하다. 게다가 모의고사 해설 영상까지 책속 쿠폰을 통해서 60일간 무료로 학습이 가능하니 모의고사까지 확실히 챙겨가도 좋을 듯 하다. 스케쥴은 20일 완성과 30일 완성으로 본인에게 맞는 스케쥴대로 꾸준히 따라간다면 독학을 할 때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으리라 본다. 학습하면서 느낀 건 성우들의 녹음이다 보니 듣기 파트에서는 귀가 한결 수월했고, 텝스용 빈출 어휘 단어장이 책 속 부록으로 따로 포함되어 있어 짜투리 시간에 활용하기 좋아보였다.
주제별 핵심을 잘 추려놓으면서도 '실전 감잡기' 파트가 바로 따라 나와서 앞서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보면서 문제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몸에 익히기 좋았다. 게다가 리딩에서 '추론' 파트에서는 중급 이상의 실력이 되지 않으면 차라리 과감히 패스하라고 권하거나 파트4의 제목이 주제이므로 제목부터 읽고 알면 풀고 모르면 넘어가라는 등의 팁들이 상당히 신선했다. (이런 게 전략인걸까) 어느 영역 마다 어떤 주제들이 가장 많이 출제되는지 표기되어 있어 힘을 주고 힘을 빼는 포인트가 정확해서 힘 조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특히 텝스베이직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작정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텝스라는 시험이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감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한 권 안에서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졸업점수이나 대학원영어를 준비하는 학생, 교환학생이나 취업영어를 위해 텝스 점수가 필요한 사람, 혹은 처음 텝스에 도전해보고 싶은 텝스초보라면 부담 없이 시작해볼 만한 시원스쿨텝스 입문서다. 처음부터 고득점용 문제집을 붙잡기보다 일단 텝스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싶다면,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TEPS 입문 BASIC》으로 첫걸음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권으로끝내는시원스쿨TEPS입문BASIC #시원스쿨TEPS입문BASIC #텝스입문 #TEPS #한달완성TEPS #하승연 #시원스쿨LAB #시원스쿨 #시원북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 #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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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공부하면 바로 생각나는 것이 바로 시원스쿨이다 학교 다닐때 영어시험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을 성인이 되고 나서 많이 후회하는 데 이럴때마다 시원스쿨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곤 한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텝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어하는 이 시간이 어쩌면 가장 빠른 결정을 내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낼수 있는 텝스 입문편이라 부담없이 편하게 공부할수 있는 책이라 좋은 것 같다 사실 영어공부는 예나 지금이나 공부하고자 하면 부담감이 크게 오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다면 평생 발전이 없기에 시원스쿨에 좋은 책에 도움받아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이 책은 시원스쿨어학연구소에서 시험영어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누구나 도전할수 있도록 그 장벽을 낮추어 주고 있어서 마음 편히 다가갈수 있는 것 같다 그것도 한달만에 템스 기초를 마스터 할 수 있다고 하니 나도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저절로 생기는 것 같았다
텝스공부를 이 교재로 학습을 하다가 중간중간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QR로 선생님을 부를수 있으니 이또한 새로운 AI시대 첨단 발전인 것 같다 청해는 물론이고 어휘나 문법 그리고 독해까지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갈수 있는 텝스는 시원스쿨에서 잡아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구성이 아주 쉽고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기출문제 풀이는 물론이고 오답까지 완벽하게 정복할수 있어서 실전에 강한 책이라 하겠다 실제 성우에 100%녹음은 텝스 듣기 시험에 적응하는 최고의 센스라고 보여진다 시험에 나오는 기출문제들을 빠르게 적응해서 풀어보도록 하고 실전에 완벽 적응하도록 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문제풀이요령도 좋고 실전에 감을 잡아 기본기를 채우는 텝스는 바로 시원스쿨텝스라서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텝스 입문이나 시험대비 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