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기존에 당연시 받아들이던 원칙들에 의문을 제시하고, 이런 원칙들이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각 상황에 따른 기준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보며 진정으로 팀을 위한 고민이 무엇인지 그리고 깊은 고민끝에 나오는 통찰들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