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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여행에세이라고 해서 전자책 구매했어요 이북으로 읽으면서 잔잔한 문장 속에서 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에세이였습니다 여행의 설렘과 감동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가족간의 사랑도 담긴 글에서 그 이상의 울림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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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사부작 또는 헐레벌떡 또는 온동네 구경 참견하며 걸으며 담으며 삶을 그려내는 책입니다. 속마음이 시끄란할때 핸드폰에서 끄집어내 읽곤합니다. 늘 읽을때마다 편안함을 주네요~~ 걸으며 담으며 우려낸 우리네 삶이야기 가대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