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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것 같은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벌써 오래된 이야기라 기억이 가물가물거리지만 나도 언젠가 노션(Notion)을 열심히 사용한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영어 학습을 업무와 접목하여 업무에 필요한 국제적인 아티클들을 노션을 활용해서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었다. 노션에 나만의 카테고리를 만들어두고 그 안에 업무별 영어자료들을 넣고 내가 보기 편하도록 간단 간단한 번역까지 해서 넣고 또 넣기를 반복하던 어느 날 용량이 부족하다고 했던가? 생각보다 너무 작은 용량이었던 관계로 그간 쌓아둔 나의 자료들을 모두 고스란히 묻어두게 되었고 지금까지 거의 4년, 5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다. 한번씩 생각해 보면 노션... 참 예뻤는데... 나라는 사람에게는 효율성도 중요하고 디자인이나 색감적인 요소도 꽤나 중요하다. 타이틀도 멋지게 붙여보고 알록이 달록이 자료들을 만들면서 즐거운 영어 학습을 했던 기억이 있다. 「AI 대세전환 노션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을 찾게 된 것도 그때의 기억이 자꾸 살금살금 되살아나서이다. 노션은 노션만으로도 좋은 컨텐츠임에 분명하지만 요즘 AI가 없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을 것 같은 이 시대에 AI를 곁들여볼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압도적인 업무 생산성을 보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지침서가 어디 있겠는가. 온갖 자료들을 함축해서 몇 장이 되지 않는 자료로 만들어야 하는 지금 나의 상황에서 사실 AI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하나를 얻으면 둘을 갖고 싶어지는 법. 나는 「AI 대세전환 노션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이 책을 뒤적이며 나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아본다. 책을 소개하는 카드뉴스를 보니 딱 내 이야기 같다. 열심히 기록을 하는데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그 자료들을 하나로 모아야하는데 뭔가 마음이 답답해지는 것 같은?! 이 책은 기록의 방식을 바꾸고 AI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그만큼 여러가지 좋은 방법들을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한다. 나의 경우 노션을 완전히 처음 써보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자상한 선생님 같은 느낌이다. 완전 초보자라 할지라도 기초부터 핵심만을 콕콕 집어 다루어준다. 나의 경우에는 파트 4 정도부터가 맞을 것 같다. 노션이 한 차원 달라지는 만능 비서로 일하게 해준다. 노션 AI의 기초부터 어떻게 구동시키는지 본문을 자동적으로 만들게 하고 개인화시킬 수 있는 지침도 제공한다. 중간 중간에 직장인을 위한 노션을 업무 관리 툴로써 사용할 수 있는 팁도 제공해주는데 꽤 도움이 된다.
늘상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는 없기에 모바일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해둘 수 있다면 정말 유익하다. 파트 6에서는 구글 캘린더와 함께 보는 노션 캘린더, 이력 관리와 노션의 강점을 이용해서 자료 관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자료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준다. AI를 어느정도 알고 있고 노션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파트 8을 살려보면 된다. 회의록을 손쉽게 쓸 수 있게 해주고 나의 노션과 외부의 AI를 연결하여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도 한다.
몇해 전만 해도 코딩을 모르면 세상을 살기가 힘들어질 것 같았는데 최근 바이브코딩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면서 나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어차피 AI를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기란 정말 버거운 일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수 밖에 없다. 나는 노션과 AI를 접목하여 업무 생산성을 확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떠한 방법이라도 이 책을 보면서 직접 만들어보고 실행시켜보고 업무에 적용시켜보려고 한다. 대기업 사장님이 아니라도 우리에겐 AI 비서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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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노션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익숙하지 않아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되는 기능만 사용하곤 했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이 저자의 이전 책을 통해서 기본기는 익혔기에 필요한 부분은 비교적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책은 AI를 활용하여 더욱 폭넓게 노션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기에 구입하려고 마음먹었던 책이기도 하다. 파트 6까지는 기본적인 활용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의 이전 책에서도 자세히 다뤘던 내용이지만, 최근 버전으로 정리되어 있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모양과 위치를 보여주고 있어 학습하기에 비교적 수월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노션 AI도 다른 AI와 마찬가지로 얼마나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요구를 하는지에 따라 결과물도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DSLR (Description, Schedule, Log, Resource)을 책 전반에서 강조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노션으로 어떻게 구현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업종은 다르지만 직장인으로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노션을 통해 업무나 자료 정리에 대하여 어떻게 구성하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도 돋보인다. 노션은 빈번한 업데이트 때문에 가장 최근에 출간된 책이라도 레이아웃 또는 명칭 등 변경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여기에서 겁먹거나 부담을 느껴 활용법에 대한 공부를 멈출 필요는 전혀 없다. 모르면 바로 AI 검색 등을 활용하여 해결책을 비교적 단시간 안에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많이 활용하는 방식으로 노션을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은 큰 효용이 없다고 하더라도 데이터베이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나만의 지식 체계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업무 설명서 작성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하게 되었으며, 부가적으로 프로세스 다이어그램 작성, MCP 연결 방법도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툴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역시 한번이라도 더 자주 활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DSLR을 현재 업무에 적용한다면 좋은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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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시작하려다 막막해서 매번 닫아버리기 일쑤였는데, 이 책을 만나고 제대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수준별로 구성된 45가지 실습 예제가 있어 차근차근 따라 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강의 설문조사 대시보드 구축이나 업무 시스템을 만드는 DSLR 프레임워크, 그리고 노션 AI를 활용해 회의록 요약과 데이터베이스를 자동화하는 파트는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만족하고 하나씩 좀더 깊이 공부해보려고합니다 용어가 생소해 헤매던 초보자도 막연한 두려움을 지우고 '일잘러'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업무 능률을 올리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