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본격적인 투자의 세계에 발을 내딛기전 읽어보면 좋을 경제서 적이다.10년 차 배테랑 은행원이자 워킹맘 그리고 네이버 파워블로거 까지 겸한 저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은 책이다 시작은 투자자로서 갖추어야 할 마 인드 점검에서부터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기술 적 접근이 아니라 현재 내 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환경에서 투 자를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단계부터 시작해서 이 부분이 참 좋았던 것 같다. 2026년 기준으로 최신화 된 은행의 각종 상품을 깔끔하게 소개 해주는 것은 물론,어렵게만 느껴졌던 투자용어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각종 투자상품에 대한 명쾌하면서도 상세한 설명은 물론이고 대출을 발생할때 놓치지 말아야 할 건 무엇인지, 노후는 어떻게 준비해 야 하는지 꼭 필요한 돈에 대한 이야기를 시원시원하게 알려준다. 또 개인 재정관리를 위한 노션 포맷을 제공해주는데 하나하나 작성하 면 미래 재정계획을 세워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통장 잔액은 늘 내 기대를 배신했다. 월급은 꼬박꼬박 들어왔고, 딱히 사치를 부린 기억도 없었다. 그런데도 연말이 되면 손에 쥐어진 것은 희미해진 계획과 텅 빈 저축 통장뿐이었다. 처음에는 '월급이 적어서'라고 생각했다. 그다음에는 물가가 올라서 라고 위안을 삼았다. 하지만 솔직히 들여다보면, 나는 돈을 관리한 것이 아니라 그저 돈이 지나가는 것을 구경하고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그 이유를 명확히 마주했다. 문제는 수입의 크기가 아니었다. 순서였다. 저자는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축도 제대로 하기 전에 투자부터 시작한다고. 아기가 걷기도 전에 뛰려 하는 것처럼, 기초 없이 수익률부터 쫓는 재테크는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 말이 날카롭게 가슴에 박혔다. 나는 정확히 그 실패의 루트를 걸어왔기 때문이다. 책을 읽기 전, 나에게 재테크란 곧 주식이었다. 유튜브에서 흘러나오는 종목 추천 영상을 보며 소액을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했고, 어느 날은 친구가 했다는 코인 투자 이야기에 솔깃해 무작정 따라 했다. 그렇게 몇 번의 손실을 겪고 나서야 나는 재테크를 완전히 포기했다. 아니, 정확히는 '나는 재테크와 맞지 않는 사람' 이라는 결론을 내려버렸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것이 내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였음을 알려주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올바른 순서는 간명하다. [돈 관리 + 저축 +투자] 이 세 단계는 단순해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놀랍도록 많은 사람들이 역순으로 움직인다. 투자부터 시작하고, 실패하고, 그제야 저축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자기 돈의 흐름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모르는 채 허덕인 다. 나 역시 그 흐름의 한복판에 있었다. 저자는 재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모든 재테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건강검진 없이 건강을 논하지 않듯이, 수입과 지출의 구조를 냉정하게 파악하지 않고 투자를 논하는 것은 지도 없이 낯선 도시를 헤매는 것과 같다. 가계부를 쓰고, 비상금을 마련하고, 고금리 부채부터 상환하는 것. 이 당연해 보이는 과정들이 실은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특히 비상금에 대한 조언이 인상적이었다. 평소 월 생활비의 6개월치를 모아두라는 것. 단순한 수치이지만, 그것이 없을 때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를 생각하면 무게가 달라진다. 비상금이 없는 사람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면 신용카드 할부나 카드론에 손을 댈 수밖에 없고, 그 순간부터 재무 구조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결국 비상금은 재무 설계 전체를 보호하는 방어막인 것이다. 나는 오랫동안 대출을 금기어처럼 여겼다.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곧 경제적으로 실패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고, 빛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주변에서도 "빚은 없을수록 좋다", 대출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말 을 자주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대출은 나쁜 것이 아니라, 잘못 쓰는 것이 나쁜 것이다. 저자는 적절한 대출이 자산 성장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무분별한 차입을 권정하는 것이 아니다. 금리 구 조를 이해하고, 자신의 소득 수준에 맞는 상환 계획을 세우며, 금리 변동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스스로 해보는 것. 그것이 대출을 두려움이 아닌 전략으로 다루는 방식이다. 특히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시각 전환은 결정적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가격이 수억 원을 훌쩍 넘는 현실에서 대출 없이 내 집을 마련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문제는 '대출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를, 어떻게, 어떤 조건으로 받을 것인 가가 되어야 한다. 대출을 피하려다 정작 적절한 시기에 주택을 구입하지 못하고, 더 오른 집값 앞에서 좌절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숱하게 보아왔다. 그 안타까움이 이제야 다른 맥락에서 이해된다. 물론 이 책이 대출을 무조건 권장하는 것은 아 니다. 핵심은 '적절함'이다. 자신의 가처분 소득, 상환 여력, 금리 시나리오를 따져보고, 그 범위 안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하 는 것. 그것이 책에서 말하는 '제대로 빌리기'의 본질이다. 종합주가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하지만, 공포지수 또한 높은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수식시장이다. 초보자의 대부분이 떨어 졌을 때 겁에 질려 매도하고, 오르면 추격매수한다. 등이 서늘해졌다. 그것이 정확히 내가 해온 일이었기 때문이다. 시장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 팔았고, 오르면 뒤늦게 올라타다가 꼭지에서 물렸다. 논리도 없었고 원칙도 없었다. 오직 감정만 있었다. 행동재무학에서 말하는 현재 편향, 손실 회피, 과신 편향은 그저 학문적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매일의 투자 결 정 속에서 살아 숨쉬는 심리적 함정이다. 우리는 이성적으로 '장기 투자가 맞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가가 5% 떨어지는 순간 손가락이 매도 버튼을 향한다. 뇌는 알고, 손은 모른다. 이 괴리를 줄이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것이 바로 '도깨비 포트 폴리오'와 같은 자동화•구조화된 투자 시스템이다. 하락 시 자동 매수, 상승 시 자동 일부 수익 실현, 그리고 평소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 이 단순한 구조가 오히려 감정의 개입을 막고 장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은, 어쩌면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역설이다. 가장 좋은 투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투자라는 사실. 이것을 받아들이기까지 나는 꽤 많은 수업료를 냈다. ISA를 통한 절세 장기 투자, 퇴직연금의 구조적 활용, 적정 보험료의 비율 설정까지.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은 더욱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된다. 20대에 읽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동시 에, 지금이라도 읽었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책을 덮으며 나는 한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나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가? 저축의 기반은 갖추어졌는가? 소비 구조는 파악하고 있는가? 비상금은 마련되어 있는가? 대출은 전략적으로 관리되고 있는가? 솔직히 말하면, 아직 완전하지 않다. 여전히 가계부는 불규칙하고, 비상금도 권장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적어도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이 내게 준 것은 크다. 돈 관리는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습관과 구조의 영역이다. 특별한 금융 감각이나 타고난 절약 정신이 없어도, 올바른 순서로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나가면 누구든 경제적 안정에 가까워질 수 있다. 그것이 이 책이 전하는 가장 근본적인 메시지이며, 동시에 가장 따뜻한 위로이기도 하다. 기본은 언제나 가장 강력하다. 이 말이 오늘도 내 통장 앞에서 나를 붙잡아 세운다. |
|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10년 차 베테랑 은행원이자 파워블로거, 워킹맘까지 소화하는 N잡러의 끝판왕! 썬바라미 님의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은 제 마음에 콕 박힌 재테크 책이에요.
이 책은 종잣돈 500만 원을 무려 5억 원의 자산으로 키워낸 저자의 리얼한 경험담으로 시작해요. ‘역시 은행원은 다르네~’ 싶다가도, 읽다 보면 우리랑 똑같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라 격하게 공감 가더라고요.
책의 구성은 재테크의 기초 체력부터 실전 기술까지 올인원으로 다루고 있어요. ✔ 재테크 마인드셋 내 나쁜 소비 습관을 고치고 저축 전략 짜기 ✔ 대출의 기술 내 집 마련을 위한 찰떡같은 대출 상품 선택법 ✔ 투자의 기술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AI 주식투자와 포트폴리오 노하우 ✔ 미래 준비 머리 아픈 퇴직연금(IRP/DB/DC) 완벽 분석 및 보험 비교
단순히 ‘돈 아끼세요’가 아니라, 은행원으로서의 전문 지식에 실제 자산을 불린 노하우가 합쳐져서 엄청 유용해요.
이 책은 진짜 친한 누나(언니)가 카페에서 커피 한잔 사주면서 ‘대출받을 때 이거 조심해야 해’, ‘연금 방치하지 말고 이렇게 굴려봐’ 하고 친절하게 떠먹여 주는 기분이었어요.
가장 와닿았던 건 ‘재테크는 단기간에 대박을 터뜨리는 기술이 아니라, 돈을 관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구절이었어요. 무작정 굶어가며 아끼는 독한 재테크가 아니라, 내 삶을 컨트롤하면서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죠.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월급은 스쳐 지나갈 뿐...’ 돈 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회초년생 ✔ ‘대출, 연금, 보험... 단어만 들어도 두통이...’ 금융 초보 탈출하고 싶은 분 ✔ ‘월급 외에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다!’ 안전하게 자산을 불리고 싶은 직장인 & N잡러
금융 미로 속에서 길을 잃은 우리에게 10년 차 은행원 언니가 쥐여주는 가장 정확한 네비게이션 같은 책!
올해는 꼭 ‘돈 관리의 기술’을 제대로 익혀서 탄탄한 자산가로 거듭나시길 바랄게요. 더 늦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세요. 대만족 하실 거예요.
😍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
📕 썬바라미의 돈 관리의 기술 / 썬바라미 월급은 늘 통장을 스쳐 지나가기만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나만 그러는건가?"라는 생각을 조금 내려놓게 됐다.
《썬바라미의 돈 관리의 기술》은 10년 차 은행원인 저자가 500만 원으로 시작해 5억 원 이상 자산을 만든 과정을 담은 책이다. "소득의 크기보다 돈을 관리하는 습관이 자산 격차를 만든다"는 문장은 일단 반성부터 하게 만들었다.
많이 벌어야 부자가 된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사실은 습관의 문제였구나 싶었다.
특히 "소비는 습관이다" 챕터에서 저자가 10년 전 야근 후 보상소비로 돈을 무분별하게 썼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뜨끔했다. 그 만족감이 한 달도 채 가지 않았다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힘든 하루 끝에 별생각 없이 결제 버튼을 누르곤 했으니까, 남 얘기 같지 않아서 더 와닿았다.
28세 사회초년생 김 사원의 사례도 공감이 갔다. 월급 250만 원으로 5년 안에 1억을 모으는 전략인데, 거창한 게 아니라 고정지출부터 하나씩 점검하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따라 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 트래블카드의 환전수수료 면제 같은 알짜 정보들도 여행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부록에 담긴 재테크 용어 50선을 보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 용어들도 하나씩 알아가면 별거 아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돈 공부도 결국 하루하루 쌓아가는 습관이라는 걸, 이 책이 깔끔하게 알려주는 것 같았다. 오늘부터 가계부 앱 하나 다시 켜봐야겠다. 나의 5억도, 어쩌면 이 작은 습관에서 시작될지 모르니까. 여름 휴가 가기 전에 트래블카드도 하나 발급받아야겠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매경출판사 (@mkpublishing)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썬바라미의돈관리의기술 #재테크 #돈관리습관 #소비는습관이다 #현실재테크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테크가 뭔지는 알지만 막상 뭔가를 해보려면 막연하고 저축, 적금, 주식, 연금, 노후자금 등등..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하고 어렵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 투자' 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가장 첫장에서 이 말이 왜 반은 맞고 반은 틀린지, 재테크를 실패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서 어떤 순서로 돈을 쓰고, 모으고, 빌리고, 불리는지 순서를 알려주고 단계별로 정말 깨알같은 실전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1. 저축 마인드 키우기 2. 제대로 쓰기 3. 제대로 모으기 4. 제대로 빌리기 5. 원칙에 맞게 불리기 6. 노후 대비하기 '10년차 은행원이 알려주는 깨알같은 현실 재테크' 라는 제목답게 각종 예금과 적금, 세금, 단기 운용 추천 상품, 파킹통장, 어음, 신탁, IMA, 펀드 등등.. 은행관련 상품은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주고 비교분석을 해줘서, 은행/금융 상품 관련해서 정말 공부가 됩니다. 가계부 쓰는 것 하나도 그냥 가계부를 써라가 아니고 어플 가계부 vs 수기 가계부 vs 엑셀 가계부 를 비교해서 성향에 따라 어떤게 더 나은지, 가계부 어플은 무엇이 좋은지 까지 정말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알려줘서 은행원이 쓴 책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계부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신용카드를 쓸까 체크카드를 쓸까? 나에게 맞는 카드 찾는 방법 비상금은 얼마나 모아야 하는가 해외여행 시 현금환전과 트래블카드 어떤것이 더 좋은가? 주요 트래블 카드 비교 투자 기간별 모으기 좋은 금융상품 추천 적금과 은행특판의 비밀 같은 금액으로 은행 이자 더 많이 받는 법 은행에서 이런 상품 가입하지 말자 정부지원 금융상품 똑똑하게 활용하기 정부지원 금융상품 비교 정부지원대출의 모든 것 저축 먼저 할까? 대출을 먼저 갚을까? 초보자가 사기 좋은 ETF 종류 및 투자 전략 위험 선호에 따른 공격형/중립형/안정형 추천 포트폴리오 ISA 투자 증권사 선정방법 퇴직연금제도 분석 개인연금, 연금보험, 연금저축 보험200% 활용하기 정말 깨알같지 않나요? 내 주변에 금융상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 앉혀놓고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그런 내용들을 한데 다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준 느낌입니다. 특히 은행원 답게 각종 금융/지원 상품에 대한 디테일과 비교 분석이 정말 잘 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이 장점 같아요. 투자나 재테크를 떠나서 나의 금융상식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500만 원을 재테크를 통해 5억 원으로 만든 현직 은행원 썬바라미의 '찐' 재테크 노하우
저자인 썬바라미는 네이버 경제 분야 파워블로거이자 10년 차 은행원입니다. 자신의 재테크 경험뿐 아니라 수 많은 상담과 은행 현장 경험을 통해 "소득의 크기보다 돈을 관리하는 습관이 자산 격차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중요성을 책 속에서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테크 기술을 아무리 익혀도 마인드가 바뀌지않으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죠. 수 많은 재테크 책들이 담고 있는 화려한 투자 전략과 높은 수익률에 집중하는 반면, 이 책은 돈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태도와 습관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 습관 점검부터 저축과 투자로 이어지는 구조를 쉽게 풀어내 초보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친절한 책입니다. 그렇다고 재테크에 기본적인 지식 전달에도 소홀히하지 않고,재테크 왕초보들에게 재테크 기본 상식부터 투자방법까지 차근차근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진행되는 서술을 통해 막연한 재테크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돈 관리에 초점을 맞춰, 독자로 하여금 단기적인 수익률이 아닌 누구가 실천 가능한 원칙을 제시하여 장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하게 만듭니다. 오랜만에 책 읽으면서 저의 소비생활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투자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재테크에 막막한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 썬바라미는 10년 차 은행원이 말하는 재테크 및 투자에 관한 책이다. 500만원의 자산으로 5억으로 불린 저자의 경험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쓰고 있다. 재테크에 있어서, 복리의 마법을 잘 활용하는 것이며, 돈을 잘 관리하는 방법이 돈을 모으는 기본 원칙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였던 금융자산 전문가였던 그녀가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르 정리하고 있다. 나의 자산이 조금씩 조금씩 모으는 방법 분만 아니라,내 자산을 지키는 금융전문가로서의 남다른 투자 노하우르 정리하고 있으며, 남다른 투자 인사이트를 정리하고 있었다. 돈관리에서 기본으로 비상금 마련하기,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사용에 대해서,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노후 대비에 대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으며,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자산 관리 노하우를 정리하고 있다. 제테크에도 순서가 있고, 우선순위가 있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순서에 다라서 재테크가 이어져야 한다. 무작정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소비 습관을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해외 여행에서, 환전 팁, 대출을 활용하여, 남들이 가지 않는 투자와 오해에 대해서,정리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금융 상식을 언급하고 있다.ISA를 활용한 투자에 대해서,정리하고 있으며, 초보 투자자들은 어떻게 주식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있다. 미래에 나를 지키는 방법을 언급하고 있으며,재테크 초보 딱지를 때는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네이버 경제 분야 파워블로거이자 10년차 은행원인 썬바라미님의 책이 출간되었다. 평소 경제 분야 파워블로거들은 어떻게 돈을 관리하는지 궁금했는데 여기에 10년차 은행원의 경험까지 더해졌다고 하니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더욱 기대가 되었다. 책은 저축 마인드 키우기부터 제대로 쓰기, 제대로 모으기, 제대로 빌리기, 원칙에 맞게 불리기, 노후 대비하기 등 6개의 챕터로 나뉘는데 저축 마인드 키우기부터 있는 점이 돈을 모으기에 앞서 자신의 재무상태와 소비습관을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월급 300만원과 500만원을 비교한 사례가 인상 깊었다. 소득이 늘어나면 자산도 더 빠르게 늘어날 것 같지만 실제로 보상심리로 인해 소비가 함께 증가해 생각만큼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돈을 얼마나 버느냐보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비상금 계좌에 쓰기 적합한 상품, 정부지원 금융상품, 대출특가 및 정부지원대출 등 은행원이 알려주는 내용은 잘 알지 못했던 내용이어서 도움이 되었다. 대출같은 경우는 은행을 방문해야만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온라인에서도 대출 특가 상품을 비교하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돈을 관리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입문서에 가까워서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거나 돈관리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사람에게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본업 월급 하나만으로는 부족해서 본업 말고도 부업으로 다양한 일, 흔히 말하는 n잡 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며 나름 n잡을 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 입니다. ㅎㅎ 미래의 안정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열심히 일하고 n잡하고 투자를 하실텐데, 물론, 수입이 중요하지만 내가 번 돈을 관리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수입 관리를 잘 하고 계신것 같은데, 사실 저는 잘 못하고있어요.. 매번 통장 잔고와 비상금 잔고를 보면서 흐린눈을 하고 있긴 한데, 다른 또래에 비해 사회 생활 시작이 늦기도 했고 제가 하는 일이 수입이 큰 편이 아니다보니 통장 잔고 유지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이럴수록 지출 관리가 중요한데, 또래 친구들보다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들어온 작은 수입이라도 돈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물론 유튜브에도 좋은 강의가 많고 이미 시중에 나온 책 중에서도 좋은 책이 많지만, 경제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 동화책처럼 쉬운 책이 필요한 것 같아 알아보던 중 매일경제신문사 발행 도서를 알게되었습니다!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이라는 책인데, 10년 차 은행원이 친절하게 알려주는 현실 재태크 돈 관리 교과서 같은 책이라서 추천하고싶어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저처럼 경제 용어가 낯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2026년 6월 초판 발행인 책이라 현재 2030 사회 초년생 또는 저처럼 사회 초년생까지는 아니지만 경제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현 정부 정책 지원도 나와있는 책이라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책은 크게 1️⃣ 저축 마인드 키우기+제대로 쓰기 2️⃣ 제대로 모으기 3️⃣ 제대로 빌리기 4️⃣ 제대로 불리기 5️⃣ 제대로 노후 대비하기 다섯가지의 주제로 구분하고있어요.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은 단순히 다른 책이나 영상에서 볼 수 있는 교과서적이고 정론과도 같은 "지출을 줄이세요"를 말하는 게 아니라 현재 나의 재무 상태 진단부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중 어느 것을 사용하는 게 더 좋을지, 비상금은 얼마나 모아야하는지, 지출은 어느 지출을 줄이는게 좋을 지 등 세세하게 알려줄 뿐 아니라, 해외여행 가지 마라!가 아니라,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현금 환전하기와 트래블 카드 사용하기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투자 기간 별 모으기 좋은 금융 상품 추천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책을 빌려서 보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은 부록마저 놓칠 수 없게 알찬 책이라 항상 옆에 두고 나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나의 경제 지식이 높아졌다고 느껴지기 전까지는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존제로 경제 용어를 이해하고 하는 데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시중에 더 좋은 경제 도서가 많겠지만, 아무리 좋은 도서더라도 "내가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한단면 정말 나에게 좋은 도서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2030 사회 초년생들이 돈 관리를 시작 할 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이 책은 제가 이해하기 편했고, 현재 정부 정책도 알 수 있어서 내 재정 상태를 돌아보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2030 사회 초년생이라 돈 관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저처럼 사회 초년생은 아니지만, 아직 돈 관리가 미숙해 점검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부담없이 한 번 읽어보고, 내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제대로 돈 관리 시작하기에 좋은 책 같아요. 내 집 마련이 꿈인 저에게 제대로 된 돈 관리의 시작을 알게해준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 책이었습니다. #썬바라미돈관리의기술 #썬바라미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2030돈관리 #사회초년생돈관리 |
|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나는 주식과 ETF에 이제 막 눈을 뜨기 시작한 초보 투자꿈나무이다. 관심을 가지기 정말 얼마 되지 않아, 관련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고 한 권 정도 읽어보았다. 경제 관련 책은 읽기 조차 어려웠다. 용어가 너무 낯설고 허들이 높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더이상 투자공부를 미룰 수 없다고 느꼈다.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때, <썬바라미 돈 관리의 기술>책을 선택한 이유는 두가지가 있었다. 첫번째로 이 책은 10년동안 은행을 다녔던 사람이 작성한 사람이었기에 실제로 고객들에게 상품을 추천하며 일을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신뢰가 갔다. 현장에서 고객으로 만난 사람들은 나처럼 초보도 많았을 것 같아서, 오히려 전공자들보다 초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던 경험이 많았을 것 같았다. 그럼 나 정도의 왕초보 역시 읽기 어렵지 않은 책을 썼을 꺼라 확신했다. 두번째로는 노트북 LM과 노션을 사용한 방법을 책에 실었기 때문이었다. 기본기를 쌓으면서 실제 투자를 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AI 툴을 활용하는 것까지 커버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나니, 내 판단이 옳았다. 이토록 내용 설명이 쉽고 개념 정리가 잘 된 책을 만날 수 있다니! 내가 운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많이 들어본 용어(ELS, IMA 등)라고 해서 정확하게 개념을 아는 것은 아니었는데, 이번 기회로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또 좋았던 점은, 개념별로 비교를 통해 묶어서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파악하기 수월했다. 초보 투자자들이 조심해야하는 점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고, 추천하는 투자 기술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바로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 부록에는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용어 50개도 정리해두었다. 이처럼 초보자에게 딱 맞는 책이 있다니! 감탄하면서 읽었다. 그리고 요즘 나도 흥미있게 다뤄보고 있는 노션을 활용해서 작가가 부록으로 실어둔 포트폴리오를 따라 구축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