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문제 풀이식이 아니라 하나의 문제를 통해서 가능한 모든 표현을 다룰 수 있고 여러 차례에 걸친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그 표현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거 따로 외우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저절로 각인이 된다. 또한 영국인의 발음까지 다뤄 매우 흥미롭다. 마지막 말하기 훈련을 통해서는 말을 할 수 있어야 들을 수도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매번 안타깝게 여겼던 다양한 접근법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만족스럽다. 단점은 크게 찾아 볼 수 없는 듯 하다. 나이많은 아저씨가 토익공부하기엔 적절한 분량이라 더더욱 |
| 저는 4년만에;; 다시 토익시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공부할 때는 토익 모의고사 교재로 테이프를 되감아가면서 노트에 받아쓰기 연습을 했었는데, 이번에 받아쓰기 교재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입해서 공부해봤는데, 그냥 모의고사 문제들을 무작정 받아쓰는거랑 확실히 다르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교재 구성이 공부하기 좋게 잘 짜여져있고, 집중력을 잘 발휘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처음엔 True or False 문제를 풀면서 한번 들어보고, 그 다음엔 들었던 그 문장이나 대화를 받아쓰기 하고, 다음엔 답이 될 수 있는 비슷한 다른 표현(문장)들,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받아쓰도록 되어있습니다. 무작정 모의고사 문제를 받아썼던 저의 경우에는 쉽게 지루해져서 오랜시간 집중하기가 힘들었는데, 이 교재로 공부하면서는 하루 분량이 그리 많지도 않고, 짜임새 있는 구성 덕택에 받아쓰기에 재미까지 붙여서 열심히 했어요~ㅋ 그리고 받아쓰다보니까 내가 이런부분이 잘 안들리는 구나 하는것도 알게됐어요~ 그냥 듣기만 했다면 스크립트만 확인하고 말았을텐데, 다 받아써보니까 자꾸 반복적으로 안들리는 구문도 발견하게 됐거든요. 그리고, 받아쓰기도 받아쓰기지만, 받아쓰기를 하고 나서 하게 되있는 따라읽기(Shadowing, Echoing)!! 저는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짧은 문장이 나오는 Part 1 이나 Part 2 는 문장 해석을 먼저 들려주기 때문에 받아쓰기했던 표현을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스스로 말해볼 수 있어서 문장 암기하는데도 도움이 되요. Part 3 나 Part 4 는 동시에 따라읽는데, 원어민이 말하는 빠른 속도로 열심히 따라 읽다보면 재미도 느끼게 되요, 왠지 모를 오기도 생기고ㅋㅋ 리스닝은 많이 듣기만 한다고해서 쉽게 느는 부분이 아닌거 같습니다. 표현이나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그게 귀로 들리구요, 또 어떤 소리가 나는지 발음도 알고 있어야 잘 들리거든요. 그래서 리스닝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많이 알고, 많이 듣고, 받아써보고, 열심히 따라읽으면서 발음해보는 것들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는 예전에 받아쓰기를 하면서 리스닝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듣고, 받아쓰고, 따라읽기까지 갖춘 구성이 참 좋네요. 다만 Part 4가 어렵기 때문에 Part 4 의 비중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 책은 한 달 분량을 계획으로 만들어진 책이니까, 한 달동안 열심히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그리고 바뀌는 토익에 대비해서 영국인 발음까지 제공되는 것도 미국식 발음이랑 비교하면서 들을 수 있어서 참 괜찮아요^^ |
| 저는 그동안 LC는 왠만큼 나왔었던지라 RC 위주로 학습을 해왔는데요. RC 점수 쫌 올리고 나니 그나마 믿었던 LC가 배신을 때리네요. -_-;; 올려놨다고 생각했던 LC 점수가 한달, 두달 점점 점수가 떨어지더라구요. 이러다간 RC 올려놓고도 LC 점수 떨어져서 점수가 오르지 않게 될 것 같아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15분, 30일 구성이라 일단 부담은 덜하네요. LC 점수가 신경 쓰이긴 해도 아무래도 RC 위주로 학습을 해야 할 입장이다보니.. 저는 이 책에 구성된 스케줄대로 LC는 하루에 Day 1씩 학습을 하구요. 나머지 시간에는 대부분 RC 학습을 합니다. 그리고 오며가며 이동중에 받아쓰기한 MP3 파일을 반복해서 듣구요. MP3 파일 분량이 6~7시간 정도(?) 꽤 되더라구요. 30일치 받아쓰기 전부한 후엔 전체 다 반복해서 꾸준히 들을 생각입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가 녹음이 반복해서 들을 수 있도록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반복해서 듣기가 지겹고 지루하지 않아 다행이죠. 귀에 꼽고도 졸기 일쑤다보니 ^^; 이 책은 LC에 많은 시간 할애하지 않고도 꾸준히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저한텐 정말 딱이네요. |
| 2006년을 맞아 달라지는 토익 방식에 살짝 긴장을 하고 서점에서 발견한 모질게 받아쓰기. 우선, 미국식뿐 아니라 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들을 수 있어 효과적이었고 새로운 방식에 적응을 하는 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영국식 영어가 훨씬 더 정확하고 강세가 강하여 미국식 영어보다 듣기에 수월했다. 일단 적응만 해두면 오히려 겁먹을 게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듣기는 꾸준히 들어주어야 실력이 향상되는 데 책의 구성이 적당한 분량으로 꾸준히 들을 수 있도록 짜여있어 도움이 되었다. 물론 아직 끝내지는 못했다. ㅋ 따라읽기 또한 직접 듣고 발음을 해볼 수 있어 오감을 사용할 수 있는 영어학습에도 좋은 것 같다. 단점이라면 도서관에서는 할 수 없는 것. 이어폰 필수. 시청각실 이용이 좋은 것 같다. ㅋ 어학연수를 다녀온다면 원어민들의 생활영어를 직접 24시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지게 되어 리스닝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것도 개인 나름이다. 연수 후에도 듣기 성적이 기대치 이하인 친구들을 여럿 보았다. 외국에 다녀온 경험이 전무하다 하더라도 학습전략과 효과적인 듣기 연습이면 고득점은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리스닝 고득점을 목표로 한다면 우선 리스닝에 있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는 데...받아쓰기는 토익 고득점자들이나 토익강사들, 토익 전문가즐이 추천하는 방법이라 익히 들어왔다. 받아쓰기 전문 책이 있어 반가운 소식이다. 토익을 위한 좋은 책은 많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책의 활용이다. 자신만의 학습전략으로 토익 고득점을 위해 빠샤!^^ |
| 27살, 모질게 토익 점수가 필요하고 모질게 점수도 안나오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이 책 접하고 많은 도움 얻었습니다. 주변에 영어 전공하는 사람들이 LC실력 늘리려면 조금 귀찮더라도 받아쓰기를 해보라고 권해 주었지만, 그게 어디 맘대로 되야 말이죠.. 이 책이 처음 도착하고 나서도 스스로 얼마나 갈까 했는데, 오늘 daily12 까지 마쳤습니다. 뭐랄까? 저도 쉽게 질리는 스타일인데, 하루 15분 정도 분량과 거북스럽지 않은 구성에 저 같은 초보가 접근하기에 참 괜찮은 책 같습니다.(근근히 600대 후반이거든요 ^^;;) 하루 분량에서 진실게임(T/F)을 풀면 저는 딱 반정도 맞습니다. 뭐 다른 실전 문제집같으면 ''왜이리 많이 틀렸어'' 하면서 짜증내고 스크립트 한번 보고 ''그렇구나''하고 그냥 넘어가곤 했는데 이 받아쓰기 책 보면서는 틀리면 틀려서 짜증나는 거 보다 받아쓰기(DICTATION)에서 틀린문제 듣고 100% 받아 적으면 맞힌거나 다름없는거 아냐? 하고 오기로 끝까지 들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기는 오기가 이 책의 매력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따라읽기(ECHOING) 부분에서는 내가 직접 듣고 직접 적은 스크립트니까 내꺼라는 생각으로 중얼중얼 읽게 되더라구요. 보통은 혼자 이 작업하기 귀찮잖아요? 그런데 내 손으로 직접 했으니 뿌듯한 마음에 또 읽게 되더라구요. RC는 많이 풀고 많이 보고 하는 수 밖에는 없는거 같고, LC는 무조건 풀기 전에 이런 받아쓰기 책으로 손으로 직접 써보고 안들리는 부분 계속 듣고 하는 작업, 진작 이것부터 할껄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냥 딱 이 ''모질게''책 하나만 빡씨게 하고 원래처럼 문제 풀기로 들어가자고 맘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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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까페에서 LC를 잘하려면 딕테이션, 쉐도잉, 에코잉을 하라고 하는데 막상 혼자 하려면 쉽지 않으실 겁니다....
저도 그런 귀차니즘에 빠져있는 사람이라서..ㅎㅎ
이런 절 구제해줄 책이 있나 찾아보던 차에!
이 책이 나왔더라구요..ㅎㅎ
일단 제목이 모질게 받아쓰기라서 귀차니즘에 빠져 있는 절 모질게 구제해줄 거라고
믿고 구매했지요..
분량도 하루에 30분 정도 하면 되어서 부담도 적구요!
제목대로 한달동안 모질게 받아쓰고 따라 읽고 하다보니
어느새 제 LC점수는 400을 훌쩍넘어 400중반으로 가고 있더군요..^^
LC 딕테이션, 쉐도잉, 에코잉 혼자하긴 귀찮으신 분!
LC 딕테이션, 쉐도잉, 에코잉 혼자하긴 뭔가 어설프신 분께 강추입니다!!^^
단, 모질게 하셔야 오릅니다~^^ [인상깊은구절] 모질게!! |
| LC 점수가 오르지 않아 많이 걱정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알아본 결과 LC에는 받아쓰기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저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이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루분량이 정해져 있고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이 요구되지 않기에 매일 매일 공부하기에 좋았습니다. 게다가 따로 테이프를 살 필요없이 책 안에 CD까지 포함되어있는데도 가격이 저렴합니다. 내용도 토익 시험과 비슷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한달 만에 LC 점수를 많이 올리려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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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름대로 토익 듣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지만 막상 L/C점수가 그리 높은 편도 아니였고, 또한 점수가 정체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문제점을 극복 하고자 L/C책을 선택 하던중 저의 눈에 딱 띄었던 책이 토익 모질게 받아쓰기 책이었습니다.
제가 이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책이 너무 두껍지도 않으며, 보기좋은 문제 배열과 내용이 깔끔하게 편집되있다고 생각 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듣기 공부 하는데 있어서 가장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그 이유는 듣기 공부를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듣기 공부에 가장 좋은 방법은 dictation방법인데 이 책에는 효율적인 딕테이션 방법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한문장을 여러번 발음해 주고 또한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의 차이나 억양 구별을 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 영어 듣기를 잘하는 방법은 인내력과 성실성으로 꾸준히 dictation을 하면 언젠가 듣기의 달인이 될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의심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수 있는 토익왕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 문장을 여러번 듣고 정답을 맞혀 봐야 한다는 말에 적적으로 동감 합니다.왜냐하면 처음 안들린 단어나 문장이라 할지라도 여러번 듣다보면 그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쉐도잉 뿐만 아니라 에코잉을 통해서는 영어를 한글로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는것 즉 영작 연습도 할수 있는거 같아 좋았습니다. 또한 영어 듣기를 잘하는 방법은 인내심과 성실성이 라고 하셨는제 제 생각에도 성실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습니다. 또한 우리가 착각하기 쉬운 발음 즉 연음이나 유성음 규칙을 책 앞쪽에 소개 함으로써 듣기 공부 초보자들에게 발음에 대한 이해를 도울수 있습니다. 예)연음이란 앞 단어가 자음으로 끝나고 뒤의 단어가 모음으로 시작됭 음이 연결돼 들리는 현상 The file is on the desk에서 is on이 ison처럼 한 단어로 들리는 것을 말한다.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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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아침 시간이 즐겁습니다.
졸음을 꾹 참고 7시에 일어나서 mp3파일(책안에 포함됨)을 듣는데요~
집을 나서면서 부터 학교 도서관까지 가는동안 한시간 정도 되는데요
그 한시간동안 제가 얻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다달이 토익시험을 치고 있지만 아무래도 따로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 저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둔탁하지만 새로운 영국발음이 너무 재미있어서 저절로 영어를 좋아하게 만들어 줍니다.
l/c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구요.
강추하고 싶습니다~ ^**^
알씨공부로 기본기가 탄탄해지면, 엘씨는 듣기에 익숙해지고, 노출이 많이되면 자연히 좋아진다는 거 다들 아시죠?
엘씨의 기본기라 하면 연음에 익숙해지는 것을 들 수 있겠는데 솔직한 비미국식 발음을 듣고 있자면 연음에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들은 쾌재를 부르실 겁니다.
그러나 반대로 연음이 오히려 듣기편했던 저나 다른 분들은 정말 난감하기 짝이 없는데요~
지금껏 매튜 아저씨 발음이 익숙해서인지 잉글랜드 발음에 익숙해 지기가 편했습니다^^
그동안 퀄리티 높은 문제로 토익 수험생들에게 인정을 받아온 "모질게" 교재가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뉴토익의 새로운 발음에 중점을 둔 이번 "받아쓰기"책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매일 조금씩 할수 있는 분량(반페이지)을 제시해주어서 게을러짐을 방지할수 있는 적절한 양이었어요^^총 30일 분량입니다.
"답이 될수 있는 여러표현"까지 들려주기 때문에 아주 효울적인 학습을 할수 있더군요~
뉴 토익에 미국발음도 나오고 영국, 호주 발음에도 적용되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기본기를 쌓는 데는 제격인 책입니다.
엘씨공부에서 가장 많은 효과를 본 방법은 쉴새없이 따라하고 받아적는 것인데
처음에는 너무나 힘들었지만 이제는 귀찮다기 보다 버릇처럼 문장이 들릴때마다 되뇌이게 됩니다.
모르는 것이 많아서 일일이 따라한다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입도 아프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많이 들리게 되었습니다
파트에 구분없이 잘 안 들리는 부분은 가능한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비슷하게나마 따라 읽고, 나중에 스크립트를 보고 다시 따라읽었습니다.
엘씨는 꾸준히 들어줘야 한다는 거 잘아실겁니다! 감각을 키우는 건 대단히 힘들지만 잃어버리는 건 한순간이기 때문이죠~!그래서 시간이 날때마다 들었고 정말 노력 많이 했습니다.일주일이면 충분히 마스트 할수 있을 정도로 내용과 책크기가 적절합니다.여러번 보시면 더더욱 효과가 증대 될것입니다.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교재를 사지말고 기초를 탄탄히 잡고 다음단계로 손쉽게 넘어갈수 있는 적절한 책을 구입해서 보세요~전 "모질게 받아쓰기" 교재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모질게 받아쓰면 점수가 오른다! |
| 토익을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난관이 바로 LC였다. 일명 막귀인데다가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더욱더 하기 싫어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기때문에 RC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LC의 점수는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우연히 LC교재에 대하여 쭉 둘러 보다 우연히 발견한 이책. 받아쓰기가 듣기의 가장 좋은 학습 방법이라고 했지만 솔직히 그 과정이 너무 지루하고 귀찮기 때문에 섣불리 도전하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받아쓰기 교재가 따로 나와있을 줄이야. 받아 본 결과 나름대로 적정한 분량으로 하루 단위로 공부하기에 적당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독학하는 막귀인 나같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의 교재가 아닐련지. 요새의 추세에 맞게 MP3파일로 제공하기 때문에 인코딩 필요없이 바로 MP3로 재생 가능하다는 것도 매력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