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 물리는 탈출극의 끝은 어디일까요?
과연 결말은 다음 권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같은 상황을 다른 시점으로 반복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24억을 예금해 놓고 도피 생활을 하고 있는데 끝이 안 보이는 듯한 기분입니다.
기대보다는 조금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