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배부터 원포커 편까지 다 읽고 있지만
전전긍긍하며 진행되는 머니 배틀 전개와는 달리
긍적적으로 생각하면 24억 탈출편은
꽤 평화롭고 느긋해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이게 좋은 방향으로 가는지는 일단 의문으로 남긴 하지만
그래도 이만한 보기 힘들다는 생각은 아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