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지 연재 시작부터 읽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장보다도 길게 이어지는 24억
이불이 어때, 집이 어때, 차가 어때, 커튼이 어때..
지하, 늪으로 옮겨가며 흥분했던 기억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현재 상태는 서막에 불과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