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무뚝뚝한 약혼자의 감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2권
중간에 오타가 있어서 좀 거슬렸던 걸 제외하면 나쁘지 않았어요... 남주인공이 무뚝뚝한 게 그냥 타고난 성격 어쩌고가 아니라 이런저런 가정적인 환경의 이유가 있었다는 걸 알게 돼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주인공에 대한 마음은 처음부터 순수 호감이엇던 점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