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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민이 생길 때마다 한 편씩 펼쳐 읽고 싶습니다.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꼭 권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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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면서 참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음이 환해지는 책은 오랜만입니다. 아이들은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 그대로 씁니다. 그래서 더 진실하게 다가옵니다.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고, '우리 어른들도 이렇게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두 살 작가님들, 덕분에 좋은 선물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