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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의 판타지 소설 '세월의 돌' 전권인 1~8권 세트 상품이다. 보통 세트상품은 양장본인 것을 구매하곤 하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판본을 읽어보고 싶어서 기다리지 않고 주문했다. 주인공인 소년 파비안 크리스차넨은 평범한 소년이었지만 그런 그가 우연히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세월의 돌은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해 진지할 땐 진지하고, 웃을 땐 웃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독자로 하여금 눈물을 짜낼 수도 있는 유려한 감수성의 판타지 소설이다. 전민희 작가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던 사람이라면 다시금 세월의 돌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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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맥은 전설 시대에 대륙이 꿈틀거린 흔적이었다. 솟아오른 등뼈가 잎들을 품었다. 반짝이는 냇물도, 따사로운 옛 흙도……. |
| 학생시절 전민희 작가의 작품을 즐겨 읽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전민희 작가의 작품을 조카에게 선물하고 있네요 무언가 기분이 이상합니다 조카가 책을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재미가 있으면서도 수준있는 책을 생각했고 십수년만에 전민희 작가의 책을 다시 구입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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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그 때의 그 감동과 재미입니다. 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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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때문에 연재중단 됐다가 다시 발간된 작품 다시 나와주어서 고맙습니다 종이책 소장하려고 구입합니다 판타지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주인공이 가볍게 떠난 여행이었지만 거기서 소중한 동료들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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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주아니(로아 종족), 나르디(왕족 추정), 티무르 리안센(구원기사단 부단장), 하르얀 나르시냐크(파비안의 이복동생) 이 주인공인 책입니다 1권에서 시작된 여정이 이어지며, 주인공들이 새로운 인물들과 만나고, 다양한 사건과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3권도 빨리 읽고 싶어져요 |
| 제우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세월의 돌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매력있고 흔한 양산형 판타지가 아닌 짜임새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
| 제우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세월의 돌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작인 룬의 아이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이야 판타지 방대한 세계관 스토리가 많은데 구성도 뛰어나고 이런저런 정치적 관계도 잘 쓰셔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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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7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세월의 돌은 전민의 작가님의 초창기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릴때 보고 참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커서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요즘 전자책 참 편하고 좋은거 같네요 ㅎㅎ 좋습니다. |
| 네네 보너스 데이 쿠폰으로 구매한 전민희 작가의 세월의 돌이라는 작품이다. 한권씩 모으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지만 끝이 보인다. 판타지 장르 소설은 이미지를 상상하기 어려워 늘 꺼려했는데 잘 써진 글은 읽기도 쉽고 상상도 잘 되고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