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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조화 《와튼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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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튼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 저자 스튜어트 D. 프리드먼 / 베가북스 / 2015.04.01 / 페이지 336 MBA 와튼스쿨 최고의 명강의 『와튼스쿨 인생특강』 스튜어트 D. 프리드먼 교수의 신간 <원하는 삶을 살 것>은 전작에서 강조한 토털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기술을 알려주는 책인데 기존의 책을 읽지 않았다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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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튼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

저자 스튜어트 D. 프리드먼 / 베가북스 / 2015.04.01 / 페이지 336



MBA 와튼스쿨 최고의 명강의 『와튼스쿨 인생특강』 스튜어트 D. 프리드먼 교수의 신간 <원하는 삶을 살 것>은 전작에서 강조한 토털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기술을 알려주는 책인데 기존의 책을 읽지 않았다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대부분은 일과 일 나머지의 삶 사이에서 한 쪽의 희생을 불가피하게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일과 가정, 사회, 내면 같은 일 이외의 나머지 삶과 조화롭게 균형맞춰 사는 사람들이 분명 있다는거예요. 그것도 일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게서 말이죠.

 

 

<와튼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은 일과 삶이 잘 어우러진 본보기 6인을 통해 직장, 가정, 공동체, 자아 네 영역 모두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그가 말하는 토털 리더십이란 자신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스스로 리더가 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진실해지기, 온전해지기, 혁신적이 되기 3대 원칙에서 출발합니다. 

 

 

톰 티어리, 셰릴 샌드버그, 에릭 그라이튼스, 미셸 오바마, 줄리 파우디, 브루스 스프링스턴을 성공 모델로 제시합니다. 6인의 삶에서 토털 리더십을 위한 3대 원칙을 쏙쏙 뽑아 그것을 위한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는 기술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자기평가를 통해 나한테 어떤 기술이 가장 필요한지 결정하고, 약한 기술을 강화, 이미 숙달된 기술을 더 다듬는 과정에서 내 삶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합니다.

 

 

일에서의 성공이 나머지 삶을 희생해서가 아니라 가정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자신의 내적인 삶에 충실한 태도 때문에 실현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보며, 내 상황에 적용할 방법을 찾게 됩니다. 변화의 시도는 언제나 값지죠.

 

『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은 기술이다. 』 - p47

 

 

셰릴 샌드버그의 <린 인> 책을 인상 깊게 읽었던 터라 샌드버그 이야기가 특히 궁금했어요. 그녀가 몸소 보여준 기술은 가치를 이야기로써 전달하고 지지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각 영역 사이의 갈등을 창의적으로 해결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의미있고 사회적으로 적절한 문제에 대한 진정한 관심의 표현으로 샌드버그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가치를 전달하는 기술, 중요한 목표를(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달성하는 데 사람들의 힘을 빌리는 능력, 인생이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다며 이것 아니면 저것 양자택일적인 삶을 살지 않았기에 샌드버그는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술에는 계획, 훈련, 유지, 끈기가 필요합니다. 저자는 36가지 기술을 소개하며 그것들을  취사선택, 개조, 혁신할 것을 요구합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바로 일, 가정, 공동체, 자아 영역 사이의 교차점이자 상호작용으로 보며 네 영역의 통합, 일석사조야말로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제네요.

 

 

책에서 소개한 6인의 삶을 보면 공통으로 다른 영역들을 희생한 대가로 성공을 이뤄내지는 않았더라고요. 오랫동안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실패도 하지만 상황을 더 개선하기 위해 항상 뭔가를 했습니다.

 

결국, 일과 일 나머지의 삶이 조화를 이룬다는 것은 가치 창조를 목표로 사는 삶 아니겠어요.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대립 관계로 놓지 않으며 이분법적 사고를 버리는 사고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 

 

이달의 사락 l****5 2015.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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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비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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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설명한 유명인들 중에서 가장 낯익다고 생각한 셰릴샌드버그의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 그녀가 페이스북에 전환점을 가져올수 있었던것,단순히 많은 사용자가 이익을 가져오는 시스템이 아닌 페이스북에서 그녀는 고객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그럴수 있었던 근본적인 원인은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고 소통할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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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설명한 유명인들 중에서 가장 낯익다고 생각한 셰릴샌드버그의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 그녀가 페이스북에 전환점을 가져올수 있었던것,단순히 많은 사용자가 이익을 가져오는 시스템이 아닌 페이스북에서 그녀는 고객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그럴수 있었던 근본적인 원인은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고 소통할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 처럼 우리는 일과 가정에서 모두 완벽해 질수 없을 뿐더러 스스로가 더 잘하는 일과 덜 한 일이 있을것이고 이 성공한 여성조차도 돈과 능력으로는 아이들과 함께할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여성으로서 일을 잘하게 되면서 마음 한켠에서는 아이들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 그녀가 제한된 시간동안 최대한 아이들과 시간을 잘 보내려고 하고 그리고 가사분담을 통해서 맞벌이 부부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게 된 에피소드 등을 읽으면서 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한 삶이란 존재하지 않고,하나씩 하나씩 실패를 해 보고 시도해 보면서 본인이 원하는 삶으로 다가가는 디딤돌을 밟아 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서 그리고 덜 중요한 일,스스로가 원하는 삶의 형태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시도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a 201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삶은 별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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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이 '일석사조'의 승리를 거두는 데 필요한 특별한 기술을 설명하고 예시하고 가르친다. 왜 이 기술들은 되고 다른 기술들은 안 되는가? 그것은 이 책에 소개된 기술들이 30년에 걸친 나 자신의 교단 경험, 연구, 실천 경험을 통해 소속 계층, 생의 단계, 종사하는 분야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일과 나머지 삶을 통합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검증되었기 때문이다.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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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이 '일석사조'의 승리를 거두는 데 필요한 특별한 기술을 설명하고 예시하고 가르친다. 왜 이 기술들은 되고 다른 기술들은 안 되는가? 그것은 이 책에 소개된 기술들이 30년에 걸친 나 자신의 교단 경험, 연구, 실천 경험을 통해 소속 계층, 생의 단계, 종사하는 분야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일과 나머지 삶을 통합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검증되었기 때문이다. - '서문' 중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원하는가?

 

사람들은 대부분 큰 일을 해내려면 잔인한 정도의 자기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믿는다. 또 일에서 성공하려면 오롯이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고 자기자신과 사회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일과 삶의 균형을 잡는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말이다.

 

균형이라는 저울을 연상할 때 우리는 조화의 가능성을 탐색하기보다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 하는 상충관계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일'과 '삶'을 경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는 경향까지 있다. 우리들의 삶은 직장 또는 학교, 가정, 공동체 또는 사회, 그리고 심신과 정신으로 이루어진 사적인 영역 등 네 가지 영역들이 교차되고 상호작용한다. 사실 인간인 이상 이 모두가 동시에 완벽하게 성공적일 순 없다. 하지만 조화와 융화는 가능하다.

 

고맙게도 이 책은 이른바 '일석사조一石四鳥의 승리'를 거둔 사람들을 찾아내어 그들의 삶을 연구해 우리들에게 이를 소개하고 있다. 성공한 인물들은 의식적으로 누가, 그리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생각하며 살고, 그들의 행동은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에 뿌리를 둔다. 그리고 이들은 자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자신에게 의지하는 사람들과 자신이 의지하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려고 최선을 다한다.

 

저자 스튜어트 D. 프리드먼 박사는 펜실베니아 와튼스쿨 실무교수로 근무하면서 1991년 '와튼 MBA&졸업생 리더십 프로그램'과 '와튼 일과 삶 통합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1년 포드사에서 2년간 리더십 개발담당 최고연구책임자로 활동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여 포드의 문화를 전사적으로 바꿔 포드가 리더십 개발의 '글로벌 벤치마크'가 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일과 삶을 통합하는 토탈 리더십 강의를 담은 <일과 삶의 통합; 와튼 리소스 가이드>, <일과 가족; 적인가, 동지인가?>로 명성을 얻었다.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부분의 희생을 감수해야 할까?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일과 나머지 삶을 통합하고 '일석사조'의 승리를 거둔 톰 티어니, 셰릴 샌드버그, 에릭 그라이튼스, 미셸 오바마, 줄리 파우디,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6명 리더들의 특별한 주요 에피소드를 집중 조명하며 '토털 리더십'이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잘 구현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2부에서는 리더들이 보여준 기술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에게 알맞는 성공 레퍼토리를 개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와튼스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수인 저자는 토털 리더십을 익힌다면 인생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일과 나머지 삶을 성공적으로 통합한 리더들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가 주장하는 주제는 이렇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 한다는 상충관계의 측면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삶 속의 모든 것들을 조화롭게 통합시키는 데 목표를 두라"

 

 

언제나 중심이 확고한 모험

 

톰 티어니는 베인 앤드 컴퍼니의 CEO를 지낸 후 컨설팅회사인 브리지스팬을 창업한 컨설팅업계의 거물이다. 그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빴지만 직장과 가정에 모두 충실했다. 그는 직장 생활에 방해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족을 위해 하나의 약속만을 꼭 지켰다. 주말에는 출근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웠고, 이를 고집스럽게 지켰다. 두 자녀와 공놀이를 함께하고 느긋하게 식탁에 앉아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티어니의 이야기는 충만한 삶이라는 것은 먼저 배우고, 그다음 돈을 벌며, 그 뒤에 봉사하는 식의 세 개의 분리된 순차적 단계들로 구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그가 일과 가정을 모두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주말엔 가족과의 시간에 몰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임직원보다 뛰어난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그의 컨설팅은 클라이언트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했으며 베인 앤드 컴퍼니가 1980년대 휘청거릴 때 그는 강력한 구원투수였다. 그리고 브리지스팬은 빌게이츠가 만든 빌&멀린다 게이츠재단 같은 쟁쟁한 클라이언트를 자문할 정도로 유명해졌다. 그는 언제나 중심이 확고한 모험을 한다. 그는 이질적인 부분들을 조화롭게 엮어내면서 새로운 일 처리 방식을 찾아내는 달인이다.

 

 

 

 

노 제로섬 게임~ 셰릴 샌드버그

적극적인 문제해결~ 에릭 그라이튼스

스스로 믿고 용기 있게~ 미셸 오바마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줄리 파우디

판박이로 살면 진다~ 브루스 스프링스틴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인 셰릴 샌드버그는 노 제로 섬 게임을 한다. 그녀는 스스로 엮어내 가치를 이야기로서 전달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자신의 지지자들을 만들어낸다. 그녀가 전 세계의 젊은 여성들에게 제기하는 질문은 이것이다. "만약 두렵지 않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그녀는 이 질문과 씨름했고 자신의 의심을 극복한 후에는 그에 대해 뭔가를 하겠다는 의지를 다잡았다.


비영리 조직 더 미션 컨티뉴즈의 리더 에릭 그라이튼스는 적극적인 문제 해결사로, 그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서 결과에 집중한다. 에게 있어 리더십은 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조화를 이루는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경제적 이익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다.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는 용감하게 변화를 수용하고 삶의 여러 경계를 현명하게 관리한다. 은퇴한 미국 여자축구 스타 출신인 줄리 파우디는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있으며 무엇이 중요한지 아는 사람만이 남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63세의 락음악 스타인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판박이로 살면 진다고 외친다.

 

일과 삶을 통합하는 기술

 

 

그렇다면 일과 삶을 동시에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먼저 삶을 나타내는 4개의 원을 그리라고 조언한다. 각 원의 크기는 서로 다를 수 있다. 여기서 겹치는 부분에 해당하는 활동을 찾는다. 예컨대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운동을 한다면, 이는 자신과 가정 모두에 해당하는 일이다. 회사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한다면, 회사에서는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만들 수 있고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으로 겹치는 부분을 찾고 나면 하나둘씩 늘려간다. 상황에 따라 배우자나 회사의 상사 등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도 무방하다.

 

셰릴 샌드버그를 토털 리더십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는다. 그녀는 두 아이의 훌륭한 어머니면서 실리콘밸리의 여성 기업가로 성공을 누리고 있다. 동시에 여성들이 일터에서 더 자신감과 야망을 품을 것을 권고하는 '린 인(Lean In)' 운동도 펼치고 있다. 이처럼 일과 삶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를 진실된 태도로 주변에 전달했고, 이로써 직장이나 배우자의 협력을 구해 자신의 원 네 개를 최대한 겹칠 수 있도록 조정했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잃지 말라

 

고대 중국의 철학자 노자老子는 스스로에 대해 그리고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항상 호기심을 잃지 말라고 충고한다. 6인의 성공한 모델들처럼 우리는 평생에 걸쳐 배움에 대한 갈증을 풀고, 준비에 많은 공을 들이며, 발견 속에서 기쁨을 경험해야 한다.

 

"남을 아는 것은 지혜이고,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야말로 깨달음이다"

- 노자

 

또 고통스러운 성장의 순간들을 거치고, 자기 자신에 대해 뭔가 중요한 것을 인식하게 되는 사건들을 겪어야 한다. 멘토를 찾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가 그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도 남을 위한 교사가 되어야 한다. 결국 우리는 성장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롤모델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며, 그렇게 스스로의 역량과 영향력을 확장시키게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5****0 201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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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분들은 꼭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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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반면에 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 또한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강연을 들어보면 성공한 이면에 안타까운 이야기나 슬픈 사연을 간직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어느 한부분에 있어서의 성공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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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반면에 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 또한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강연을 들어보면 성공한 이면에 안타까운 이야기나 슬픈 사연을 간직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어느 한부분에 있어서의 성공이 아니라, 일과 삶의 조화 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적인 측면, 자기 자신에 대한 측면 등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조화로운 삶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도 제대로 하지 힘든 상황에서 뭘 모르는 소리라고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에서는 삶의 조화를 통해서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 와튼 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것은 일, 가정, 공동체, 자기 자신이라는 측면에서 상호 가치를 찾아내서 삶의 모든 부분을 개선해서 자기 자신의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셰릴 샌드버그의 <린 인> 책을 인상 깊게 읽었던 터라 샌드버그 이야기가 특히 궁금했어요. 그녀가 몸소 보여준 기술은 가치를 이야기로써 전달하고 지지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각 영역 사이의 갈등을 창의적으로 해결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의미있고 사회적으로 적절한 문제에 대한 진정한 관심의 표현으로 샌드버그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가치를 전달하는 기술, 중요한 목표를(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달성하는 데 사람들의 힘을 빌리는 능력, 인생이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다며 이것 아니면 저것 양자택일적인 삶을 살지 않았기에 샌드버그는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6인의 삶을 보면 공통으로 다른 영역들을 희생한 대가로 성공을 이뤄내지는 않았더라고요. 오랫동안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실패도 하지만 상황을 더 개선하기 위해 항상 뭔가를 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   어떻게 개선하는것이 좋을지 와튼스쿨의 명강사 프리드먼의 조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봅시다.

 

j********a 201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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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와튼 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 일과 삶의 균형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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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와튼 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 일과 삶의 균형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Written by. DdAm*일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이란 왜 이리도 힘든 것일까.왜 일터(직장)에서의 나와 사적인 공간에서의 나는 왜 다르며 조화시키기 힘들까.아마 이 고민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고민일 것이다. 이들의 균형은 거의 불가능하고 양립될 수 없다는 사고,결국 '제로섬 게임이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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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와튼 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 일과 삶의 균형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Written by. DdAm*



일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이란 왜 이리도 힘든 것일까.

왜 일터(직장)에서의 나와 사적인 공간에서의 나는 왜 다르며 조화시키기 힘들까.

아마 이 고민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고민일 것이다. 

이들의 균형은 거의 불가능하고 양립될 수 없다는 사고,

결국 '제로섬 게임이다'라는 것이 보편적인 선입관으로 여겨지고 있다.






<와튼 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은 이러한 고민을 지닌 독자들을 위한 멘토링 서적이다.

저자 스튜어트 D. 프리드먼은 지난 30여년 간 일과 삶의 충돌을 고민하는 이들을 많으 보아왔고 그것들을 조화롭게 융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찾는 데 헌신해왔다. 그 수고로 인해 탄생한 것이 이 책이다.


<와튼 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은, 직장이나 학교, 가정 혹은 가족, 공동체 또는 사회, 몸과 마음, 정신으로 이루어진 네 가지 삶의 영역 모두의 조화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것들의 조화와 균형은 결코 제로섬 게임의 법칙이 아니며, 넷 모두의 능률을 높여 의미있는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네 가지 영역의 갈등은 불가피한 것이 아니며, 연습을 통해 '일석사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정리한다.


책은, 위 주장의 '근거'들을 6인의 실질적인 인물들의 사례(삶)에서 찾는다. 톰 티어니, 셰릴 샌드버그, 에릭 그라이튼스, 미셸 오바마, 줄리 파우디, 브루스 스프링스틴. 저자는 이들의 삶을 통해 밝혀낸 일과 삶의 균형의 의미와 그것을 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6인의 선별 이유는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책이 강조하는 요소는 '진실하게, 온전하게, 혁신적으로'이다. 진실해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하며, 지속적인 가치구현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더불어, 그 행동을 위해 스토리텔러가 되어 자타에게 밝혀야 하며 미래 유산을 위해 책임을 갖고 상상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온전해지기 위한 방법의 목표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소통을 통해 '전체 인간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타인과 소통하고 도움으로써 지지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하며, 어려움에 봉착했을 땐 서로의 모든 자원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과정에서 이질적인 부분을 결합헤 기대목표의 일관성을 구축하고 경계가 생길 시엔 현명하게 관리하는 법을 학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강조된 혁신적인 기술 습득을 위한 방법으로는 결과에 집중하고 다양한 현상과 변화에 도전하는 용기를 갖추라고 말한다. 새로운 일 처리 방식을 꾸준히 찾아나감으로써 혁신의 문화를 창조하라는 것이 '혁신적 기술 습득'을 위해 제시된 방법들이다.


책의 구성은, 언급된 6인의 모델의 삶을 정리하고 거기에 저자가 밝힌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방법들을 대입시킨다. 한편,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전달하기 위해 자가진단, 연습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선보인다.


이 책을 빌어 필자가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은, 타인과의 소통과 개인의 목표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실행(연습)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이 일과 삶의 융합, 나아가 '의미있는 삶'을 위한 핵심이라는 것이다. 결국 <와튼 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갈 것>은 선(善)을 위한 서적이다. 자타의 선함은 물론, 나아가 사회 모두가 선한 성공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부여하는 책이라 정리하고 싶다.


거의 모든 자기계발서에서 강조되는 점인 '꿈(가치)을 명확히 작성하고 그것을 타인과의 소통으로 공유하며,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라'는 것이 이 책에서도 강조된다. 이 책에서만의 메시지도 존재하지만, 우리가 익히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삶에서 잊고 있있던 의미있는 삶을 위한 '행동을 고무한다'는 데 있어 이같은 책을 읽는 것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책의 궁극적인 핵심 메시지는 빅터 프랭클의 잠언과 동행한다. 실제로도 서문의 맨 앞에 그의 글이 쓰여 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공간 안에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우리의 성장과 자유는 바로 그 반응에 달려 있다.

- 빅터 프랭클






●책에서


그들은 자기 나름의 위대함을 성취하고 어떻게든 현재의 인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분투했다. 그들 각각은 실망, 좌절, 회의, 상실을 경험했다. 어쨌든 그들도 인간이다. 나는 당신이 이들 모두를 통해 자기 자신을 위한 가능성을 보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 p. 41에서


그들의 삶은 당신의 삶과 다르지만, 당신은 여기서 배운 교훈을 당신의 상황에 적용할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 p. 43에서

d******a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