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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팜파스 ▷ 불량아빠 유부일기
"{서평} 팜파스 ▷ 불량아빠 유부일기" 내용보기
요새는 시대가 많이 좋아져서 아빠도 육아와 살림에 동참한다. 남자가 돈을 벌며 육아와 살림까지 하면 대단하게 생각한다. 사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저러한 인식이 워킹맘에게는 스트레스다.  아무렴 엄마보다 힘들까 싶어서다. 남아 선호 사상에 의한 피해의식인지, 외동딸로 자라 나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인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훨씬 힘들다는 거! 하지만 아빠가 큰 도움
"{서평} 팜파스 ▷ 불량아빠 유부일기" 내용보기

요새는 시대가 많이 좋아져서 아빠도 육아와 살림에 동참한다.

남자가 돈을 벌며 육아와 살림까지 하면 대단하게 생각한다.

사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저러한 인식이 워킹맘에게는 스트레스다.

 아무렴 엄마보다 힘들까 싶어서다.

남아 선호 사상에 의한 피해의식인지,

외동딸로 자라 나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인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훨씬 힘들다는 거!

하지만 아빠가 큰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다.

아이를 낳아보니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친정 엄마와 아이의 아빠 뿐이다.

 

 

임신을 했을 때 태명을 연아라고 하고 싶었다.

연아는 성별을 떠나서 훌륭한 인물이니까,

연아처럼 사랑 받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말이다.

하지만 남편의 반대로 그렇게 하지 못했다.

워낙 아들아들 하는 집안에서 자란 첫째 아들인 남편은

이 때까지만 해도 딸을 염두해두지도 않았다.

시모 말에 따르면 아들 씨만 있는 집안이라 그런지,

날 만나기 전부터 미래의 아들 이름까지 지어놓은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우리 딸의 이름을 아무렇게나 지은 것은 아니다.

고민하고 공부해서 지었다.

 

 

임신은 정말 힘들었다.

특히나 왕복 2시간이 넘는 출퇴근 길에 타는 지하철이 너무너무 힘들었다.

입덧은 꼭 지하철에서 찾아왔다.

몸이 무거워 질수록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것은 더욱 힘들었다.

그 짜증은 고스란히 남편에게로….

 

 

아이를 낳고 출산휴가 90일과 육아휴직 1년 후 복직을 했다.

매일 안고 다닐 때는 무거운 줄 몰랐다.

오히려 살이 찌길 원했으니 무게감이 느껴 질수록 반갑고 좋았다.

그런데 복직하고 주말에 아이를 안으면 왜이리 무거운지….

걸어다닐 수 있는데 왜 꼭 안겨 있으려 하는건지….

주말 특근 후 월요일은 회사에 쉬러 가는 기분까지 든다. ㅎㅎㅎ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으니 낮에는 어린이집에서 생활한다.

담임 선생이 가끔 사진을 보내주는데 그것만큼 반가운 ka톡도 없다.

원래 사진을 보내주지 않는 곳이라니 눈물나게 고맙다.
아이의 사진을 받으면 온몸에 에너지가 차오르는 기분이다.

마음이 즐거워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그런 거!

 

 

퇴근을 하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만나 집으로 간다.

저녁 식사를 준비해서 먹이고 씻기고 놀아주고 재운다.

이게 말이 쉽지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집으로 가는 길에 딸은 온갖 것에 관심을 갖고 반대 방향으로 걸어간다.

집에 도착하면 엄마가 밥을 하도록 가만 내버려 두지 않는다.

씻길 때도 심심하지 않게 놀이 처럼 해야 한다.

재우는 거?

그게 엄마 의지로 가능 할 거 같음??

본인이 자고 싶어야 자는거지.

불을 끄면 껐다고 운다.

눕히면 눕혔다고 운다.

안으면 안았다고 운다.

온집안이 자신의 울음소리로 채워지는 목적이 달성되도 계속 운다.

하아….

어서 재우고 집안일 마무리 하고 나도 조금이라도 놀거나 쉬고 싶은데,

아이를 재우다 지쳐서 같이 잠이 든다.

먼저 잠이 든 적도 많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나의 비타민! 나의 박카스! 나의 비타오백! 나의 오로나민씨!

우리 딸내미~~~

 몸이 편한 회사에서 딸과의 영상 통화는 꿀잼. ㅋㅋㅋ

그 외의 (영상)통화는 사절한다.

특히 시.부.모~ 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신 했을 때는 아이의 성별이 중요하지 않았다.

유난히 까다로운 산부인과에 다녀서 8개월이 되기까지 성별을 모르고 지냈다.

궁금 했으면 다른 병원 가서 진료 받으면 되었겠지만,

아이의 건강 외에 중요한 것이 없었기에 일부러 성별을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딸을 낳으니 딸이 진리요 생명이다.

길을 나가면 우리 딸 또래의 여자 아이만 눈에 들어오고,

세상에 내 딸 외에 귀한 것이 존재하나 싶다.

그런데 이 조그만 딸내미가 오빠들 좋다고 웃으며 안길 때는-

 화가 나!

 

이 책을 보며 참 많이 웃었다.

공감도 하며.

엄마 눈에는 부족하지만, 아빠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엄마도 처음이라 서툰데 아빠는 오죽할까.

세상에서 나만큼이나, 어쩌면 나보다 더욱 딸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인데.

결혼하고 뜻하지 않게 바로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와 복직.

너무 바쁘고 힘들게 지내면서 남편 탓을 하고 있다.

그가 힘들든 말든 내 알 바는 아니라는 식으로.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남편에게 이 책을 줘야겠다.

위로 받으라고.

더욱 힘내라고. 

 

d******g 2015.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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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아빠 유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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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부터가 재미나다. 잔망스러운 구라임 가족 소개부터가 남다르다. 본인을 구엽게(?)그린 그림과 와이프를 시크하게 그린 그림, 자신의 아이 순덕~ ㅎㅎ 어쩜 저리 그릴 수있을까라는....나는 실로 작가가 참 궁금했다. 엄마가 쓰는 육아일기는 봤어도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는 못 봤기 때문에 어떻게 써갈지 내심 궁금했다. 특히 아빠의 특훈이 멋졌다. 임신한 와이프 체험!~
"불량아빠 유부일기" 내용보기

일단 그림부터가 재미나다. 잔망스러운 구라임 가족 소개부터가 남다르다.

본인을 구엽게(?)그린 그림과 와이프를 시크하게 그린 그림, 자신의 아이 순덕~ ㅎㅎ

어쩜 저리 그릴 수있을까라는....나는 실로 작가가 참 궁금했다.

엄마가 쓰는 육아일기는 봤어도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는 못 봤기 때문에 어떻게 써갈지 내심 궁금했다. 특히 아빠의 특훈이 멋졌다. 임신한 와이프 체험!~ 찾아서 해보는 사람도 많지 않을텐데! 역쉬!~ 육아일기 쓰는 남자!!는 남다르다. 아빠의 특훈을 예비아빠들도 필수 수강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박이 싫다"에서도 와이프에 대한 사랑이 보인다.

지금은 호박으로 유지하는 것이 관건! 수박이 된다면 그것 역시 남편 책임이다.

책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생각된다.​아무리 짧게 쓴다해도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는 건 엄청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

짧은 글귀에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짧지만 글에서 가족에 대한 애정이 묻어 나와 감동적이면서도 위트가 넘쳐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게 된다.

현장검거 그림을 보는데~~~너무 귀엽다. 만화책 같아서 부담없이 쭉쭉 읽어가면서 보게된다.​

​

뭔가 힐링이 필요할 때 보면 좋을 듯 싶기도 하다. 단!!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에 한해!

나는 아직 결혼이라는 걸 안해서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미리 예비 엄마가 되어서 보는 느낌이라 좋았고, 내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나도 저럴까 싶기도 하면서 상상하면서 봤다.

아이는 축복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키우는 건 힘들지만 커 나가면서 부모에게 보여주는 모습들로 그 힘듬을 넘어설 수 있다는 말이 이 책에서 아주 잘 나와 있는 것 같다.

힘든 사회생활속에서 아내가 보내주는 아이의 까톡사진이 비타민이 된다는 불량아빠!

또한 처음부터 부모인 사람이 없듯이 레벨업 되면서 펼쳐지는 부모를 현실적으로 잘 그려낸 것 같다.​

​

"사진은 셀프"도 참 인상적이었다.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참 재미지게도 사진을 찍었다.

아마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꿀팁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사람들의 덧글도 재미진게 많아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어느 가정이든 사랑이 충만하지 않는 곳이 어디있겠냐만은 이 불량 아빠처럼 감추기 보다 표현하면서 살면 가정이 더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ㄱㅏ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나도 불량아빠 딸처럼 예쁨 많이 받고 자란 딸이라는 사실이 새삼 떠올랐다.

참 므흣한 시간이었다.

​

 

m*****o 2015.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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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딸 순덕아~ 너와의 육아전쟁이 시작됐다~ 불량아빠 유부일기~ ^^*
"귀여운 딸 순덕아~ 너와의 육아전쟁이 시작됐다~ 불량아빠 유부일기~ ^^*" 내용보기
"밤 12시까지 뽀로로만화를 보다 잠든 그녀... 머리를 감겨주는데도 세상모르고 자는 그녀는 아직도 한밤중~~"   와우~ 나는 임대진님께서 저술하시고 <팜파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불량아빠 유부일기>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게 되었다~~ ^^*   어쩜 머리를 감아주고있는데도 눈을 꼭감고 세상모른듯이 자고 있는지... 그자고있는 모습
"귀여운 딸 순덕아~ 너와의 육아전쟁이 시작됐다~ 불량아빠 유부일기~ ^^*" 내용보기

"밤 12시까지 뽀로로만화를 보다 잠든 그녀...

머리를 감겨주는데도 세상모르고 자는 그녀는 아직도 한밤중~~"

 

와우~ 나는 임대진님께서 저술하시고 <팜파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불량아빠 유부일기>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게 되었다~~ ^^*

 

어쩜 머리를 감아주고있는데도 눈을 꼭감고 세상모른듯이 자고

있는지...

그자고있는 모습이 또 얼마나 이쁘고 깜찍한지...^^*

 

이에 덧붙인 <끄적끄적 한마디>도 잔잔한 미소를 띠게했다...

 

"일찍 재워야 다음날 어린이집에 나이스하게 보낼 수 있다

(힘들었어. ㅠ.ㅠ)"

 

그러길래 우리 어렸을적에 밤 9시뉴스 시작하기전 <어린이 여러분

이제 자야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어린이가 되기를 빕니다...>라는 공익광고가

괜히 생겨난게 아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공익광고>는 지금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

이었고 너무나도 올빼미족들이 많은 우리나라실정을 볼때에

지금도  <공익광고>로 내보내도 무척 좋고 바람직하다고도

생각된다...^^*

 

아무튼 애니메이션을 보느라 밤늦게 자고 아침에 머리감겨주는데도

세상 모르게 자는 귀여운 딸 순덕이 넘넘 이뻤다...^^*

 

사진으로 보니 더 이뻤고 리얼했다...^^*

 

"반전 가득! 유쾌 발랄! 코믹 서스펜스 육아일기..."
나는 첨엔 이책 <불량아빠 유부일기>의 설명부분들을 읽어보니까

과연 이책이 어떤 책일까 무척 궁금했었다...^^*
또한, 다음 스토리볼 공감 1위, 1천만조회라는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
책의 구성도 각종 사진들과 만화, 그림들로 구성되있어 더욱 친숙

하게 느껴졌고 또 사진들과 그림들속에 말풍선비슷하게 깨알같은

글들이 들어있어 이건 흡사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까지도 받았다.

 

그리하여 마침내 책을 읽었는데 뭐 책페이지가 술술 넘어갔다.

글고 글과 그림들, 사진들이 같이 믹싱되어 코믹하게 그려지니

뭐 단숨에 읽어나갔다...

 

요소요소에 아버지가 딸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느끼는 글들이

담겨져있어 <역시 아빠들은 모두 딸바보>라는 이야기를 실감

하게 되었다~ ^^*

 

출근시의 생이별의 아픔을 겪엇지만 근무중에도 보내진 딸의

사진들에 모든 스트레스 다 달아났고 <웃음제조기>가 되간다는

아빠의 말에 미소가 띄어졌다~ ^^*

글고 이글을 본 분들이 쓰신 댓글들을 읽는 것도 또다른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 ^^*

 

그리하여 이책은 첫달이 태어나기전부터 출생후 키우는 육아

과정이 진솔하게 또 어떤 때는 코믹하게 그려진 유쾌한 책이었다...

 

이책을 읽고나서 나도 순덕이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

그래 순덕양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

k****3 201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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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아빠 유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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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종 보는 프로그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와 <오 마이베이비> 였다..그 두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낀 건 결혼을 하면 아빠도 할아버지도 변한다는 것이다...특히 바랑둥이 이미지를 가졌던 개그맨 이휘재...서언이 서준이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그의 숨겨진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그리고 삼둥이의 아빠 송일국을 넘어서 다섯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까지 볼
"불량아빠 유부일기" 내용보기

요즘 종종 보는 프로그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와 <오 마이베이비> 였다..그 두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낀 건 결혼을 하면 아빠도 할아버지도 변한다는 것이다...특히 바랑둥이 이미지를 가졌던 개그맨 이휘재...서언이 서준이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그의 숨겨진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그리고 삼둥이의 아빠 송일국을 넘어서 다섯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까지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전형적인 아빠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임신한 아내...초음파 사진에서 간호사의 말 한 마디가 귀에 들어오지 않고 와닿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그리고 딸이 태어나면 깨닫게 된다...그동안 부인하면서 살아왔던 나의 컴플렉스를 딸이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그리고 아빠는 이야기 한다....미안해 사랑스러운 딸..


딸은 남자처럼....남자는 여자처럼 만드는데...그것은 어설픈 아빠엄마의 작품이고 욕심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느낄 수가 있었다...


책에는 철없는 아빠의 이야기가 솔직하게 그려져 있다...딸과 아내가 친정집에 간다는데 눈물 콧물 다 짜며 잘 다녀와..해방이 된 아빠 여기저기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지만 모두들 퇴짜 강제 홀아비가 된다...그리고 악어의 눈물이 바로 이거라는 것을 우리는 느끼게 된다.. 


그동안 투덜투덜 거렸던 회사 가방...그러나 7kg의 딸을 3시간 들고 나서야 깨닫게 되고 후회하게 된다..나 다시 (회사로) 돌아갈래....


칭얼 칭얼...수시로 깨는 아기...아기재우기 위해 자장가 불러주다 도리어 자신이 먼저 잠이 드는데...아기는 그런 아빠 얼굴을 꼬집고 뜯고 할퀸다..눈물겹게도 아파도 꾹 참아야 하는 아빠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다..


회사에서 상사의 잔소리에 야근이 밀려와도 카톡을 통해 딸의 모습을 보면 싱글벙글 하게 되는 딸바보 팔불출 아빠...강호동 닮지 않았다고 절대 부인하는 아빠..아내 몰래 모녀 사진을 올려서 영화 이벤트 응모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 공감하게 되고 웃게 만든다...

k*******2 201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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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아빠 유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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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본 정말 정말 재밌는 책 육아아 지친 모든 마더파더를 위한유쾌 상쾌 통쾌한 책 한권을 소개해 드려요^^ 저자 임대진님 나이 30대 중반의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유부일기"를 검색하면 그의 생활의 낙서를 볼 수 있다고 해요 글을 너무 찰지게 잘 적으셔서 냉큼 찾아봤다능ㅋㅋㅋ 이 책은 재미도 있지만 글자가 큼직큼직하니 너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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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본 정말 정말 재밌는 책

육아아 지친 모든 마더파더를 위한

유쾌 상쾌 통쾌한 책 한권을 소개해 드려요^^

저자 임대진님

나이 30대 중반의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유부일기"를 검색하면

그의 생활의 낙서를 볼 수 있다고 해요

글을 너무 찰지게 잘 적으셔서 냉큼 찾아봤다능ㅋㅋㅋ

이 책은 재미도 있지만

글자가 큼직큼직하니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즘은 글만 많고 흥미롭지 않은 책들은

거들터도 안봐지더라구요. 그렇잖아도  

복잡하고 머리아픈 일상속에서 노잼은 핵 스트레스.

첫 스타트는 임신부터 출산.

전체적인 내용이 지금의 우리부부의 이야기와

비슷해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더 재밌게 읽은 듯 해요.

책 보면서 이렇게 빵빵 터지며 웃은건

어렸을적 괴짜가족 만화책 이후 첨인것 같아요ㅋㅋ

정말 힐링 되는 느낌~!

푹푹 찌는 주말, 시원하게 샤워하고 에어컨틀어놓고

수박,자두 썰어다가 책보기 실시하는 남표니ㅋㅋ

둘다 하루만에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요^^

벌써부터 얼릉 2권 나왔으면~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엄빠라면 공감할만한 힐링북

꼭 한번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b********2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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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아빠 유부 일기 재미있네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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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도치맘에 선정되어 보내주신 ~♡   ​“ 불량 아빠 유부 일기 ”  ♡~오랫만에 유쾌하게 잘 봤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공감하며 후기 올립니다.~♡    재미있고 공감 100배 되는 좋은 아빠의 일기입니다~♡♡​ 아빠의 생생한 체험 스토리로 저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출산, 아기일 때를 회상하며 공감 많이 하
"불량 아빠 유부 일기 재미있네요~♡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도치맘에 선정되어 보내주신 ~♡

 

​“ 불량 아빠 유부 일기 ” 

♡~오랫만에 유쾌하게 잘 봤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공감하며 후기 올립니다.~♡ 


 
재미있고 공감 100배 되는 좋은 아빠의 일기입니다~♡♡​

아빠의 생생한 체험 스토리로
저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출산, 아기일 때를
회상하며 공감 많이 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오픈 한 시간 전 줄서기로 득템한 기분 짱입니다~♡♡​

가족을 위해 밤 낮으로 애쓰는 아빠의 모습을 보니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현해야 되겠다 싶어요~♡♡​

아빠들이 출산전에 좋은 아빠 되기
프로그램을 꼭 배워서
행복한 아이의 탄생과 힘든 육아를
함께 나누며 행복한 가정 되기를 바랍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삶의 변화를 느끼며...
새로운 체험활동이 시작됩니다~♡♡​
가끔은 그냥 못 알아 듣는 척이 좋다~♡♡​
공감 100%입니다.~♡♡​
아빠들 화이팅~!



힘들고 지친 육아를 좀더 재미있고 유쾌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스토리에 감사합니다~♡♡​

자기 자식은 똥도 예뻐 보인다.





 
좋은 명언을 많이 읽으면 마음이 부드럽고
힘든 육아에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아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

♡ ~위 글은 도치맘에 선정 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된 서평입니다~♡

j*******6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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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어느새 코 끝 찡해지는 공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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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아이를 좋아하지 않는 신랑때문에 걱정을 했었지만 아이를 낳고 나니 바로 딸바보 아빠가 되어 버렸다. 결혼해서 살다 보니 백점 남편은 아니지만 아이에게는 백점 아빠이다. 마트 계산 놀이도 하고, 레슬링도 하고, 신나게 놀아주는 아빠 덕분에 딸은 재미있게 잘 자랐다. 표현에 인색한 엄마와는 달리 아빠는 목소리 바꿔가며 시장 놀이도 하고 내가 알았던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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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아이를 좋아하지 않는 신랑때문에 걱정을 했었지만 아이를 낳고 나니 바로 딸바보 아빠가 되어 버렸다. 결혼해서 살다 보니 백점 남편은 아니지만 아이에게는 백점 아빠이다. 마트 계산 놀이도 하고, 레슬링도 하고, 신나게 놀아주는 아빠 덕분에 딸은 재미있게 잘 자랐다. 표현에 인색한 엄마와는 달리 아빠는 목소리 바꿔가며 시장 놀이도 하고 내가 알았던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처음 아이를 낳고는 초보 부모라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지나고 보니 그때가 무척이나 그립다.

​

'불량아빠 유부일기'는 다음 스토리볼 공감 1위, 1천만 조회, 부모들의 열렬한 반응을 받는다는 것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이가 어느새 초등 4학년이 되다 보니 즐겨 보던 육아서 대신 자녀 교육서를 읽느라 요즘 육아 트랜드는 어떤지 잘 알지 못한다. 불량 아빠의 유부일기라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낸다. 아빠, 남편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자못 기대가 된다. 처음 임신을 했을 때부터 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그때 그 시절이 떠올라 웃음이 절로 나고, 때론 그립다.

​

아이를 보느라 밥도 같이 먹지 못하고 번갈아 먹고, 재우기 위해, 먹이기 위해 전쟁을 치뤘었다. 솔직히 아이에게만 정신이 쏠려서 아빠로서의 신랑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이번에 육아 에세이를 읽으면서 그때 우리 신랑도 이랬었구나 싶어 많은 공감을 느꼈었다. 육아 하는 것 보다 회사 가는 것이 편하고, 그 어떤 일보다 힘들긴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기에 행동 하나 하나가 의미가 되고 기쁨이 된다. 불량 아빠의 고군분투 육아 모습도 재미있고, 부모들의 덧글도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

아마 지금 갓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정신이 없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간다는 것은 진리였다. 그땐 기쁘면서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훌쩍 커버린 아이를 보면서 아쉬움이 남는다. 요즘 아빠들이 육아에 동참하는 프로그램들도 많은데 거기서 늘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오곤 하는데 참으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육아는 어렵지만 즐거운 일이다. 불량아빠의 유부일기를 통해서 아이 키우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p*******0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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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아빠 유부일기/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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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아빠 유부일기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임대진은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했고, 대학생 때 광고대회에서 상 좀 받았다. 그 후 G마켓, CJ E&M, 다음카카오 등에서 마케터로 일했고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대박을 꿈꾸며 ‘원데이헬스’라는 O20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다. CJ E&M MNET을 다니던 도중 새로 들어 온 알바생에게 소개팅을 구걸해 지금의 와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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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아빠 유부일기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임대진은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했고, 대학생 때 광고대회에서 상 좀 받았다. 그 후 G마켓, CJ E&M, 다음카카오 등에서 마케터로 일했고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대박을 꿈꾸며 ‘원데이헬스’라는 O20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다. CJ E&M MNET을 다니던 도중 새로 들어 온 알바생에게 소개팅을 구걸해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고, 결혼을 했다. 지금은 자꾸만 아빠를 닮아가는 딸이 조금은 걱정되는, 한창 불량한(?) 나이 30대 중반의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이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유부일기"를 검색하면 그의 생활의 낙서를 볼 수 있다.​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육아서를 좀처럼 읽지 않는 아빠도

부담없이 함께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인 유부일기를 만나게 되었다.


평범한 아빠의 일상을 다룬 담백함 때문에

더 공감을 얻게 되고 책을 보면서도 빵빵 터지기 일쑤이다.


남편에게도 이 책을 보여주었더니 재미있다고 금새 읽어버린다.


평소에도 좋은 육아서가 있으면 권하긴 하는데

잘 보려고 하지 않는데 역시나 부담스럽지 않게

책장을 넘기며 중간 중간 혼자서 끼득끼득 웃는 모습에

웬지 모르게 당신도 유부남으로 사는 인생에 공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했다.


참 풋풋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추억 속의 한 장면으로 기억 될때가 있다.


우리가 살아온 세월이 엄청나진 않지만,

아이 둘을 낳고 키우면서 우리도 그렇게 서서히

빛바래져 가고 있지만, 아이들 크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할 정도로 폭풍 성장하고 있단걸 느낀다.


매일 보는 아이들을 새삼 많이 컸구나라고 느낄때가 가끔 있는데

책을 보면서 그땐 그랬지라는 말을 하면서

지금의 우리 아이들을 보면 정말 많이 컸다란 생각이 든다.


아빠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 남편이 더 공감하면서

말도 안되는 아기띠 패션이 되어버린 자신의 모습도

기저귀 채우는게 그저 어색했던 그때도

예측불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의 행동에 조마조마하며

퇴근 후 일상이 바뀌어버린 대한민국 아빠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어느새 이렇게 늙어버렸다며 말하지만,

그 모습이 마냥 싫지만은 않은 것 같다.


지금은 배도 많이 나오고 사로 살 빼자고 말하면서도

실실 거리며 웃음이 나는건 왜인지..


총각이라면 아마 상상정도로만 생각하고 있겠지만

정말 육아는 리얼이다.


그렇기에 진짜 생생한 현장 속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는

유부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내가 이렇게 살았던가란 감회가 새로워진다.


세 살배기 닉킥을 맞고서 코피를 흘리던 때가 우리도 있었다.


갑작스럽게 한 대 맞아서 코피가 났다.

아프다.

하지만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아무 대응도 하지 못했다.

상대가 너무 강력했기 때문이다.

.....

날 때린 사람을 계속 사랑할 수 있는 건 너뿐이다.

잘 때, 그녀의 다리는 위험하다.


- 책 중에서 -


참 웃픈 사연이다. 그러나 이게 실제 상황이다.


손녀가 할아버지를 변하게 한 모습도 우리집 모습과도 같았다.


그렇게 과묵하고 그저 엄격하시던 모습은 어딜가고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깜짝 놀랬었다!!!


이 분이 나의 아버지가 맞나??


자고 일어나면 에너지 장전하고 또 풀파워로 열심히 노는 아이..


유부의 꿀팁을 전수받아보면

'아빠땡보놀이'를 따라해보며 에너지 방전된 아빠와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에게 참 유용한 놀이를 선사하고 있다.


아빠의 티타임은 우아한 커피숖에서가 아닌

키즈 카페에서...


누구에게나 약속하나쯤은 있는 불금...

어김없이 집으로 향하는 두 아이를 둔 아빠..


지금은 뱃살도 나오고 아무리 멋진 머리도 소화하기 힘든 아저씨 냄새가 나지만,

예전에 함께 본 노부부의 영화에서처럼

그렇게 닮아가고 서로 두 손 잡고 살고 싶다.


이 사람이라면...


아이를 사랑하고 와이프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

생생한 육아 라이프를 보여준 유부일기를 보면서

대한민국 모든 아빠드의 공감을 얻어내기 충분하지 않나 생각한다.


오늘도 퇴근 후 집으로 향할 남편을 생각하면

아빠로써의 삶이 참 고되기도 하겠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위로와 회복이

함께 있을 앞으로의 많은 시간들을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감당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 아빠들~

파이팅!!!








i******n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량아빠 유부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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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오랜만에 가볍고 편안한 육아서를 만났다.30대 딸바보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남편이자 아빠의 입장에서 본 육아전선(!)이지만, 전혀 다른 입장차이를 느꼈다기 보단, 남편도 똑같구나~~라는 공감대와 그동안 몰랐던 남편들의 의외의 진실(!!!)을 알게되었다~책은 그림과 사진이 절반 이상이라, 열대야 저녁에 두 녀석 재우고 아일랜드 식탁에서 스텐드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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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볍고 편안한 육아서를 만났다.

30대 딸바보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남편이자 아빠의 입장에서 본 육아전선(!)이지만, 전혀 다른 입장차이를 느꼈다기 보단, 남편도 똑같구나~~라는 공감대와 그동안 몰랐던 남편들의 의외의 진실(!!!)을 알게되었다~

책은 그림과 사진이 절반 이상이라, 열대야 저녁에 두 녀석 재우고 아일랜드 식탁에서 스텐드 불빛아래, 홀로 맥주 한캔 뜯으며, 삽시간에 후르륵 읽어갔다.


 



책의 내용 중 가장 나의 머리를 관통하며 날 충격에 빠트린 남편들의 비밀이지 진실!!!

난 항상 새벽에 아이가 그토록 울어도, 
원래 남편들은 아기 울음소리를 못듣는다고 들어왔었고, 그래서 비몽사몽간에 아이를 먹이고 달래며, 이를 숙명으로 받아들여 왔었다.

뭔일이래 ....!!!!!!!



듣지못하는 남편은 없다. 못듣는척 하는 남편만 있을뿐!!  실로 이 문장에서 엄청난 배신감 같은게 밀려왔다 ~~~
 
moon_and_james-21

마치 세상의 모든남자들이 만나서 짜고치기라도 한듯  어쩜 다들 저랬을까 싶다가도....
한편으론 남편들의 고단함과 귀여움들을 엿볼 수 있는 대목들이 많았다.

간간이 삽입된 댓글들도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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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난 후, 끝난 줄 알았는데
깜짝 이벤트 같은 메모지, 육아명언등의 부록들도 있다. 작가가 광고회사를 다녀선가 여기저기서 터지는 센스들~~~^^


육아서를 멘토삼아, 의지하고 좋아하는 나.

'불량아빠 유부일기'는 기존의 접한 스승님같은 육아서와 달리, 함께 나란히 육아의 길을 격려하며 나아가는 동지와 같은 느낌이다.

읽고나니, 힐링되고 너무 좋다~~~^^ 
 
moon_and_james-28


'네이버 도치맘'과 '팜파스'에서 책만 무상으로 받아서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t******o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