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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한층 깊어진 7권. 달콤한 순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과 성장하는 관계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끝까지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귀여운 연출과 가슴을 간질이는 로맨스의 균형이 매력적이며,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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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에게 러브 바이트 7권입니다!! 오늘부터 신령님을 그리셨던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책입니다. 이 책도 재밌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지 어느 순간부터 초판 특전도 빠졌죠.. 확실히 그림은 오늘부터 신령님 때가 더 예쁘긴 한데 지금도 충분히 재밌고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