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이병우님의 작품집..
"이병우님의 작품집.." 내용보기
영화를 처음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혹시 이병우님 음악 아냐..? 제가 이미 스캔들과 장화홍련, 연애의 목적 영화를 보면서 삽입된 음악들을 무척이나 좋아했기 때문에 아주 조금 이병우님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처음 음악을 듣자마자 이병우님 스타일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반은 이병우님의 작품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 하나
"이병우님의 작품집.." 내용보기
영화를 처음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혹시 이병우님 음악 아냐..? 제가 이미 스캔들과 장화홍련, 연애의 목적 영화를 보면서 삽입된 음악들을 무척이나 좋아했기 때문에 아주 조금 이병우님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처음 음악을 듣자마자 이병우님 스타일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반은 이병우님의 작품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 하나하나 다 좋습니다. 조금씩 다른 느낌의 음악들.. 사소하게 나왔던 음악들까지도 모두 실려있어 그건 정말 좋았습니다. 영화를 보면 어느 장면에서 나온 이 음악 좋던데.. 하고 OST를 찾아보면 안 나와있는 경우가 간혹 있었는데.. 이 음반에는 장면에 삽입된 대부분의 음악들이 실려있었습니다. 다 만족스러운데 개인적으로 1번.. 보컬이 가미된 음악은 별로 였습니다. 그냥.. 제 생각..^^;; 상태 평점에 별 네 개 인 것은 자켓이.. 자켓이 좀더 풍성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에.. 정말 좀 빈약합니다.. 영화 OST로 나왔으니 영화의 삽입 장면이 몇 컷 나온다던가.. 그런 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사실.. 구매하면서 당연히 그 정도는 있을 줄 알았습니다. 왕의 남자 OST라고 판매되고 있었으니까요.. 아무튼.. 그래도 좋은 음반입니다.. ^^
m*******5 2006.01.09. 신고 공감 22 댓글 0
리뷰 총점
봉황은 울지 않는다
"봉황은 울지 않는다" 내용보기
"아바마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못난 놈 네 어미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말라고 하지 않았더냐"-음악, 음악감독 이병우의 봉황은 울지 않는다   역사 속 연산과 실록 속 연산 그리고 영화 속 연산은 다를지 모른다감독이 펼쳐놓은 한 판 놀이판 같은 영화에서 상처받은 한 남자를 보았다   선왕의 그림자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한 인간이자 남자로서 사랑받지 못해 사랑하는 법을 몰랐
"봉황은 울지 않는다" 내용보기
"아바마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못난 놈 네 어미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말라고 하지 않았더냐"-음악, 음악감독 이병우의 봉황은 울지 않는다   역사 속 연산과 실록 속 연산 그리고 영화 속 연산은 다를지 모른다감독이 펼쳐놓은 한 판 놀이판 같은 영화에서 상처받은 한 남자를 보았다   선왕의 그림자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한 인간이자 남자로서 사랑받지 못해 사랑하는 법을 몰랐던 한 사람을 보았다   어미를 잃은 한 아들의 슬픔이 슬픔과 맞닿아 있었고사랑받은 적 없어 사랑할 줄 모른 슬픔이 슬픔과 맞닿아 있었다자궁 속으로 들어가 안식을 취하고자 했던 충동적인 영혼의 슬픔이슬픔과 맞닿아 있었다   흐르는 눈물을 닦지 않았다
s******t 2006.01.2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마음에 젖어드는 감동 그대로
"마음에 젖어드는 감동 그대로" 내용보기
감동 그 자체였던 ''왕의남자''영화를 보고 난후 구입했다. 아직 영화를 두번밖에 보지 않아서 다 안다고 할수는 없지만, ost를 듣는 내내 1번부터 트랙 30번까지 영화 한편의 스토리였다. .....전체 기억나지는 않지만, 영화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트랙 하나하나의 제목이, 음악을 듣는 감동 또한 새롭게 한다. 장화홍련 ost ''돌이킬수 없는 걸음''이란 음악에 반했었는데
"마음에 젖어드는 감동 그대로" 내용보기
감동 그 자체였던 ''왕의남자''영화를 보고 난후 구입했다. 아직 영화를 두번밖에 보지 않아서 다 안다고 할수는 없지만, ost를 듣는 내내 1번부터 트랙 30번까지 영화 한편의 스토리였다. .....전체 기억나지는 않지만, 영화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트랙 하나하나의 제목이, 음악을 듣는 감동 또한 새롭게 한다. 장화홍련 ost ''돌이킬수 없는 걸음''이란 음악에 반했었는데, 이번에도 그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다. 이병우 음악감독의 열정이 묻어난다. 특히 꿈꾸는 광대라는 11번 트랙이 맘에 든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자켓의 구성이다. 이병우감독과, 왕의남자'' 영화감독 이준익 감독의 후기 비슷한 글이 전부라고 할수 있는 자켓..ㅠ ''왕의남자''스틸컷이나, 사진은 기대하지 마시길..

[인상깊은구절]
징한놈의 세상, 한번 놀아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b********6 200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