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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호주에서 짧은 기간 연수를 마치고 왔습니다.
최종 목표는 대학 졸업후 유학이구요
연수가기전에 영어때문에 무척 두려웠습니다
공부는 한다고 하는데
항상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냥 생활 영어를 많이 암기하기에 바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네이버 인터넷에서
''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 라는 책을 알게되었는데요
카페 들어가서 읽어보니 조금 다른듯 싶어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충격이었죠
영어책 읽고 감동 받아보기는 처음입니다.
그만큼 영어라는 것이 우리에게 그런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끼리 보는 시험에서는 나름대로 점수가 나오지만
실제 의사소통이라는 면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그래서 좌절감만 주는 것 말이죠...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한권의 추리소설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강추! [인상깊은구절]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도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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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의 영어 교사입니다
사실 30년 이상 영어를 접해왔지만 영어에 자신 없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이제 눈감고 할 수 있는데
영어라는 것이 표현하기 힘든
무엇인가가 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이 책을 구입해서 읽었는데
감동 받았습니다.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표현하지 못했던 영어에 대한 것이 거의 대부분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은 이제 곧 은퇴할 저 한테는 별로 소용이 없지만
우리 학생들이 안다면 너무 도움이 될것 같아요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형식이 의미를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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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4학기를 마치면서 영어 때문에 돈도 많이들고, 지긋지긋 머리까지 아팠었는데,,
모교수님의 추천으로 과외를 받아보라고 해서 나이에 걸맞지 않게 과외도 받아보고,,
이책, 저책들로 방안을 거의 동네 도서관을 만들다 시피 했었는데,,
우연찮게 학교 도서관에서 시간을 때우다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첨엔, 과장광고로만 생각했었는데,
1부의 내용부터 (영어에 대한 의문들) 저의머리속에서만 맴돌던 생각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책을 10회 이상 정독하고 있고(실은 제 특기는 암기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을 잘하기 위해서 소화시키고 있죠.
저처럼 정리된 영어가 꼭 절실하고,, 영어공부를 해야 하지만 외국은 나가기 힘든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저도 저희 박사과정 선생님들에게 소개도 많이했구요,
다른 분들도 이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한글이 많아서 부담도 없었구요. 모두들 겨울방학동안 책많이 읽고 마음의 양식을 쌓으시기를 ,,,,,, [인상깊은구절] 1부의 내용: 영어에 대한 의문들- 형식과 어순 영어는 형식이 말을 한다. 영어동사와 우리동사와의 차이점 이해 사전에서 동사를 서술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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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이렇게 까지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책들 북로그를 읽을 떄마다 저자가 쓴게 아닌가 하고
하고 의심을 했었는데,,
현재 2회째 읽고 있는데,,
흥분된 마음이 가라 앉지 않아 이렇게..
다른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 책을 쓰신 저자분을 처음 들어본 분인데,,
영어에 대한 새로운 이론(영어는 형식이 말을 한다)을 자신감 있고,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영어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을 이끌어 가는 부분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었었습니다.
다음 책들도 시리즈로 출간된다고 적어졌던데,
다른 분들도 이책을 통해 우리가 영어란 망망대해에서
해맸던 것에서 빨리 빨출구를 찾기를 바랍니다.
그럼~~~~~~~~~~~~~~~~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형식이 말을 한다. (get,put/ 새로운 영어의 형식) 영어동사의 원리 새로운 영어형식 이론 사전에서 동사를 서술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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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련 학과를 나와서
일선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서 너무 즐겁습니다.
아이들에게 ''암기해라''라는 말 대신에
자신있게 이해시킬수 있게 되어서요...
특히 기본동사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뿌듯합니다.
영작도 그렇구요.
그동안 우리 영어 교육이 얼마나 난맥상이었습니까...
외국어이기 때문에 그러러니 했었는데
이러한 논리가 숨어 있었군요.
앞으로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도 희망이 보입니다.
저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형식이 말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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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분이 하도 좋다고 하길래 망설이다가 오랫만에 책을 구입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영어 책이야 너무 많이 있어서...
그리고 그 내용이 그내용인지라 별로 기대를 안했었는데요..
그런데 기대 이상입니다.
너무 즐겁게 읽었구요 돈이 아깝지 않네요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영어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지금까지 너무나 많았었는데...
아이러니 할 뿐이구요..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해온 세월들이 아깝다고 느껴지네요.
잘못된 이론으로 공부했으니 잘 될리가 없었겠지요
아무튼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책이 나왔으니
꼭 읽어 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형식이 말을 한다. |
| 이 책은 현재 인터파크, YES24, 알라딘을 비롯한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리뷰가 등록된 날짜들을 잘 보라. 무슨 사람들이 다 같은 날에 책을 샀다는 양 같은 날 모두 좋은 리뷰들이 득실득실하다.. 필자는 이 책에 대한 평가와 초반의 아주 짧은 내용을 보고 이 책에 대한 효용성을 한번 믿어보고 구매했다가 속독으로 1회독을 한 후 실망의 극치를 달렸다. 차라리 나비효과 영문법이나 돈워리 비해피 영문법, 혹은 구학관 박사의 영문법서나 임병윤씨의 영어로부터의 자유를 읽어보는 것이 인생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책은 철저히 지양 되어야 한다. 영어의 원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아니라 마치 자신의 이론도 아닌 이론을 자신이 개발한 것인양 서술해놓은 내용도 신뢰하기 어려우며 예문들도 그다지 문법을 익히는데에 유용한 구조의 문장들이 아니다. 믿음을 가지고 보았던 책들 중 최악의 책이다. 앞으로는 책을 조금 더 신중하게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 지금까지 책을 보면서 이처럼 화를 낸 적이 없습니다. 무슨 느낌이냐 하면 꼭 요새 최대의 화두인 ㅎ 교수의 작태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처음 내용을 보면 동사 put 을 이용해서 나름대로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해서 설명을 하지만 뒤로 가면 갈 수록 엉터리식 해석이 난무합니다. 같은 말의 지겨운 반복과 저자 자신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듯한 필요없는 공식을 만들어서 영어의 이해를 더 힘들게 합니다. 정말로 괘씸한 것은 저자가 주인장으로 있는 cafe에 제가 이책을 사서 읽으면서 느낀 의문에 대해서 질문을 해서 두번 정도의 답장이 오가는 순간에 어느 순간 제가 올린 글이 게시판에서 사라지고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 더 이상 이책을 읽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만약에 책을 사서 읽으실 분이라면 앞 부분만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어동사에 대한 저자의 해석은 나름대로 괜찮은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