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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작품은 은하철도 999의 찐 팬이라면 기억할 작품이다. 일어는 초급에 그치고 있어 자막이 아쉬울정도라 . 구성 점수을 적게준 작품성은 말하지 않아도 잘 만든 작품. 작화를 논하는게 아닌 스토리다. 당시의 작화니 지금의 작화수준을 비교한다면 수준낮은 작화일지 몰라도 40대 50대 남자들에게는 꿈의 작품이며. 최고의 여성이라 할 것이다 이작품을 좋게 평가하는 이유는 여전히 역사왜곡을 하며 지난날의 반성은 커녕 아직도 제국주의의 꿈을 버리지 않는 일본의 국우사상을 가진 자들과 달리 이 작품을 통해 마츠모토 레이지는 일본의 군국주의, 제국주의, 천황제를 비판하고 일본이 저지른 침략을 비판한다라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스포일러를 자제 하며 조심스럽게 말해도 약간 장치사상이 들어가 버렸는데. 은하철도 999와 조금의 연관성이 있기에 더 기억하는 작품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