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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성공이 싫을까? 그러나 저자는 성공을 두려워하기에 스스로 실패를 선택한다고 말한다.
또한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현실을 타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경종을 울려준다.
그 두 가지 문제에 대한 원인이 두려움이라는 것에서 그것이 어떠한 성질의 것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신념이라는 측면에서 저자는 접근하고 있다.
그 신념을 기르는 방법은 자신을 잘 아는 것,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의 성격에서 출발한다.
내 스스로도 내가 돌고래인지, 표범인지, 공작인지, 아니면 부엉이인지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으나 차츰 어느 복합적인 면도 있는 반면에 독특하게 두드러지는 내면의 특성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새삼 이 책이 주었던 또 하나의 자아발견이라는 부가적인 장점일 것이다.
그 신념을 갖게 되면 그로부터 파생되는 많은 것중에 ‘희망’이라는 항목에 고개를 끄덕였다.
동기부여의 가장 밑바탕에는 희망이 가장 큰 에너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저자는 4가지의 성공법칙은 검증되어 있다고 말한다.
믿음의 삶을 살라
하느님은 당신의 인생에 목적을 두고 있음을 믿어라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라
내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찬찬히 쳐다보고 필요한 점에 대한 적극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기록해나가야겠다. 적어도 그 점을 다시 한번 내게 일깨워주고 두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약점들을 알려준 책이다. 적을 알아야 이기지 않겠는가? [인상깊은구절] p.120 물론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되고, 반드시 결과적으로 마음의 평화가 동반된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없다. 왜 그럴까? 믿음은 신앙, 자신감, 용기, 정신집중을 창조해내기 때문이다. 이 모든 정신적인 자질은 성공을 불러오고, 성공을 유지하는 데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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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을 계획하고 추진하다보면 내가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중간에 포기해버리는 내 자신을 종종 경험하곤 한다.
분명 정해 놓은 목표도 있었고 의지도 있었는데 말이다
그런 경우를 몇 번 경험하면서 생각하는 것은 “과연 무엇이 잘 못 된 것일까?”
“정말 나는 의지가 참 부족한 사람인가” 라는 생각들로 결국은 “맞아 이것은 내게 맞는 일이 아니고 내 분수에 넘치는 것들 이었어”라고 스스로를 위로한 체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그렇게 지내오곤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그것은 “내 의지가 부족해서도 아니고 또한 내게 그런 일을 처리해 낼 능력이 없어서도 아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것은 나라고 하는 존재의 위대함과 무한한 능력을 항상 알으켜 주고 계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순간순간 알지 못한 체 단지 눈앞에 보인 하나의 아주 작은 돌 하나로 나 자신을 과소평가하기에 빨랐고 지레짐작 낙심해버린 것에 불과했던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내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를 수도 없이 기록으로 남겨 놓으셨다.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먼저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세상을 담대히 이겨가는 것이 내가 할 최선의 옳은 행동이었는데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얼마나 내 자신이 하나님을 보지 않고 지내왔는지 부끄러운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지내 온 수많은 나날들과 그 속에서의 일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는다
지금껏 그런 나날들과 일들 가운데는 두려움도 함께 존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모든 부분들은 곧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었음을 알게 된 지금부터는 무슨 일이든지 먼저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으로 인해 모든 일을 담대히 그리고 당당히 헤쳐 가고자 한다
두려움의 모든 대상은 하나님으로 인해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이었는데 그런 존재로 인해 내 스스로를 과소평가했던 지난날들이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를 무척 사랑하고 계시는 그 사랑을 다시금 알게 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의 시간을 가져본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라는 빌립보서 성경말씀이 생각난다
“두려움을 정복하라”라는 이 책의 비밀은 곧 하나님 본체임을 깊히 되새기게 되어 참 기쁘다
삶 가운데 무슨일을 하기에 앞서 확신과 자신감이 결여되어 쉬이 상처받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하나님께서 주신 하루하루를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하느라 그렇게 쉽게 허비하면서, 그들의 일생일대의 사명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볼때 나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p 190 믿음을 더욱 많이 가져라. 믿음이 자라면 두려움이 정복될 것이다. 부담감을 내려놓고, 부정적인 것을 부서뜨리고, 성공과 실패에 관하여 자신을 제한하는 신념을 폭로하라. 힘을 주는 믿음 체계를 활용하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과 당신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믿는 진리의 세계로 들어가라. 그리고 반드시 기억하라. 믿는 자에게 기억이 일어난다는 것을! p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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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원한다면 먼저 두려움을 없애라!''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성공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성공에 가기 위한 가장 큰 적인 두려움이란 것에 대해 어떻게 맞서고
그 효과적인 방안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나 자신...''
내 안의 두려움만큼 가장 큰 무서운 적은 없다.
이 책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는데,
그 두려움이란 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지 그 방안과 함께
두려움의 원인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주고 있다.
자신의 두려움으로 부터 해방되어야 세상과 자신을 위해 힘을 쓸수 있다는
넬슨 만델라의 취임식 연설처럼 우리가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음에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두려움은 지극히 인간적인 것...
두려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인간이 아니다.
과유불급... 약간의 두려움은 인간에게 약이 되고 힘이 되지만 지나친 두려움은
오히려 해가 된다. 그 두려움을 딛고 올라서야 인간은 한단계 진화하는 법...
그렇기에 인생이란 계단과 같은 것이 아닐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두려움이 있었기에, 역경이 있었기에...
인생이란 것이 더욱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다고...
상대가 나에게 자신의 고민과 힘든점, 두려운점을 공감하지 않는다면
친구가 있고, 가족이란 것이 있을 수 있었을까...
그런 두려움을 함께 공감하기에 인간적인 감정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나니 참 많은 고민과 생각들이 나의 머리에 맴돈다.
두려움이란 것... 나이와는 상관없다.
어른이 되어서도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에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이 것이 나에겐 가장 큰 두려움이다.
''난 할 수 없어...'' 라는 잘못된 신념을 버리고 용기있게 도전함으로
내안의 두려움을 극복하자. 가장 큰 적은 다름아닌 ''나자신''이다...
내 안의 나를 꺾고 결연히 일어서리라... [인상깊은구절] 꿈을 이루기 위해 발돋움하려면 반드시 딛고 올라가야 하는 계단이 있다. 바로 두려움이다... 때문에 두려움은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선물이다. 두려움과 가까이 지내면서 친구가 되라. 그러면 참으로 많은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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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자신모습을 바꾸고 싶어한다. 그래서 많은 성공학 강의와 테잎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교육을 받더라도 왠지 변화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작심3일! 교육을 받을 때는 뭔가 변화될것 같고, 분명히 길이 보이는 듯 하다가도,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원위치로 돌아가 버리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과연 그들은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바로 두려움에 쌓여서 행동으로 실천하기 못하기 때문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거절에 대한 두려움, 변화의 두려움, 성공에 대한 두려움, 결정의 두려움, 책임의 두려움 , 헌신의 두려움, 이러한 두려움들로 인해 성공에 대한 꿈을 꾸다 허망한 일장 춘몽으로 바꿔버린다.
이러한 두려움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놀랍게도 바로 당신 자신에게서 온다.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인해 성공을 두려워하게되는것이다.
명문장이 있다.
신념을 바꿔라, 그려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꿔라, 그려면 결과가 달라지고
결과를 바꿔라, 그려면 인생이 바뀔것이다.
이책에서는 놀랍게도 사람들은 성공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나자신의 두려움 , 스스로를 제한하는 신념, 문제는 나자신이다.
할까?말까? 망설인다면, 일단 할까를 선택한다.. 요즘 이것이 나의 화두이다.
망설이다보면 시간만 가게되고 고민만 쌓이게 된다.
망설인다는 것은 그것이 나에게 도움도 될수 있지만 해가 되거나 실패를 의미 할수 도있다.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머리만 아플뿐이지 어떠한 것도 그속에서 얻을 수없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일단 망설이면 먼저 한다!! 한다고 결정한다!
어제도 저녁 퇴근길에 집에오다가 슈퍼앞에서 맥주를 사갈까? 말까? 하고 망설였다. 짧은 망설임이 있다는 것을눈치채고 나는 바로 실천을 하였다. 맥주를 사들고 집에들어가 아내와 오붓하게 못다한 얘기들을 나누면서 분위기 있는 저녁을 보냈다..
순간의 선택이 가족간의 화목을 돈독히 해주는 계기가 될수 있다.
망설이는가? 두려운가?
일단 하자.. just do it !!!
그리고 나서 조금씩 고쳐나가자....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인상깊은구절]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자신의 실수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그것의 차이일 뿐이다. 말만 들어서는 그가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의 행동ㅇ르 보면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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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도록 영혼을 불어 넣으신 그 분을 신뢰하라. 그 분을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 일단 그 분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성립되면 당신은 믿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움에 금치 못할 것이다. 바로 그 믿음이 두려움을 정복하게 해 준다.
내가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그 분께 다가 가는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내 삶이 흔들리고 힘들어 진다.
나의 두려움을 촉발하는 것은 스스로를 제한하는 부정적인 신념체계였다. 당신의신념은 당신이 행동하도록 뒤에서 밀어주는 추진력이다.
신념은 다음 둘 중 하나를 일으킨다. - 두려워하고 물러서든가, 힘을 얻고 행동하든 가.
당신의 행동으로 말하고 있는 감춰진 제한된 생각을 계속해서 찾아내어 자신에게 말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위의 사람에게 말을 해서 드러내라. 당신이 두려움에 직면할때 부정적인 생각을 바꿀때 영원히 파괴적인 행동을 끝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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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명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본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이 성공을 원하지만 다 성공하지 못한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처음 가져진 신념에 따라 잘못 구성되어진 믿음과
두려움이 곧 성공을 가로막는 자기파괴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으며 그것을 위한 실제적인 행동강령을 내 보이는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얻는 신념에 대한 근본적 이해와 그것으로부터
나오는 두려움이라는 존재, 그리고 그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여 나갈 것인지에
대하여 상세한 예시와 그 예시에 따른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이 누군지
알아야만 어디로 갈지 방향이 결정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하여 책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읽고 생각하고 그것을
직접 펜으로 적어보도록 하였다.
그럼으로서 자신안에 무엇의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는지, 그리고 그 두려움에 대처방
법은 무엇인지 알아가본다.
처음부분을 읽었을 땐, 성경말씀이 많이 인용되길래 종교적인 부분이 짙은 책이라서
다소 읽기가 쉽진 않았다. 하지만 그 말들 속에는 진리가 있고, 두려움이라는 것에
대해 원천봉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생겨났고, 그것들을 자기 스스로 물리치고
되려 잘 이용해먹는 친구가 될 수 있게끔 전해준다.
점점 읽어갈 수록 저자의 삶의 연륜에서 나오는 지혜들을 고스란히 가슴속으로
전달되어지는 것 같아 밑줄 긋는 횟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두려움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그 두려움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었다. 또한 나의 예가 고스란히 나와있어서 읽을 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지며 두려움이라는 별거(?) 아닌 존재에 대해서 물리칠 수 있는
힘이 생겨나가는 것 같았다.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의 핵심가치관을 자세히 설정하고 그것을 통하여
어떻게 행동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었다. [인상깊은구절] 꿈을 이루기 위해 발돋움하려면 반드시 딛고 올라가야하는 계단이 있다. 바로 두려움이다. 때문에 두려움은 하나님께 주신 멋진 선물이다. 두려움과 가까이 지내면서 친구가 되라. 그러면 참으로 많은 이익을 얻게 될것이다. 말만 들어서는 그가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의 행동을 보면 알수 있다. 신념을 바꿔라. 그러면 행동이 바뀔것이다. 행동을 바꿔라. 그러면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결과를 바꿔라. 그러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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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자기파괴 ∙ 믿음이라는 단어에 집중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두려움에는 성공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은데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성공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 한다.
성공 뒤에 따라오는 내리막길에 대한 두려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은 자신에 믿음뿐이다.
문제는 나 자신이다.
나를 가로막고 있는 부정적인 신념과 두려움을 성공에 대한 믿음으로 신념을 무너뜨려라. 그러면 한계를 뛰어넘는 여정으로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나는 얼마나 나를 믿고 두려움과 싸우고 있는가?
두려움과 자신감이 없어 능력을 제한하고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일부러 성공을 가로 막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신념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지 않으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지금까지 내 스스로가 제한하고 있던 신념을 바꾸자. 그런 뒤 나를 믿고 나를 믿고 행동하자. 나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일상의 습관은 마음속 신념을 반영한다. 습관은 마음속의 두려움, 충족되지 못한 욕구 같은 거들을 크고 명확하게 말해준다. -P40 신념을 바꿔라. 그러면 행동이 바뀔 것이다. 행동을 바꿔라. 그러면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결과를 바꿔라. 그러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P63 인내란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달리던 경주를 계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P195 |
|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한 '미다스 메소드'는 왜 소수의 사람들만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재미있는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는 성공를 누릴 자격이 있다'라고 믿는 'PSI믿음'과 '나는 성공을 할 수 있다'는 I-CAN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스스로 성공할 자격이 없다고 믿고 있다면 잠재의식이 성공을 가로막고 실패를 불러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 '두려움을 정복하라'는 마치 '미다스 메소드'의 해설서처럼 'NSI믿음'(나는 성공을 누릴 자격이 없다)의 근원에 대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공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아마 이해가 되실 테지만 '성공에 대한 두려움'이라.. 많이들 의아해하실 것같네요. 흠.. 정확히 구분을 짓자면 성공에 대한 두려움이라기보다는 성공으로 인한 부산물이 두려운 것이라 하겠습니다. 승진을 하면 모든 것이 좋아질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퇴근시간을 포함해서 가족과 함께 할 개인시간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아랫사람을 관리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큰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도 있구요. NLP코칭에서는 행동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고객이 혹시 이런 결과의 부산물때문에 그런 것인지 살펴보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혹은 다른 두려움과 연결되어서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시 그것을 '추락에 대한 두려움, 비평에 대한 두려움, 버림받음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자리라고 생각한다면 남은 건 하강밖에 없으며, 잘하는 사람이 칭찬과 함께 비평도 많이 받기 마련입니다. 성공해서 위로 위로 올라가다 보면 예전에 옆에 있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서먹서먹해질 수 있구요. 낙관적이고 성공지향적인 인물이라면 그걸 핑계로 평범함에 머물러 있기 보다는 그걸 뛰어넘고 함께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것입니다. 이 책은 낙관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영성을 거기에 더한 것이죠.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고 올바른 신념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것과 함께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용기와 인내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신앙은 양념정도가 아니라 이 책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쯤에서 크리스찬이 아닌 독자들은 많이 당황할 수도 있겠네요. 따라서 본인이 비신자라면 이부분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06.2.16.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한 성공한 사업가가 자신의 사무실에 그림 한 점을 걸어놓았다. 거북이 한 마리가 울타리 꼭대기에 올라앉은 모습이었다. 하필 왜 그런 그림을 걸어놓았는가 물어보자 그 남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누군가 거북이를 그곳에 올려놓지 않았으면, 그 거북이는 절대로 거기에 올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 성공한 사업가는 자신이 성공한 것은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항상 상기하기 위하여 그 자리에 그림을 걸었던 것이다. 바로 이것이 진정한 겸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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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읽으면서 내 이야기네...어찌 나랑 상황이 같을까?? 내가 알지 못한 두려움으로 인해 망설이고 나아가지 못하는 구나 하며 재미있게 읽어나갔는데 중반부부터는 하나님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종교가 기독교여서 친숙한 단어가 자주 나와 좋았고 나의 현재 문제점을 집어내는 것 같았다.
세상속에서 답을 찾으려 했던 것을 마음에서 하나님안에서 찾아야 함을....
다양한 관심사속에서 뭘 찾아 헤메이던 나에게 평안을 주는 그런 책이다.
성경책과 또 다르게 저자의 경험담을 담아내서 선데이크리스천에게 도움을 줄 만한 책인 거 같다^^ [인상깊은구절] 인류 역사상 지금처럼 신경안정제를 많이 복용하는 시대가 없었다는 것 역시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의 세대를 일컬어서 이렇게 말한다. "개같이 서로 물고 뜯는 세상이다." "1등을 해야 한다." "단 한 번뿐인 인생이다." "먹고 마시고 즐겨라.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른다." 우리들은 별다른 생각 없이 이러한 사고를 마치 인생의 전부인 듯 받아들인다. 미국인들은 공적인 영역에서 하나님과 기도를 없애버리고, 도대체 이 나라가 왜 불안하고 두려움에 휩싸인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지 이상하게 생각한다. 콜로라도의 리틀톤에 있는 컬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살해 사건 피해자인 레이첼 스콧의 아버지 데렐 스콧은, 두 딸이 학교 친구들에게 살해당한 뒤 몇 주 후에 열린 하원 법률 청문회의 연사로 초청되었다. 그가 미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참석한 국회 특별 집회에서 한 연설은 참으로 가슴을 찌르는 진실을 가득 담고 있다. "우리들 모두는 마음속에 폭력의 씨앗과 친절의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기록되 첫 번째 폭력은 가인이 들판에서 동생 아벨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범죄자는 깡패집단의 일원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전 미국 폭력 조직의 조직원도 아니었습니다. 살인자는 가인이었고, 살인의 동기는 오직 가인의 마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 나는 NRA(전 미국 총기협회)를 대표하거나 옹호하려고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딸 레이첼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그들에게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나는 이 곳에서 컬럼바인 사건은 단순히 비극적인 사건이 아님을 선언하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영적인 사건이며, 진정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다시 살펴보도록 우리에게 촉구하는 사건입니다! 비난받아야 할 사람들은 바로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입니다. 즉,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고 손가락질하는 우리들이 비난받아 마땅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세 부분, 즉 몸, 정신, 영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 가운데 세 번째인 영혼을 부인한다면, 우리들은 악, 선입관, 증오가 물밀듯 밀려들어오도록 틈새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에릭과 딜란은 그곳에 금속탐지기가 있었다면 학교 안에 총을 가지고 들어올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몇 개월 동안 철저하게 계획된 이와 같은 대량 학살은 아무리 총기에 관한 법률을 강화하더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살인자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이 변화하는 것이고, 이 나라가 하나님을 순전히 믿었던 선조들에 의하여 건국되었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도서실에서 공부하던 내 아들 크렉은 자신의 눈앞에서 2명의 친구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그는 학교 안에서 기도하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정치가나 어떠한 법률을 가지고 우리 아들 크렉이 학교 안에서 기도할 권한이 없다고 한다면, 나는 그 모든 주장에 공적으로 반격할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모든 젊은이들과 전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도전합니다. 1999년 4월 20일, 컬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총기사건은 우리들의 학교에 기도하는 제도를 다시 도입하기를 종용하는 사건입니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다음의 감동적인 시를 읊는 것으로 대신하며 연설을 마쳤다. 법은 마음속의 깊은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한다. 모든 인간의 언어는 공허한 빈 말들이다. 정부는 우리 조상이 물려준 유산을 저버렸고 간단한 기도조차 못하도록 막아버렸다. 이제는 총탄이 교실을 지배하며 무고하고 숭고한 아이들이 죽어 넘어간다. 사람들은 해답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방황하고 ''왜?''라고 질문하며 웅성거린다. 정부는 더욱더 강력한 법을 만들어서 대응한다고 하고 철저한 안전을 보장한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 컬럼바인 총격사건이있었을 때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그 대답은 간단하다 "하나님은 개입하지 않으셨다." 1963년,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하나님과 기도가 쫓겨났다. 미국인들은 아이들의 인생이 머무는 학교에 하나님이 계시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차디 찬 현실은 하나님과기도를 학교에서 쫓아낸 후 수백만 미국 어린이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지 못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되고, 하나님 안에 있는 그들 자신에 대하여 모르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행동은 건국시조들이 미국을 세운 목적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역사를 돌이켜보건데 영적인 영향력은 항상 교육제도를 통하여 존재해왔다. 지금 있는 수많은 대학의 출발은 신학대학이었음이 역사적인 사실이다.. 미국의 조상들은 놀라운 믿음을 소유하였다. 그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고, 믿음으로부터 얼마나 큰 힘을 얻을 수 있는지도 알았다. 하나님은 능력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께 의존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능력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께 의존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최고의 능력-하나님의 능력-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갖추어주시고 유지시켜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당신이 누구의 것인지 안다는 것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알며, 당신을 향해 목적을 가지고, 당신을 유지시켜주며, 당신과 개인적인 관계 맺기를 원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는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은 그를 믿는 자들이 특권계급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믿는 자들을 ''나의 사랑하는 자들'' 이라고 칭하신다. 자기 자신을 그러한 방식으로 바라볼 때 당신은 사랑받는 자인 동시에 특별한 사람처럼 행동하게 될 것이다. 정반대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가는 길에 하나님을 제거해버린다면, 당신은 평화, 능력의 기반을 제거해버리는 격이 될 것이며, 걱정, 두려움, 근심, 우울함이 없는 삶을 창조하는 데 실패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믿는 것에 따라 그와 관련된 것들이 당신을 따라다니게 된다. 바로 믿으면 올바른 사람들이 당신의 삶에 들어올 것이고, 그들은 당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큰 몫을 담당할 것이다. <두려움을 정복하라=""> p.111~115두려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