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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줌마 꼬물댁의 후다닥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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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책을 보고 막상 해 먹으려면 황당함을 느끼게 되는 다른 요리책과는 달리 아주 현실적이고 유용한 내용의 책이라 생각되네요. 이 책만 있으면 오늘저녁엔 무얼 해 먹을까.... 뭘 해 주야 애가 잘 먹을까.... 하는 걱정을 덜게 될듯...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엄두를 못내서 사서 먹게되는 것들, 김치, 장아찌 등이 이 책을 보면
"친환경 아줌마 꼬물댁의 후다닥 밥상" 내용보기
집에서 요리책을 보고 막상 해 먹으려면 황당함을 느끼게 되는 다른 요리책과는 달리 아주 현실적이고 유용한 내용의 책이라 생각되네요. 이 책만 있으면 오늘저녁엔 무얼 해 먹을까.... 뭘 해 주야 애가 잘 먹을까.... 하는 걱정을 덜게 될듯...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엄두를 못내서 사서 먹게되는 것들, 김치, 장아찌 등이 이 책을 보면 이렇게 쉬웠나 싶은 생각이 들어 가족들을 위해 집에서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군요. 게다가 인스턴트 소스를 쓰지 않고 각종 이른바 식당요리를 만들어내는 본문 설명을 보니 이런 아이디어를 왜 몰랐나 싶네요. 싱크대 옆에 펴놓고 당장 이용하면 아주 좋은 요리책이네요.
t****u 2006.01.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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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정의 식단에 도움 줌 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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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드는게 이렇게 쉽게 되는 줄 예전에 미쳐 알지 못했던 것 같다...  매일 밥상을 궁금하게 만드는 나의 도우미....  책으로 고맙고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준다...  아이들도 남편도 맛있게 먹으니 넘 이 책에게 감사할 따름~~  나의 식단의 도전을 잘 정리해줘서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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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드는게 이렇게 쉽게 되는 줄 예전에 미쳐 알지 못했던 것 같다...

 매일 밥상을 궁금하게 만드는 나의 도우미....

 책으로 고맙고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준다...

 아이들도 남편도 맛있게 먹으니 넘 이 책에게 감사할 따름~~

 나의 식단의 도전을 잘 정리해줘서 고마운 책!!!

v*****y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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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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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지도 못할 근사한 재료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근사한 맛이 나서 정말 요긴하게 쓰고 있다. 닭봉구이나 떡꼬치같은 것들은 정말로 간장이나 설탕 정도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근사한 맛을 낼 수 있어서 좋았다 게다가 친환경 재료로 건강까지 생각하며 만들어서 조금 맛이 없더라도(?) 인공조미료 핑계를 댈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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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지도 못할 근사한 재료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근사한 맛이 나서 정말 요긴하게 쓰고 있다.

닭봉구이나 떡꼬치같은 것들은 정말로 간장이나 설탕 정도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근사한 맛을 낼 수 있어서 좋았다

게다가 친환경 재료로 건강까지 생각하며 만들어서

조금 맛이 없더라도(?) 인공조미료 핑계를 댈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나 할까?^^

YES마니아 : 로얄 b****h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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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재료, 맛있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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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과 인터넷을 많이 살펴봤는데 이렇게 착한 요리책은 드문 것 같아요. 블로그에서 먼저 유명해졌지만 저는 반대로 요리책을 통해서 꼬물댁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책 사는게 부담스러워서 일단 블로그에 소개된 요리들을 손으로 배껴쓰거나 프린트해서 직접 만들어봤더니 순수한 재료지만 맛도 아주 좋더라구요. <자연을 담는 밥상> 요리책을 갖고 있지만 너무 간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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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과 인터넷을 많이 살펴봤는데 이렇게 착한 요리책은 드문 것 같아요. 블로그에서 먼저 유명해졌지만 저는 반대로 요리책을 통해서 꼬물댁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책 사는게 부담스러워서 일단 블로그에 소개된 요리들을 손으로 배껴쓰거나 프린트해서 직접 만들어봤더니 순수한 재료지만 맛도 아주 좋더라구요. <자연을 담는 밥상> 요리책을 갖고 있지만 너무 간결한 재료들만 사용하게 되어 있어서 맛이 조금 재미없거든요. 그런 아쉬움을 채워준 요리책이랄까요. 요즘 세상이 많이 흉흉하잖아요. 밖에서 먹는 음식들 무슨 재료를 사용하는지 믿을게 못되고..게다가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요리책들은 또 어때요. 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도록 주문하는 케첩, 마요네즈, 참치, 햄 등등 웬만한 가공적 재료는 최대한 배제한 것이 이 요리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있겠네요. 맘 먹고 구입했는데 직접 배끼거나 프린트하는 수고를 덜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재료~ 맛있는 요리~ 항상 부엌 가까이 두고 즐겨 보는 책이예요^^*

h*******n 200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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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쏘옥 드는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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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리책 사기도, 요리책 읽기도 좋아한다. 그런대로 상상력은 있는 편이라 요리도 그런대로 - 상상력과 요리는 떼어낼 수 없는 거라고 난 주장하지만, 사실 맛있는 것을 먹어본 사람이 요리도 잘 할 수 있다고 엄마의 어깨너머로 대강 본 것이 가끔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아니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 하는 편이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시간과 노력 - 정말 게을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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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리책 사기도, 요리책 읽기도 좋아한다. 그런대로 상상력은 있는 편이라 요리도 그런대로 - 상상력과 요리는 떼어낼 수 없는 거라고 난 주장하지만, 사실 맛있는 것을 먹어본 사람이 요리도 잘 할 수 있다고 엄마의 어깨너머로 대강 본 것이 가끔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아니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 하는 편이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시간과 노력 - 정말 게을러서 요리할 시간을 만들지 않지만, 누가 나에게 요리해 주는 시간은 만든다. 참, 장보는 것은 정말 좋아한다 - 이 부족한 탓에 실제로 해본 것은, 나물이의 요리책 - 인터넷으로 먼저 보고 그의 사이트의 회원까지 되면서 열성을 다했었다 - 이었고, 그 중간에 이것 저것을 거쳐 바로 이 요리책에 도달했다. 이 요리책의 저자도, 사실 인터넷에서 먼저 접했고 요리에 대한 거라든가 가족들에 대한 애정이 너무나 예뻐보여 이 책도 사게 되었다. 작년 후반기 즈음 들어 난 배를 채우는 거보단 하나라도 어떻게 건강한 재료로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일에 쫓겨 해오던 운동도 중단하고 관심도 잃고 잘자고 먹기만 하면 되지..했었는데 말이다. 난 딱 애버리지 인간이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다를바 없는것이 웰빙 바람에 이런 저런 타이틀을 걸고 요리책이 나왔는데, 요리책의 저자 꼬물댁도 맨처음에 태어날때부터 요리천재로 태어나지 않아서 - 하하하 - 정말로 따라하기 - 그래도 그녀는 고수라, 내가 좀 따라하기 버겁고 귀찮은 것들도 있다. 특히 메밀국수 국물만드는거 - 그리 어렵지 않았다. 아참, 맨앞에 아무거나 먹다가 몸이 약해져버린 에피소드는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게다가 장보는 것은 좋아해도 먹고자하는 것과 제철 - 아무리 모든 계절에 모든 과일, 음식 재료가 나온다고 해도 제철이 아닌 것은 건강하지 않으며 사실상 아무리 비싼 백화점 코너라도 없는 것은 없다 - 재료랑 맞게 머리속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라 가끔 망신을 (!!) 당하던 차 맨 앞에 제철 재료 소개는, 정말 읽기 신났다. 사골국 끓이기는 어찌나 깔끔을 떠시는 우리 엄마의 레시피랑 똑 맞아떨어지면서, 그녀에 대한 신뢰도는 더욱 증가했다. 모시기 방송에서 자장면과 MSG얘기를 하지 않아도 자극적인 음식을 싫어하는데, 그녀의 요리들은 순수한 재료의 맛을 살리는 엄마의 밥상과 비슷하다. 소개된 메뉴는 다른 요리책과 다를바없고, 오히려 덜 화려하다. 하지만, 엄마의 식단짜기랑 비슷하여 가끔 배가 안고픈 저녁에, 책읽기는 귀찮고 TV프로그램은 별로 재미없을덴 간간히 읽는다. 그래도 요즘 좋아하는 굴이 제철인데, 굴국수는 해먹어봐야 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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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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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갈 나이가 들어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요리책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요리법들은 얼마가 한움큼인지.. 조금인것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이책에서는 기초적인 것까지 친절하게 나와있더라고요 그리고 중간 중간 팁같이 나와있는 한마디 한마디가 많이 도움이 되드라고요 책의 그림들도 자세히 잘 찍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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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갈 나이가 들어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요리책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요리법들은 얼마가 한움큼인지.. 조금인것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이책에서는 기초적인 것까지 친절하게 나와있더라고요 그리고 중간 중간 팁같이 나와있는 한마디 한마디가 많이 도움이 되드라고요 책의 그림들도 자세히 잘 찍혀 있구요 가끔 여행가서 솜씨 발휘 할만한 요리들도 있어 좋았답니다..^ ^ 그리고 이 저자분의 블로그가 있더라고요 그곳을 방문해 보니까 더 많은 요리 레시피들이 있어서 이 책한권으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은 기분이었답니다~
y******2 200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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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이 한권이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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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먹는 기본적인 반찬 외에도 가끔이라도 손님이 오셨을 때의 메뉴라든지 명절 때 유용한 삼색나물이나 수정과까지도 다뤄주고 김치 담그는 법까지 있어 정말 이 한권안의 요리만 잘 할 수 있어도 음식 못 한다는 소리는 안 들을 것 같습니다. 주부의 고민은 오늘 저녁엔 또 무얼 해먹나 입니다. 그러다 대충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것만 먹다보니 몇가지 안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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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먹는 기본적인 반찬 외에도

가끔이라도 손님이 오셨을 때의 메뉴라든지

명절 때 유용한 삼색나물이나 수정과까지도 다뤄주고

김치 담그는 법까지 있어

정말 이 한권안의 요리만 잘 할 수 있어도

음식 못 한다는 소리는 안 들을 것 같습니다.

주부의 고민은 오늘 저녁엔 또 무얼 해먹나 입니다.

그러다 대충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것만 먹다보니

몇가지 안되는 것을 반복해서 해먹게 되는데

이런 요리책 몇권을 놓고

식단을 짜놓고 장도 거기 맞춰서 보면

가족들 영양은 물론 불필요한 장을 보게 되지 않아

생활비도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암튼 16년차인 저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h****1 200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