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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설의 탐정, 전설희]의 후속편 <접속! 사이버 탐정>을 소개합니다.
전설희 탐정의 용기를 닮고 싶은 주인공 강하리! 어느 날 하리의 주변에서 일어난 '딥페이크'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유튜브 속 여자 탐정의 모습을 보고, 탐정의 매력에 푹 빠진 하리. 탐정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보기로 한 하리.
먼저 관찰력과 기록 능력을 길러 보기로 합니다. 할머니 댁에 가면서 관찰 훈련을 하기로 한 하리는 지하철에서 수상한 아저씨를 발견하고는 지하철 벽 신고 전화로 신고를 합니다. 신고를 받은 역무원 아저씨는 난동 피운 아저씨에게 다가가서 신고자를 묻고 그 아저씨는 하리를 가리킵니다. 역무원 아저씨는 장난 전화 한 거 아니냐며 묻고 하리는 직접적으로 묻는 역무원 아저씨가 원망스럽습니다. 당황한 하리는 내려야 할 역 전 정거장에서 내리게 되고 무서움을 느낍니다. 신고자의 안전을 우선해야하는데 이토록 도움을 받지 못한다니 참 안타까워요. 실제로도 이런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어요.
친구 지유에게 잘생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하리. 만난 적은 없고 채팅으로 만나 사귀게 되었다는 말에 불안함을 느끼게 돼요. 게다가 지유의 남자친구는 지유의 사적인 정보를 너무나 많이 알고 있었기에 더욱 의심스러웠어요.
그러던 어느 날, 단톡방에 지유의 얼굴을 딥페이크로 합성한 사진들이 올라오자 심각함을 느낀 하리는 범인을 잡기로 합니다.
사진들은 모두 시현이의 아이디로 올라왔고 아이들은 모두 시현이를 의심했어요. 하지만 시현이가 범인이 아닐 거라 생각한 하리는 시현이와 지유를 돕기위해 용의자를 찾아 나섭니다.
어제 수학학원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었는데게 오늘 책상 위에 놓여진 휴대전화를 발견했다는 시현. 범인을 찾기 위해 모든 인물을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조사에 나섭니다.
하리는 무사히 범인을 찾아 친구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 이번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도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어요. 디지털이 발전하면서 유용하고 좋은 점들도 분명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하기도 해서 올바르게 잘 사용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뒷편에도 디지털 윤리교육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개인 정보는 스스로 지키기, 이상한 친구는 바로 차단하기, 예쁘고 바른 말 사용하기, 정말 그럴까?하고 질문하는 습관 지니기 등 디지털 생활에서 꼭 지켜야 할 다양한 규칙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바르고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위해서는 잘 알아두고 꼭 지켜야 해요.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딥페이크 사건 이야기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 경각심도 느낄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들의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위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접속사이버탐정 #이초아 #정은선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딥페이크 #디지털윤리교육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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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이제는 단순한 사용법보다 무엇을 믿고 공유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접속! 사이버탐정>은 친구 지유의 얼굴이 딥페이크 사진에 도용되는 사건을 탐정을 꿈꾸는 하리가 추적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사진을 만들었는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단서를 따라가는 과정이 추리동화처럼 이어져 아이도 범인을 궁금해하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특히 딥페이크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기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합성된 사진이 퍼졌을 때 당사자가 받을 상처와 친구 관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보여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내가 만든 사진이 아니라면 다른 친구에게 전달해도 괜찮을까?”,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을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같은 질문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디지털 윤리와 미디어 리터러시를 아이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스마트폰과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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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세상 속으로 출발한 명탐정의 이야기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같은 첨단 기술을 너무 쉽게 접하다 보니 부모로서 늘 마음 한구석에 걱정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가문비 어린이의 신간 <접속! 사이버 탐정>을 마주하게 되었답니다. 책 표지부터 넘치는 긴장감에 아이 눈빛이 반짝이기 시작하더니, 앉은 자리에서 몰입해서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딥페이크나 사이버 범죄처럼 요즘 사회적으로 큰 화두가 되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탐정 추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아이와 함께 따라간 진실 이야기는 주인공 하리가 친구 지유에게 일어난 딥페이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시작돼요. 단톡방에 모인 친구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퍼진 합성 사진과 오해, 그리고 진짜 범인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매우 긴진감 넘치게 펼쳐진답니다.
아이도 책을 읽는 내내 하리의 마음에 빙의되어 "엄마, 장난으로 합성한 사진 때문에 친구가 저렇게 상처받는 걸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라며 함께 진심으로 속상해하더라고요. 손가락 하나의 가벼운 움직임이 타인에게는 얼마나 큰 영구적인 상처가 될 수 있는지 스토리를 통해 깨달아가는 모습이 대견했어요.
올바른 디지털 리터러시와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시간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아이와 자연스럽게 올바른 디지털 윤리에 대해 다정한 대화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똑똑해지더라도 결국 그것을 다루는 건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라는 메시지가 엄마인 저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선아도 "앞으로는 인터넷에서 본 내용을 무작정 믿거나 함부로 공유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할래!"라며 의젓하게 다짐하더라고요. 자발적인 책임감과 미디어 리터러시를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 초등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근사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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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딥페이크 사건이 굉장히 크게 보도되고 그랬었는데요~! 사실 요즘도 사이버사건들을 늘 조심해야 하는 시대인거 같아요~~ 오늘은 딥페이크 사건 동화책 가문비어린이 출판 접속! 사이버 탐정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접속! 사이버탐정 탐정이야기라고 하니 굉장히 관심이 가고 재미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되는 오늘의 책이에요!
탐정을 꿈꾸는 주인공 강하리! 탐정이 되고 싶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데요~~ 친한 친구 지유가 남자친구가 생겼대요! 채팅으로 만난 잘생긴 남자친구인데 하리는 직감적으로 뭔가 걱정이 되네요ㅠ 그렇게 며칠 지나지 않아 지유의 딥페이크사진이 떠돌게 되고 하리는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답게 사건을 조사하고 열심히 노트에 적는데요! 우리의 하리는 범인을 찾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딥페이크사건이 어린이들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서 저도 더 걱정이 되는거 같아요~~ㅠㅠ
그리고 마지막엔 디지털 윤리 교육이 나와요! 디저털 안전 수칙과 예절이 나와서 더욱 좋았던 오늘의 책이랍니다~ 저도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사이버교육 딥페이크 교육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답니다! 오늘은 딥페이크 사건 동화책 가문비어린이 출판 접속! 사이버 탐정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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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탐정, 전설희를 만든 작가님의 새책 접속 사이버탐정입니다. 강하리는 전설희 탐정님을 최고의 롤모델로 생각하는 당찬 소녀입니다. 전설희 탐정을 닮고 싶어 하죠. 그런데 어느날 하리는 스마트폰 너머 인터넷 세상에서 사건을 만나게 되요. 하리가 파헤칠 사건은 '딥페이크'인데요. 딥페이크란 진짜처럼 보이도록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낸 가짜 영상이나 사진을 말한답니다. 하리의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첨단 기술이 사람들을 얼마나 헷갈리게 하고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지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것이 정말 진짜일까? 라는 질문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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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접속! 사이버 탐정 이초아 글 / 정은선 그림 이 책은 컴퓨터,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이 많은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피해에 노출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탐정이 되고 싶은 하리는 친구 지유가 채팅으로 잘생긴 남자를 만나 사귄다는 말에 불안감을 느끼고, 그 남자가 지유의 모든 사적인 정보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며칠 후, 친한 친구들이 모인 단톡방에 지유의 얼굴을 딥페이크로 합성한 사진이 올라옵니다. 그 사진은 지유를 짝사랑한 시현이의 아이디로 올라와 있는데, 과연 그 범인이 시현이가 맞는지 하리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조사를 시작합니다. 도용, 합성, 개인정보 노출 등 이런 사이버 범죄들은 현실에서 비일비재 일어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의도치 않게 혹은 의도적으로 사이버 범죄, 딥페이크 사건에 휘말리기 쉽거나, 내 개인정보나 원하지 않는 얼굴 노출이 쉽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가를 쉽게 노출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는 나이가 어리더라도 자신의 행동에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는 경각심도 담고 있습니다. 직접 겪지 않고 누가 알려주지 않는 이상, 이런 위험을 알기는 쉽지 않은데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올바른 디지털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요즘 학교 도덕시간에 배우는 바람직한 디지털 사회, 밝고 건전한 사이버 생활들과 연계된 내용이라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접속사이버탐정 #디지털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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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탐정에 대한 꿈을 꾸게 되는 주인공 하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탐정이란 직업에 대해 단순한 궁금증을 뛰어넘어 간절한 장래희망이 되어버린 하리는 탐정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한다. 사람들과 상황을 관찰하고 기록하기 시작하며 경험을 쌓아본다. 그러던 중 친한 친구 지유가 남자친구가 생기고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게 된다. 게다가 지유가 충격적인 디지털범죄의 사건에 피해자로 휘말리게 되는 일이 발생하며 하리는 친구를 돕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과연 하리는 탐정으로서의 첫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먼저 책의 제목에서부터 무척 흥미로웠다. 그냥 탐정이 아니라 사이버탐정? 사이버수사대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탐정이 사이버사건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생각 같았다. 탐정이 성인이 아닌 초등학생이라 쉽게만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질만큼 주인공 하리는 현명하고 유능했다. 탐정이 갖추어야할 자질들은 이미 충분히 갖추고 있었고 하리의 조사과정들을 따라가며 어느샌가 완전히 몰입하고 있었다. 주변인들을 모두 날카롭고 비판적으로 관찰하며 실마리를 풀어가는 내용이 참 흥미로웠다.
또한 하리가 그저 범인만을 찾고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왜 그렇게 하게 되었는지 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사과와 화해,용서의 과정까지 담아 내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요즘 사이버범죄,딥페이크가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가해자, 피해자의 연령대가 10대인 청소년들이 적지 않음을 기사로 접했던 기억이 나면서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이제는 매우 밀접한 관계인 디지털기술들이 편리함과 즐거움만 주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범죄현장에 너무나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이 어린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참 염려스럽고 안타깝다. 학생들이 스스로를 사이버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비대면 공간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식이 심겨져야 함을 느꼈다. 또한 문제 상황을 맞닥뜨렸을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평소에 미리 잘 익혀둘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아직 미성년인 학생들에게 알아서 잘하겠거니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은 어른들의 무책임한 태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생소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어리지만 똑소리 나는 당찬 하리 탐정의 첫 사건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풀어나가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다음 사건은 또 어떤 것일지 하리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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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입니다. 예전에는 낯선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도록 조심시키는 것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대화하고 사진을 올리는 일이 더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창작동화가 아니라 지금 시대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안전 교육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야기는 탐정을 꿈꾸는 하리가 친구 지유에게 일어난 딥페이크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면서 시작됩니다. 잘생긴 남자친구와 채팅으로 만나 사귀게 된 지유, 그리고 어느 날 단톡방에 올라온 딥페이크 사진. 친구를 의심하게 만드는 상황과 진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전개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리 요소가 있어서 끝까지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며 읽게 되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딥페이크 기술이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크게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에 한 번 퍼진 사진과 영상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가벼운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시작한 행동도 다른 사람에게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개인정보를 함부로 알려 주면 얼마나 위험한지, SNS와 메신저를 사용할 때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조건 하지 말라는 잔소리보다 이야기 속 사건을 통해 스스로 위험성을 깨닫게 되는 구성이어서 더욱 효과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꼭 읽어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은 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약속은 무엇일까?"를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마음과 책임감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추리 동화와 디지털 시민교육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라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가는 첫걸음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