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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구입한건 제목이 맘에 들어서였다
대한민국 영어 1교시라니..예전에 무슨 프로그램에 본 제목이랑 비슷해..ㅋㅋ
매일 영어 공부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학원만 끊어놓고
학원도 제대로 안가고
회화책이랑 문제집이랑 사놓기만 하고 쳐다도 안보고..ㅡㅡ;
그러던 중 이책을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영어 교재같은 건 아니다
쉽게 말해서 영어는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을 잡아주는
책이다.
어렵지도 않고 중간에 잼난 내용도 있어서 편안하게 읽었다^^
나처럼 올해부터 진짜 열심히 회화 공부 할려고 맘먹은
사람들에겐 강추강추! [인상깊은구절] 7교시 말의 순서를 잡아라_snake hunting 단순뱀 아주 먼 옛날 뱀 나라에 머리와 몸통으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형태의 뱀이 출현했다. 이 뱀은 태어나자 마자 자기를 창조하신 조물주에게 한마디 했다. "It works!" p173 |
| 솔직히 인터넷 서평은 첨 써봅니다.. 처음 책을 사게된 것은 신문에 난 광고를 보게 되서 구입하게됬지요! "벙어리 영어 10년을 일주일 만에 끝장내는" 라는 문구와 책 제목이 너무 눈에 뛰었거든요! 신문사 추천 서평,지금도 영어를 계속 공부(??..학습이 맞겠죠?) 하고 있기에...전문가 들의 Know How등을 기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누구나 공감 하는 영어의 필요성을 강조한....그 이상도....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나를 위해(Mimicking baby) 애정을 갖고 돌봐줄 cosmom(외국인 친구??) 을 만나고, 대화,반복을 통화라는데.....누군 만날줄 몰라서, 안 만나는것 아니죠?? 저자의 내용을 존중 하고, 중요성에 대하여, 절대 폄하 하는것은 아닙니다만,,,,,,, 광고 및 서평 등에 올라와 있는 만큼은 솔직히 기대하기가 쩝쩝!! 역시 책은 번거롭더라도 서점에서 사야 한다는 진실을 또 한번 배웠네요!!!!! 또 한가지 영어는 결국 자신이 직접 부딪히며 배워야 한다는 것도...재삼.....깨달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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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항상 직장을 다니는 나로써는 항고 고민되는 일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직장의 업무나 고민 때문에 항상 머리 속에 생각만 맴돌았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고 말할수 밖에...음....
우연히 신문에서 대한민국영어1교시를 읽고 한번 사서 읽어볼만 하겠다.
혹시 뭔가가 있을까...그냥 색다른 영어 공부방법이 있을까...한참을 고민하다 책을 읽게 되었다.
읽어 보니 보통 예전에 읽었던 영어책 하고는 다르는 느낌이 들었다.
별다른 영어회화 문장도 없고, 단어도 없고 구체적인 영어문장사례들이 없어서....의아해 하면 글을 읽어 내려갔다.
책을 읽다보니 막연히 영어를 시간되는 데로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에 뒤통수를 맞은듯 했 공부가 중요하단 나의 생각에 ...음...뒷통수를...
앞으로 몇 년안에 영어란 제2외국어가 앞으로 10년안에 일반적으로 쓰는 언어가 될것이란것...아직은 영어실력이 없어도 견딜만 했지만...앞으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
그리고 공부방법에 대한 내용 쭉 ~1교시부터 7교시 까지 읽으면서 새로운 생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겠다는 부담감 보다는 할수있을 것 같다...아니 해야 하겠구나....책에서 처럼 영어자폐증을 버리고 말은 처음으로 배우는 아기같은 마음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맘을 가지게 한 책이다. 오랜 만에 영어공부에 대한 전의를 불태우게 한 책임다.
책속에 나오는 말처럼 숫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 [인상깊은구절]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 |
| 대한민국 영어1교시 강추입니다. 피해갈 수 없는 영어와 친해지기를 드뎌 해 낼 수 있을것 같네요.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익숙해지는 거죠. 바로 그건데.... 아하!!!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수확이 있다는 말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말에 용기를 얻어 몇년후 원활한 영어 의사소통으로 더욱 풍부해질 나의 40대를 상상해 봅니다. 여러분 홧팅입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와 만난지 오래된 분들께 권해드려요. 조현주 helen21(helen21) 2/13/2006 4:15:31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