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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미술관이 제일 싫어!"라고 외치던 아이가 루브르 박물관의 수상한 흰 족제비와 함께 명화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연대기와 화가 이름을 외우는 지루한 미술사 대신, 뒤죽박죽 엉망이 된 명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펼쳐지는 좌충우돌 추리 모험이라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박진감 넘치는 설정에 흥미를 느끼고 책장을 넘겼다가, 어른인 나조차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갔다. 이야기는 세계 명화를 없애려는 악당 '푸른 남작'의 비열한 음모 때문에 역사 속 거장들의 삶이 완전히 꼬여버린 상황에서 시작된다. 라파엘로가 능글맞은 바람둥이가 되고,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귀족의 심부름꾼으로 살아가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세상과 담을 쌓은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버린 평행세계. 주인공 한결이와 예술천사 족제비 희죽이가 미완성 초상화 '모나리자'를 완성하기 위해 푸른 남작의 방해를 뚫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마치 한 편의 완성도 높은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학습 지식을 훈계조로 주입하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악당의 음모를 파헤치고 엉킨 사건을 풀어나가는 주체적인 모험 서사 속에 자연스럽게 다 빈치의 삶과 '모나리자'에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르네상스 시대의 배경 지식이 녹아들어 있었다.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 명화와 화가의 사연이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배치가 교육자로서 보기에도 무척 뛰어났다. 여기에 책 속 QR 코드를 통해 고화질로 확대해 보는 온라인 미술관과 다정한 오디오 도슨트 기능까지 갖춰져 있어 지면 이상의 풍성한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자극적인 쇼츠 영상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독서 도파민'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반가운 책이었다. 이소영 미술교육 전문가의 말처럼, 명화는 멀리 있는 거대한 이론이 아니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친구여야 한다. 미술을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에게는 책을 한 권 다 읽어냈다는 기분 좋은 성취감과 예술에 대한 친근함을, 어른들에게는 명화의 새로운 매력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안내서다. 한결이의 다음 명화 모험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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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명화를 공부가 아니라 모험으로 만나는 시간 평소 아이와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가면 그림을 오래 바라보기보다는 금세 다음 작품으로 발걸음을 옮기곤 했어요. 명화는 어렵고, 화가 이름도 낯설게 느껴질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탐탐북스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은 그런 편견을 한 번에 바꿔 준 책이었어요. 처음부터 “명화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명화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이라는 설정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어요.
🖼️ 모나리자를 구하러 떠나는 특별한 모험 주인공 한결이는 회화 복원가인 엄마를 따라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가 예술천사 족제비 희죽이를 만나 명화 속 세상으로 들어가게 돼요. 그곳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르네상스의 거장들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는 은둔자가 되어 있고,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 역시 원래 역사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었지요. 아이도 “왜 이렇게 달라졌지?”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비밀을 추리해 나가는 재미를 느끼는 모습이었어요. 명화를 배우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한 편의 판타지 모험을 따라가는 기분이라 끝까지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 자연스럽게 배우는 미술 이야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명화를 억지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같은 미술 지식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아요. 아이도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그림 속 인물과 화가 이름을 스스로 다시 찾아보며 관심을 보였어요. 공부라는 느낌이 아니라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는 독서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 QR 코드까지 활용하니 더 재미있어요 책 속 QR 코드를 활용하면 온라인 미술관도 함께 볼 수 있었어요. 명화를 크게 확대해서 감상할 수 있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오디오 도슨트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책 읽기가 끝난 뒤에도 자연스럽게 활동이 이어졌어요. 아이와 함께 QR 코드를 하나씩 눌러 보며 실제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 참 즐거웠어요. 단순히 책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까지 연결되는 느낌이라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 아이는 특히 명화 속 인물들이 원래 모습과 전혀 다르게 등장하는 설정을 무척 흥미롭게 받아들였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모나리자가 완성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상상하며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평소에는 미술 관련 책을 오래 읽지 않던 아이였는데 이번에는 마지막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가는 모습을 보며, 재미있는 스토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얼마나 크게 자극하는지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 엄마가 함께 읽으며 느낀 점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명화를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즐기는 문화’로 만나게 해 준다는 것이었어요. 미술은 어렵다는 선입견 대신 그림에도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책이었어요. 명화를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즐거웠고,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화가와 작품이 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 우리 집 독후활동 책을 읽은 뒤에는 QR 코드로 모나리자를 자세히 감상하며 표정과 배경을 함께 이야기해 보았어요. 또 “내가 명화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떤 그림을 선택할까?“를 주제로 상상하며 그림도 그려 보았어요. 아이도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즐겁게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미술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 읽고 나서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은 미술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판타지와 추리, 모험이 어우러져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어느새 세계 명화와 르네상스 시대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돼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평소 긴 글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명화와 친해지는 가장 즐거운 첫걸음이 되어 준 책이었습니다.
🎨 함께 해 보면 좋은 독후활동 🖌️ 나만의 명화 바꾸기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유명한 명화를 골라 등장인물의 표정이나 배경을 상상하며 새롭게 그려 보았어요. 명화를 따라 그리는 것보다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니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알면알수록너무재밌어서위험한명화 #위험한명화 #탐탐북스 #명화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미술 #명화 #르네상스 #독서활동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독서 #어린이책추천 #신간도서 #북스타그램 #미술교육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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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는 만틈 보이는 흥미로운 명화 이야기 책을 받고 나서 보니 나도 유투브에서 재미있게 보았던 명화속 이야기 단지 아름답거나 섬세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림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몰랐던 숨은 이야기에 본 적이 있었어요. 정말 실제 있었던 이야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에 무서움과 감동과 슬픔과 여러 감정까지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낯선 명화 이야기 그리고 명화 미술관을 가지 않거나 그림에 관심이 있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할 명화 이번에 위혐한 명화가 어린이 책으로 나왔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첫째 아이와 읽어 보았다. 아이는 책을 보자 마자 읽기 시작했고, 다음권도 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이야기의 주인공 한결이 미술이나 그림에는 관심이 없는 한결이는 매년 엄마랑 같이 루브르 박물관을 갔어요. 이번에는 관장님의 부탁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엄마랑 관장님 사무실에서 회의를 하는 동안 복도에서 푸른빛이 나오면서 어둠 속에서 커지는 푸른 빛이 말을 한다.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장 위대한 예술이다. 이리 가까이 와라, 꼬마야!" 갑자기 몸이 붕뜨면서 끌려가는 한결이 그때 어디선가 흰 족제비 한마리가 나타나 한결이를 끌려가지 않게 구해준다. 하지만 푸른 빛은 그림 속으로 도망을 가자 흰 족제비는 그림속으로 쫓아가는데 한결이도 같이 들어가게 돼 알고보니 흰 족제비는 천상계의 아름다운 예술천사 '미카엘' 이었어!! 한결이는 어이없다는 듯 코웃음을 치며 믿지 않자, "이건 내가 저주에 걸렸기 때문이야" 라는 흰 족제비 이 저주는 푸른 남작이 한 짓이며, 수상한 목소리 정체가 푸른 남작이었던 것이다. 푸른 남작은 왜 저주를 내렸을까? 한결이는 왜 잡아가려 했을까? 그림 속으로 들어간 흰 족제비와 한결이는 저주를 해결할 수 있을까? 명화의 그림이 이야기를 하고 한결이와 흰 족제비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서 인지 저학년 둘째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나 아이에게 명화를 알려주고 싶다면 이책을 먼저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위험한명화1 #탐탐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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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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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예스리뷰로부터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표지 때문에 자꾸 손이가는 책, 딱딱한 미술 책이 아니라 탐정 만화처럼 흥미진진하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위인인 줄만 알았던 다빈치가 그림 마감을 몇 년씩 미루는 '지독한 미루기 대장'에, 남들이 못 보게 글씨를 거꾸로 쓰는 괴짜였다니 너무 신기하고 웃겼다. 주인공 한결이와 고양이 조수를 따라가며 <모나리자>의 오묘한 미소나, 라파엘로의 초상화가 모나리자 구도를 따라 한 거라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파헤치는 과정도 꿀잼이었다. 이제 미술관 그림들이 지루한 작품이 아니라 비밀이 숨겨진 보물상자로 보인다. 명화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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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명화는 누가 그린 무슨 그림만 알면 되는 줄 알았다. 초등학생 아이들도 책에서나 미술관에서만 볼 수 있는 명화를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만나게 할 수 있는 책이다.
명화란 단순히 눈으로 보는 아름다운 그림이 아니라 화가의 삶과 스토리가 닮긴 이야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화가들이 자신의 감정이나 비밀을 그림 속에 숨겨 놓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신기해 했다. 이 책을 읽으면 명화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멀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미술들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미술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갖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딱딱할 수 있는 그림을 스토리에 빠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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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술관도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는 우리집 초2 아들- 그런데 세상에서 미술관이 제일 싫다는 친구가 있으니!!! 바로 회화 복원가 엄마를 따라 루브르 박물관에 간 한결이였죠. 예술천사 족제비 희죽이와 함께 명화 속으로 들어가 모나리자를 되찾는 모험 이야기인데 자연스럽게 화가와 작품 이야기도 따라가게 되더라구요.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유명한 화가들이 등장하고, 우리가 알고 있던 화가들의 모습이 뒤죽박죽 바뀌어 있어 보기만 해도 재미있었어요.
우리집 꼬맹이는 특히 없어진 모나리자를 다시 그리기 위해 화가를 찾고, 모델인 리자 부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참 재미있는데요? 명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와 함께 풀어내서 아이가 명화를 더 가까이 느끼게 된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의 표정이나 상황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ㅎㅎ
그리고 엄마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QR코드 오디오 도슨트! QR코드를 찍으면 책에 나온 작품은 물론이고 세계 명화 100점을 오디오 도슨트로 감상할 수 있답니다. 림을 눈으로 보고, 설명도 들으면서 명화를 조금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우리 꼬맹이가 책을 읽다가 갑자기 “엄마! 이 족제비 미카엘이래! 내 세례명이랑 똑같아!” 하면서 어찌나 반가워하던지. 😂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또 한마디. “나도 루브르 가서 모나리자 꼭 보고 싶어!” 그래, 가자. 엄마는 이미 봤지만…ㅋㅋㅋ 이번에는 네가 직접 보는 걸로! 😆 명화를 어렵게 외우는 것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만나게 해주는 책이라 초등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던 명화책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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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먼저 읽고 엄청엄청 재밌었다고 해서, 엄마도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정말정말 재밌는 스토리 덕분에 엄마도 단숨에 읽었답니다.^^
사실 저는 명화나 미술 이야기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편이라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이라고 해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요. 이 책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화가들과 작품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어릴 때 엄마는 아이들에게 미술적 소양을 길러주고 싶어서 명화 전집도 들이고 명화카드도 샀었는데요. 엄마의 열정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명화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명화도 많지 않네요.ㅠㅠ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은 명화를 하나씩 설명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화가와 작품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이 그림에 이런 이야기가 담겨 있었구나!’ 하고 작품을 이해하게 되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비하인드까지 함께 알게 되니 그냥 그림만 볼 때보다 훨씬 기억에 잘 남았답니다. 저처럼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엄마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명화와 미술의 흐름을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초등 교과 작품을 포함한 세계 명화 100여 점의 오디오 해설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요.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상징주의, 표현주의까지 시대별 미술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답니다. 우리도 QR코드를 찍어서 작품을 직접 보면서 오디오 도슨트의 해설을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책에서 읽었던 이야기와 실제 작품을 다시 연결해서 들으니 훨씬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명화를 만나게 되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명화를 어렵게 공부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왜 그렇게 재미있다고 했는지 엄마도 책을 읽고 나니 알겠더라고요.^^ 재미있게 읽다 보니 명화까지 알게 되는 책!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이었습니다. 2권도 얼른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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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를 보는 눈을 키우려면 알아야할 것이 유럽 문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신화와 예술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이자 교양으로서 알고 있으면 아이의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방대한 예술의 갈래와 많은 작품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예술 작품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음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이 책 '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를 읽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비슷한 박물관에서 그림 속으로 들어가 명화를 망가뜨리는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게 되는 명화들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책 속 qr코드로 작품 해설도 들을 수 있어서 장점이 가득한 책입니다. 줄글이 부담스러운 아이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들을 보다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술술 읽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려운 예술의 이야기를 이 책과 함께 시작한다면 아이가 예술을 사랑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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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를 따라 간 루브르 박물관 이상한 푸른 빛에 홀려 빨려들어갈 뻔한 주인공 한결이 어디선가 나타난 하얀 족제비가 한결이를 구해주지만 족제비와 함께 그림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말을 하는 족제비 희죽이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찾아다니며 라파엘로도 만나고 라파엘로가 그렸던 마달레나 부인을 비롯한 그림속 여인들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명화들 이름은 들어보기는 했지만 명화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어서 초등학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가볍게 읽기 좋았다. 그림을 그냥 설명해주면 기억에 잘 남지도 않고 지루할 뿐인데 이렇게 어린이가 흥미로워 할 수 있도록 모험 이야기를 섞어 흥미롭게 풀어내어서 초등학교 1학년인 조카도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 읽는 모습을 보였다. 책을 열면 바로 있는 QR코드가 있는데 세계 명화가 100점 가까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오디오 도슨트를 들으며 그림을 감상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았다. 위험한 명화 1편에서는 미술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파엘로, 미켈란젤로의 작품이 실려있다. 족제비 희죽이가 "후후 곧 다시 만나게 될 거야."라면서 책이 끝나서 다음 시리즈에선 희죽이와 한결이가 어떤 명화 속 인물들과 모험을 벌일 지 기대된다. #리뷰어클럽리뷰 #알면알수록너무재밌어서위험한명화1 #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