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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검은 숲의 땅새들 : 잃어버린 하늘을 찾아서>는 날개가 있지만 자신이 날 수 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아가는 땅새들의 이야기입니다. 검은 숲을 지배하는 침팬지들은 땅새들에게 계속해서 “너희는 날 수 없어”라고 말하고, 그 말을 오래 들은 새들은 어느 순간 스스로도 날 수 없다고 믿게 됩니다. 그런 땅새들을 구하기 위해 오니, 쿠아, 메나가 검은 숲으로 향하면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땅새들의 모습이었어요. 아이들도 한 번 실패하거나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으면 “나는 원래 못해.”라고 자신의 가능성을 쉽게 단정 지을 때가 있으니까요. 이 책은 단순히 용기를 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대신 날아 줄 수 없고, 결국 자신의 날개를 믿고 직접 날갯짓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추격과 음모, 결투가 이어져 모험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책을 읽은 뒤에는 “처음엔 못할 것 같았는데 해보니 할 수 있었던 일이 있었어?”라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았습니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 주저하거나 “나는 못해”라는 말을 자주 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 어린이 성장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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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용기가 가득한 새들의 이야기가 가득한 땅새를 알게 된 검은 숲의 땅새들이야기에요. 자유의 하늘을 향해 나는 땅새들의 도전과 용기 검은 숲은 새들에게 위험한 곳인데요. 숲 위를 날던 새들은 떨어지고, 그곳에 들어간 새들은 누구도 살아 나오지 못해요. 이곳에 용기를 내어 새를 구하는 노랑턱멧새 ‘메나’와 올빼미 ‘오니’, 물총새 ‘쿠아’는 검은 숲의 날지 못하는 새, ‘땅새’들을 구하기로 마음먹고 검은 숲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고 각자의 역할이 그 동물의 특징을 잘 나타낸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요. 오니는 그들에게 숲 밖의 세계와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 주려고 해요. 하지만 검은 숲에서 스스로 날지 못한다고 체념하며 살아온 새들의 두려움이 앞을 가로막는데요. 두려움이 얼마나 작게 만드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야기를 아이와 읽는 동안 손에 땀을 쥐는 모험과 추격 또한 짜릿하게 느껴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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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숲은 새들에게 위험한 곳입니다. 숲위를 날던 새들이 떨어지고 그곳에 들어간 새들은 누구도 살아나오지 못하죠. 검은 숲의 새들은 침팬지 왕국의 지배아래 살아갑니다. 그 검은 숲에서 어느날 온몸에 상처를 입은 종달새 한마리가 빠져나옵니다. 그런데 자신들을 구해달라는 말만 남기고 죽게 되요. 그 말을 들은 노랑턱멧새 메나와 올빼미 오니 물총새 쿠아는 땅새들을 구하기로 마음을 먹고 검은 숲으로 향합니다. 검은숲의 새들은 진정한 자유를 찾을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