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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를. 통해 먼저 읽었습니다 Ai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자연스러운 요즘 추억의 여행을 떠나는 기차에 타고 있는 마음이 들었고 사람의 향기를. 그것도 어린시절의 향기를 진하게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따뜻하고 온기있는 향수를 선물받은 기분에 하루가 채워지고 뭉클한 미소를 자이내는 작가의 이야기들 무겁지만 무겁지않게 풀어가는 작가의 문장속에 가족의 온도가 스며듭니다 좋아하는 금봉 작가의. 이야기가 이제 책이되어 더많은 사람들이 ( 안녕. 나의 작은사회)를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작은사회에서 이책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