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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하면서도 내 것을 챙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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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권 독서법> 리뷰📕 도서 협찬저는 책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독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게 됩니다.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세어보는 재미도 있고, 책장에 읽은 책이 한 권씩 늘어가는 것도 좋거든요. 그래서 저도 늘 ‘조금 더 많이 읽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가끔은 많이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분명 여러 권을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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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권 독서법> 리뷰

📕 도서 협찬


저는 책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독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게 됩니다.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세어보는 재미도 있고, 책장에 읽은 책이 한 권씩 늘어가는 것도 좋거든요. 그래서 저도 늘 ‘조금 더 많이 읽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많이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분명 여러 권을 읽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거나, 결국 내 삶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기 때문이에요.


<10권 독서법>은 그런 제 독서 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완독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내용을 책에서 찾아내고 그것을 실제로 써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한 페이지를 읽더라도 그 안에서 얻은 것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독서라는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저자는 하나의 관심사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정한 뒤 관련된 책 10권을 함께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 권에만 매달리지 않고 여러 책을 넘나들며 공통되는 내용을 찾고, 서로 다른 관점을 비교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는 방식입니다. 책을 꼭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다독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대신 단순히 읽은 권수만 늘리는 다독보다는, 많이 읽으면서도 책마다 무엇 하나씩은 챙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문장 하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하나, 바로 해보고 싶은 행동 하나라도 남는 독서라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10권 독서법>을 읽고 나니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보다 ‘읽고 나서 무엇이 남았는가’를 조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많이 읽되 그냥 흘려보내지는 않는 독서. 당분간은 그런 독서를 해보고 싶습니다🩵


#10권독서법 #자기계발서 #다독법

#독서법 #마인드빌딩


w******3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써 먹는 독서를 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야 할 <10권 독서법>
"써 먹는 독서를 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야 할 <10권 독서법>" 내용보기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에 집착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읽고 싶은 책은 계속 늘어나는데, 한 권을 끝까지 읽어야 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독서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책장에는 ‘언젠가 읽어야 할 책’이 쌓여가고, 다 읽지 못한 책을 볼 때마다 괜히 숙제를 미뤄둔 것 같은 마음도 들었습니다.그런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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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에 집착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읽고 싶은 책은 계속 늘어나는데, 한 권을 끝까지 읽어야 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독서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책장에는 ‘언젠가 읽어야 할 책’이 쌓여가고, 다 읽지 못한 책을 볼 때마다 괜히 숙제를 미뤄둔 것 같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토야마 레히토의 <10권 독서법>은 지금까지의 독서 습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독서의 목적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거나 완독한 책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에 필요한 지식을 책에서 찾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책은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었어요. 경제경영서나 실용서는 스마트폰 사용설명서처럼 생각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고, 그 안에서 내 문제를 해결할 답을 발견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죠.


300페이지를 모두 읽고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보다 단 한 페이지를 읽고 행동 하나가 바뀌는 것이 더 의미 있는 독서라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을 단 10권만 가까이에 두는 것입니다.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 줄 책, 실제로 실천해 보고 싶은 책,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될 책을 골라 눈에 보이는 곳에 두는 것이죠. 이렇게 선택한 10권은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라 ‘지금 내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방향표가 됩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그 목록을 다시 점검합니다. 지금의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책은 과감히 빼고, 새로운 고민이 생기면 그에 맞는 책을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 같은 책이라도 내가 처한 상황과 질문이 달라지면 전혀 다르게 읽힐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결국 <10권 독서법>은 적게 읽으라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데 만족하지 말고, 읽은 내용을 내 삶에 ‘써먹는 독서’를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며칠 뒤면 내용도 결심도 흐릿해졌던 경험이 있다면, 이제는 완독한 권수보다 ‘오늘 무엇을 해볼 것인가’를 남겨보면 좋겠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마음에 남은 문장을 수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바로 실천할 행동 한 가지를 정해보려고 합니다.


100권을 읽고도 이전과 똑같이 살아가는 것보다 단 10권이라도 제대로 읽고 생각과 행동이 달라지는 것.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책을 읽는 진짜 이유가 아닐까요?


책을 숙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도구로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10권 독서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s*****l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리뷰] '10권 독서법', 하토야마 레히토 지음 (마인드빌딩 출판사)
"[도서협찬/리뷰] '10권 독서법', 하토야마 레히토 지음 (마인드빌딩 출판사)" 내용보기
읽고 싶은 책은 계속 늘어나는데 정작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을 시간은 점점 부족해진다.서점이나 SNS에서 괜찮아 보이는 책을 발견하면 일단 사두지만,어느 순간 책장에는 ‘언젠가 읽어야 할 책’만 늘어간다.한편으로는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기록하고, 완독한 책을 쌓아가는 일이 독서의 성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그런데 『10권 독서법』을 읽다 보면 조금 다른 질문을 하게 된
"[도서협찬/리뷰] '10권 독서법', 하토야마 레히토 지음 (마인드빌딩 출판사)" 내용보기



읽고 싶은 책은 계속 늘어나는데 정작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을 시간은 점점 부족해진다.

서점이나 SNS에서 괜찮아 보이는 책을 발견하면 일단 사두지만,

어느 순간 책장에는 ‘언젠가 읽어야 할 책’만 늘어간다.

한편으로는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기록하고, 완독한 책을 쌓아가는 일이 독서의 성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10권 독서법』을 읽다 보면 조금 다른 질문을 하게 된다.

‘나는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가 아니라 ‘읽은 책이 실제로 내 삶에서 무엇을 바꾸었는가?’라는 질문이다.


저자 하토야마 레히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바로 이 지점이다.

빠르게 읽는 속독도, 많은 책을 읽는 다독도 아니다.

책에서 얻은 지식을 지금 자신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20대와 30대가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지식만으로 싸우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40대의 관리자 역시 마찬가지다.

새로운 일을 맡고 경험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른 나라의 성공 사례와 낯선 업계의 노하우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생각해 보면 한 사람이 평생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는 다른 사람이 수십 년 동안 쌓은 경험과 실패를 몇 시간 안에 만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내가 직접 겪지 못한 삶을 빌려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자가 제안하는 것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단 10권’이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미국과 일본 학생들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두 집단의 차이가 ‘독서량’보다 ‘책 사용법’에 있다고 말한다.

책을 외워야 할 지식, 즉 입력의 수단으로 읽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처방전처럼 읽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것도 결국 ‘알고 있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일이다.

아무리 좋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행동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 지식은 머릿속에 저장된 정보에 머무른다. 책을 읽고도 이전과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행동한다면, 책 한 권을 끝냈다는 사실만 남을 뿐이다. 


결국 독서의 진짜 결과는 완독 표시가 아니라 그 뒤에 달라진 행동에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자는 책을 읽는 시간만큼 ‘고찰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지금 내 상황에 적용하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어느 부분이 도움이 될까?’

이 질문을 계속 던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독서는 저자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독서와는 다르다.

책을 하나의 정답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꺼내기 위한 질문지로 사용하는 것이다.

결국 좋은 독서는 지식을 많이 저장하는 사람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든다.


저자가 눈앞에 두는 책을 10권으로 제한하는 이유도 흥미롭다.

책이 너무 많으면 정말 필요한 책이 다른 책 사이에 묻히고 관심도 분산된다.

그래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책, 실제로 실천해 보고 싶은 책, 미래의 자신에게 도움이 될 책을 골라 10권만 가까이에 둔다. 이 10권은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라 현재 자신이 어디에 시간과 노력을 써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업무 리스트 역할까지 한다.

어떤 책을 지금 곁에 두고 있는지는 내가 무엇을 고민하고 있으며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보여주는 작은 지도와도 같다. 결국 책을 고르는 일은 지금 내 삶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볼 것인지 선택하는 일이기도 하다.


10권은 계속 바뀐다.

저자는 한 달에 한 번 목록을 다시 살펴보고 현재의 과제와 맞지 않는 책은 정리한다.

필요하면 버렸던 책도 다시 산다.

실제로 『혁신 기업의 딜레마』를 한 번 처분했다가 산리오의 라이선스 사업이 성공하던 시기에 다시 구입했다.

사업이 잘되고 있었기에 오히려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새로운 질문이 생겼기 때문이다.

같은 책도 내가 처한 상황이 달라지면 전혀 다른 책처럼 읽힐 수 있다.

책이 바뀐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내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보이지 않던 문장이 어느 날 갑자기 중요하게 다가오는 이유도

결국 내가 새로운 질문을 갖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고르는 기준도 실용적이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먼저 살펴보고,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고,

자신이 주목하는 사람이 읽는 책이나 신뢰할 만한 추천 목록을 참고한다.

중요한 것은 유명한 책이 아니라 지금 자신의 문제와 연결되는 책을 찾는 것이다.

다음 주에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언젠가 도움이 될 교양서가 아니라 당장의 발표를 개선할 수 있는 책이다.


경제경영서나 실용서를 스마트폰 사용설명서처럼 생각하라는 조언도 인상적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 없이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사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완독 여부조차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과제를 해결할 답에 빠르게 도달해 실제로 실행하는 것이다.

300페이지를 끝까지 읽고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것보다 단 한 페이지에서 필요한 답을 발견해 행동 하나를 바꾸는 편이 훨씬 의미 있는 독서일 수 있다.

책을 끝까지 읽었다는 만족보다 책에서 무엇을 가져와 현실에 옮겼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뜻이다.


산리오에서 해외 CSR을 고민하던 당시 마이클 포터의 ‘공통 가치 창조(CSV)’

개념을 실제 업무에 활용한 저자의 경험도 이 독서법을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책에서 얻은 개념을 현실의 문제와 연결하면서 기업의 사회공헌을 단순한 비용이 아닌

‘비즈니스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 것이다.


좋은 책은 반드시 정답을 주지는 않는다.

대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방향에서 문제를 바라보게 한다.

결국 독서가 사람을 성장시키는 이유는 책 속에 답이 있기 때문이라기보다,

책을 통해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질문을 시작하게 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또 하나 기억하고 싶은 것은 이해가 잘되지 않을 때 ‘콘텍스트가 부족하지 않은가?’라고 생각해 보라는 조언이다. 우리는 어려운 내용을 만나면 쉽게 자신의 이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배경과 앞뒤 맥락을 알게 되는 순간 복잡했던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 경우도 많다.

이해한다는 것은 정보를 하나 더 외우는 일이 아니라 정보와 정보 사이의 관계를 발견하는 일이다.

그래서 독서는 문장을 수집하는 과정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조금씩 넓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10권 독서법』을 읽고 나면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라는 독서의 강박에서 조금 자유로워진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10권밖에 읽지 않는다’는 것은 적게 읽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10권의 책을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으로 바꾸라는 의미다.

책의 숫자를 늘리는 독서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늘리는 독서.

100권을 읽고도 이전과 똑같이 살아가는 것보다 단 10권을 읽고 생각과 행동이 달라지는 편이 더 가치 있을 수 있다. 결국 독서가 남겨야 하는 것은 읽은 책의 숫자가 아니라 책을 만나기 전과 조금은 달라진 나 자신일 것이다.

『10권 독서법』은 책을 많이 읽는 방법보다 책을 현실에서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마인드빌딩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하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하놀 인스타 @hagonolza

YES마니아 : 로얄 s*******h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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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인 독서에서 벗어나 실천하는 독서로
"수동적인 독서에서 벗어나 실천하는 독서로" 내용보기
도서서평✨️(도서협찬)...📗10권 독서법📘하토야마 레히토📔마인드빌딩 출판사...책을 처음부터 한글자씩 순서대로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저는 끝까지 다 읽지 못하면 다른 책을 읽지 못합니다.📖시간이 지나가면 새로운 책이 눈에 들어와 또 사곤 하죠.다 읽지도 못하는 책을 자꾸만 사는 것은 읽어도 삶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결핍에서 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쌓여 있는 책
"수동적인 독서에서 벗어나 실천하는 독서로" 내용보기

도서서평✨️(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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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독서법

📘하토야마 레히토

📔마인드빌딩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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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부터 한글자씩 순서대로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저는 끝까지 다 읽지 못하면 다른 책을 읽지 못합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새로운 책이 눈에 들어와 또 사곤 하죠.

다 읽지도 못하는 책을 자꾸만 사는 것은 읽어도 삶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결핍에서 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쌓여 있는 책을 보면 죄책감도 느껴지고 이제는 쌓을 공간조차 없어지는 요즘 이 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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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독서법》


저자는 하버드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뒤 미국 경제지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하버드 MBA를 졸업생 중 가장 성공한 31인'에 이름을 올렸어요.


그는 독서의 목적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앞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하죠.

성공의 밑거름에 자신만의 독특한 독서 습관이 있었다고요.


쌓아 두기만 하는 독서에서 벗어나 모두 완독할 필요도 없고 자신만의 질문과 과제에 판단하고 출력하면서 실행에 옮기는 사고 하는 독서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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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의 책을 눈 앞에 두면 매일, 매시간 자신이 지금 이 순간 무엇에 집중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각인 되면서 분명해 집니다.


우리를 계속해서 흔드는 세상속에서 좀 더 몰입해야 할 과제들을 시각적으로 집중시켜 주는 큰 효과를 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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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독서법을 실천하면서 책을 대하는 태도 또한 변화 되었다고 합니다.


언젠가 읽겠지를 그만하고, 지금의 나에게 필요 없는 책은 처분할 것.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책을 살것.


책을 쌓아두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지금 당장 필요가 없기 때문 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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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자신에게 맞는 10권을 고르는 기준부터 쌓아두지 않고 처분하는 방법, 자기 의견을 만드는 독서법까지.

지금 당장 자신의 독서법을 점검해 볼 다양한 실천법들이 가득합니다.


책을 읽는 목적은 자기 눈앞의 과제 해결을 하는 실천이여야 하고 실제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데 해답을 주는 《10권 독서법》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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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mindbuilding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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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독서법

#하토야마 레히토

#마인드빌딩출판사 

#독서법

#북스타그램

c******3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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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데 왜 나는 그대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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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커피숖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아이스커피와 함게 순삭 읽었다. 읽은 책의 권수보다, 실천한 한 줄이 삶을 바꾼다는 교훈을 얻었다. 그도그런것이 책을 읽을 때마다 고개는 끄덕였지만, 며칠 뒤면 내용도 결심도 흐릿해지곤 했다. 아예 기억도 안날때도 많다. 이 책을 읽고 아, 책은 끝까지 읽는 게 아니라 써먹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제2장의 ‘책은 꼭 끝까지
"책을 많이 읽는데 왜 나는 그대로일까?" 내용보기

주말에 커피숖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아이스커피와 함게 순삭 읽었다. 

읽은 책의 권수보다, 실천한 한 줄이 삶을 바꾼다는 교훈을 얻었다. 그도그런것이 책을 읽을 때마다 고개는 끄덕였지만, 며칠 뒤면 내용도 결심도 흐릿해지곤 했다. 아예 기억도 안날때도 많다. 이 책을 읽고 아, 책은 끝까지 읽는 게 아니라 써먹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제2장의 ‘책은 꼭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  완독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지금 내 문제에 필요한 답부터 찾아도 된다는 말이 참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독서량을 자랑하는 것이 아닌 책의 내용을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이라~ 실천해보기 좋다.  책을 읽고도 달라진 것이 없어 답답했다면, 해결하고 싶은 문제 하나를 정한 뒤 관련 책 10권을 골라보자. 책에서 시키는데로 말이다. 그리고 마음에 남은 문장보다 오늘 바로 해볼 행동 한 가지를 적어보기로 했다. 책을 숙제가 아닌 변화의 도구로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10권독서법 #하토야마레히토 #원선미 #마인드빌딩 #독서법 #책추천 #자기계발서 #독서습관 #실천하는독서 #서평단



k******1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