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10여년 전 쯤 만화카페에서 좀 보다가 별반 재미를 느끼지 못해 그냥 덮어버렸는데 최근 공수도에 관심이 생겨서 거기에 관한 책들에 손이 가다보니 공수도소공자...까지 다시 보게 됐다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모리카와 조지의 더 화이팅과 권투와 공수도 종목만 틀릴 뿐 주변인물 구도를 비롯해서 비슷한 점이 참 많은것을 느낀다 50권이 완결이니 이제 거의 반정도 온 것 같은데 결말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주인공이 마모로 같은 무토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리카르도 같은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을 이길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