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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읽어보길 바란다. 이책을 구입한 사람은... 이전과 같은 패러다임으로 앞으로의 세계를 바라봐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이전의 패러다임으로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인터넷이라는 괴물 때문에 생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20세기 패러다임은 그 수명을 다한듯 하다. 21세기적 패러다임으로 전세계의 인민들이 다시 태어날 때인 것 같다. 어느 지역 인민들이 빠르게 이문제에 접근하느냐에 따라 21세기 강국은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그 강국을 만드는 것은 각 개인주체들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그들의 패러다임을 갖고 이전과는 다른 개인주체들이 될 것이다. 바로 프로슈머!!!!!!!!!!......... [인상깊은구절] 변화라고 하는 것은 어느날 갑자기 엄청난 규모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변화는 거의 모두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매우 서서히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커 안의 개구리처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변화가 도래했음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경우가 많다. 그러한 상황에서 변화는 이미 완성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변화의 실체를 미리 감지하지 못한 사람은 안타깝게도 삶아진 개구리의 신세가 되기 쉽다. |
| 이 책은 제게 더욱 제가 하는 사업에 신뢰와 애정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사실 주변의 의심과 뿌리깊은 고정관념으로 저 자신스스로 괜한 주눅이 들곤 했고, 의심이 맘 한구석 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은 책은 저로 하여금 새벽 2시까지 눈을 뗄수 없게 하였고 정말 잠을 제대로 들수가 없을 지경까지 만들었습니다. 계속해서 변화라는 현실을 거부하는 혹은 무관심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은 20대 80의 법칙처럼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것! 고정관념속에서, 남들이 아니라고 하니까, 잘 알아보지도 않고 편견에 싸여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책을 보며 전 네트웍마케팅에 대한 편견된 제 맘 한구석의 생각을 떨칠 수 있게 되었고, 제게 다가온 정통 네트워크 마케팅 국산기업 (주)하이리빙에 대해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유점포에서 물건을 쓰던 습관을 무점포로 구매습관을 바꾸어 가는 일 그것이 곧 사업이 되고, 국내 대기업이 최초로 생활필수품을 가지고 전자 상거래하는 온라인 유통과 사람과 사람이 끈끈한 인간관계로 맺어지는 멤버쉽 유통, 오프라인 유통이 같이 접목이 된 이 무점포사업, 홈쇼핑사업이야 말로 21C 뜨는 사업이란거 무점포,무자본,무고용... 꼭 한번 이 얇은 책을 읽어보세요 내용도 넘 재미있고 가슴이 뜨끔뜨끔할 정도로 사회현상들을 잘 집어낸 그리고 닥쳐올 미래를 가늠할 수 있게 생각을 열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참 혹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더욱 알아보시기 원하신다면 책을 읽으신후 제게 메일을 주세요. 제가 혹시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mail: karenleekr@yahoo.co.kr |
| 책을 고를 때 독자리뷰도 많이 참고 하는 편인데 이전 2개의 리뷰를 보고는 대단한 내용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실망이 컸다.소비를 하는 동시에 돈을 벌수 있다는 것-누구나 생산도 하면서 소비도 한다.물론 이책에서 처럼 소비를 하면서 돈을 버는 것도 가능하다.하지만 그것은 네트워크 마케팅과 거의 같은 개념이므로 별로 새로울 것도 없고 더군다나 책의 내용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등을 짜집기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작가 나름대로 내용을 정리해서 썼겠지만 참 비슷한 내용이 되버린 것같다.그 책들의 요약본을 보고 싶으면 이책을 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그 두 책을 본 사람이라면 별로 도움이 안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