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랑 같이 신나게 치려고 샀어요...지금 바이엘 상권 후반부를 하고 있는데 조금..힘겨워 하는 모습이 보여요...하권에 들어서면 재미있게 칠 수 있을만한...쉽고 익숙한 곡이 많더라구요..쉽고 화음이 예뻐요..^^
한 두곡 저랑 같이 맞춰보았더니 '엄마 이렇게 치니까 피아노를 너무 잘 치는 것 같아요..'하며 자신있어 하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