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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ost-언제들어도 가슴 뛰는 벅찬 감동이 가득한 뮤지컬의 여운
"오페라의유령ost-언제들어도 가슴 뛰는 벅찬 감동이 가득한 뮤지컬의 여운" 내용보기
소개 : 천재 유령작곡가와 오패라 가수의 아타까운 사랑 이야기 프랑스의 추리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소설을영국의 작곡가앤드루 L. 웨버가 뮤지컬로 만든 작품. 흉측한 얼굴을 가린채로 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어 살던 팬텀 그 극장의 전속 여가수 였던 크리스틴.  팬텀은 크리스틴의 음악수업을 해주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감상 : 빰빰빰빰빠~ 누구라도 이 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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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천재 유령작곡가와 오패라 가수의 아타까운 사랑 이야기

프랑스의 추리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소설을영국의 작곡가앤드루 L. 웨버가 뮤지컬로 만든 작품.

흉측한 얼굴을 가린채로 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어 살던 팬텀 그 극장의 전속 여가수 였던 크리스틴.

 팬텀은 크리스틴의 음악수업을 해주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감상 :

빰빰빰빰빠~ 누구라도 이 오페라의 유령 ost를 들으면 매혹되지 않을 사람 없을것이다.

그만큼 흡입력있고 진한 여운 가득한 뮤지컬 넘버들...

세계를 사로잡은 뮤지컬 오페라의유령ost!  뮤지컬을 더 빛내 주는 ost!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뮤지컬ost가 아닐까 싶다. 현재 25주년 내한공연으로 더욱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데 다행히 일시품절 되기전에 이 음반을 손에 쥐게 되어 너무 기쁘다.

너무 유명한유령과 크리스틴의 듀엣 'Phantom of the Opera', 유령이 자신의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면서 부르는 'The Music of the Night'은 실제로 웨버가 아내 사라 브라이트만의 생일선물이라고 한다. 참 부러웠다는;; ㅎ 그리고 2막 첫곡인 'Masquerade'는 신나는 가면 무도회와 앙상블의 조화를 이룬 멋진 곡이라 생각된다.

아무튼 오페라의 유령 넘버를 듣고 있으면 팬텀의 슬픔과 절규는 여전히 생생하고,  감미로운 밤의 음악의 향연이 계속되고 거기에  웅장한 연주와 카리스마 있는 주인공들의 음색과 고전적 선율이 가득해서 너무 좋다.

언제 다시봐도 감동 그 자체이고 처음 듣는 순간 빠져들 단하나의 뮤지컬 넘버라 자신한다.

 

 



k*****4 2012.12.10. 신고 공감 6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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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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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이 탄생 25주년을 기념한 월드투어로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세기 파리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채 오페라하우스지하에 숨어사는 천재음악가 팬텀과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청년 라울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입니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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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이 탄생 25주년을 기념한 월드투어로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세기 파리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채

오페라하우스지하에 숨어사는 천재음악가 팬텀과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청년 라울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입니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곡가 중 한명이며 대표작으로 요셉어메이징, 지저스크라이스트슈퍼스타, 에비타

캣츠등으로 유명한 7번의 토니상과 7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에겐 빵아저씨로 유명한 브래드 리틀. 팬텀하면 이분을 잊을 수 없을것같습니다.

대표곡으로 The phantomof the Opera와 크리스틴이 프리마돈나로 뽑히는 Think of Me가

유명하구요.

팬텀이 노래한 The Music of Night 와  All I Ask of You 그리고 The Point of No Return

Down Once More 등이 좋구요. 오페라를 소재로한 공연이므로

한니발의 드레스 리허설장면, 오페라 일무토의 공연장면 그리고 돈주앙의 승리 리허설장면은

공연안에서 오페라를 함께 볼수있어서 뜻깊은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2막 1장인 The staircase of the Opera House, New Year`s Even

(신년전야, 오페라하우스 계단)에서 부르는 Masquerade, Why So Silent (가면무도회, 아니 왜들조용해)

가 웅장하면서도 모든 관람객이 좋아하는 노래일꺼라고 생각합니다.

공연에서 재미를 주는 카롯타와 피앙지도 오페라를 함께 즐길수있게 해주어서 좋아구요.

세기를 넘어 최고의 찬사와 사랑을 받는 불멸의 명작이자 신이 내린 선물 이라는 칭송을 받은

오페라의 유령입니다.

 

         

 

 

n**********3 2013.11.07.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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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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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loyd Webber - The Phantom of the Opera 앤드류 로이드 웨버 (Andrew Lloyd Webber) : 1948년 3월 22일 영국 런던 출생갈래 : 클래시컬(Classical), 뮤지컬(Musical), 오페라(Opera)공식 웹 사이트 : http://www.andrewlloydwebber.com/노래 감상하기 : http://youtu.be/_FmGtCIOwB4 요즈음 배우 소지섭이 출연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유령>을 보다 보면 너무도 귀에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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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loyd Webber - The Phantom of the Opera

앤드류 로이드 웨버 (Andrew Lloyd Webber) : 1948년 3월 22일 영국 런던 출생

갈래 : 클래시컬(Classical), 뮤지컬(Musical), 오페라(Opera)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andrewlloydwebber.com/
노래 감상하기 : http://youtu.be/_FmGtCIOwB4


요즈음 배우 소지섭이 출연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유령>을 보다 보면 너무도 귀에 익숙한 선율의 음악이 흘러 나오면서 드라마를 지켜 보는 사람들에게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영상과 배경 음악의 조합을 절묘하게 교차 편집하여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 이런 장면들에서 흘러 나왔던 음악이 바로 그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주제가인 'The Phantom of the Opera'이다.

너무도 인상적인 선율을 가진 이 곡을 포함한 오페라의 유령을 탄생시킨 주인공은 영국의 작곡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로 그는 런던 서부의 켄징턴(Kensington)에서 작곡가이자 오르간 연주자였던 아버지와 피아노 연주자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영향으로 어릴 때 부터 다양한 클래식 음악과 악기를 접하며 성장하였던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아홉살 때 여섯개의 모음곡을 작곡하여 천재성을 발휘하기도 했으며 배우인 숙모를 따라서 극장을 드나들며 뮤지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웨스트민스트 스쿨(Westminster School)을 거쳐 옥스퍼드(Oxford)의 맥덜린 대학(Magdalen College)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었던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1965년 겨울에 학교를 중퇴하고 평소 소망하던 음악 공부를 하기 위해 왕립 음악 학교(Royal College of Music)에 입학하게 된다. 왕립 음악 학교에 입학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친구인 '팀 라이스(Tim Rice)'의 가사에 곡을 붙인 뮤지컬 'The Likes of Us'를 작곡하기도 했는데 이 작품은 아일랜드의 자선 사업가였던 '토마스 존 바르나르도(Thomas John Barnardo)'의 실화를 그린 이야기였다.

 

1968년에는 사립 상급 초등학교인 콜렛 코트(Colet Court) 학교의 의뢰로 팀 라이스와 함께 15분 짜리 뮤지컬인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를 만들어 무대에 올리게 되는데 이 뮤지컬은 로큰롤과 컨트리 음악 그리고 칼립소(Calypso: 서인도 제도의 트리니다드 섬 원주민의 경쾌한 민속 음악)등의 음악이 포함된 칸타타(Cantata: 합창, 중창, 독창과 기악 합주가 섞인 짧은 악극 풍의 성악곡) 형식의 뮤지컬이었다.

콜렛 코트 학교에서 초연된 이 뮤지컬은 런던에서 발행되는 일간지인 타임스(The Times)에 소개가 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이후 이 뮤지컬은 관현악단과 대학교 성가대를 포함시킨 20분 짜리 공연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팀 라이스는 1969년에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에 출품할 목적으로 싱글 'Try It and See'를 만들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이 노래는 출품작 선정에서 제외되고 말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 곡의 가사를 다시 만들고 제목도 'King Herod's Song'으로 바꾸어 1970년에 한편의 록 오페라에 포함시키게 된다. 그 록 오페라는 바로 앤드류 로이드 웨버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였다. 이후 '에비타(Evita, 1978년)'와 '캐츠(Cats, 1981년)'등의 작품으로 뮤지컬 팬들을 사로잡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1986년에 또 한편의 뮤지컬을 런던에서 무대에 올리게 되는데 바로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1984년 3월 22일에 자신과 결혼한 두번째 아내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을 위해 만든 작품인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의 소설가 '가스통 루이 알프레드 르루(Gaston Louis Alfred Leroux)'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흉측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괴신사 '팬텀'이 아름다운 프리마돈나인 '크리스틴(Christine)'을 짝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오페라의 유령 초연에서 팬텀 역을 맡았던 '마이클 크로포드(Michael Crawford)'와 함께 주인공인 크리스틴 역을 맡아 연기했던 사라 브라이트만은 뮤지컬의 성공을 발판으로 이후 가수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게 된다.

마지막으로 전율스럽게 다가오는 도입부의 연주와 크리스틴과 팬텀의 대화에서 음악이 가져다 주는 감동과 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곡인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들으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기로 하자.



w******2 2012.06.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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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게 한 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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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로포드의 광기가 인상적인 목소리날씬한 크리스틴의 "여자는 못 믿을 존재"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노래들근성으로 승리한 라울의 든든한 목소리더 말이 필요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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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로포드의 광기가 인상적인 목소리

날씬한 크리스틴의 "여자는 못 믿을 존재"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노래들

근성으로 승리한 라울의 든든한 목소리


더 말이 필요하나요?

a*******3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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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이 작품을 처음 듣고 귀에 익은 all I ask of you 로 어디서 어떻게 들었는지 참 귀에 익어서 의아했고 어디선가 들었었던 모양이다. 모든 노래가 다 너무나 좋다.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다른 세계에 있는것 같다. 각 가수들 어쩌면 그리도 노래를 잘할까?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답게 작곡했을까? 직접 보는것도 참 좋겠지만 음반으로도 상상할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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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이 작품을 처음 듣고 귀에 익은 all I ask of you 로 어디서 어떻게 들었는지 참 귀에 익어서 의아했고 어디선가 들었었던 모양이다. 모든 노래가 다 너무나 좋다.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다른 세계에 있는것 같다. 각 가수들 어쩌면 그리도 노래를 잘할까?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답게 작곡했을까? 직접 보는것도 참 좋겠지만 음반으로도 상상할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글쎄, 다른 말이 없는데 등록 안된다니 ....음, 팬텀인 마이클 크로포드는 약간 중성적인 목소리 같았고 그 호소력은 말이 필요 없으니 직접 들으시라.


k***9 200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