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계 모세이야기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다..
나도 처음 이 뮤지컬을 접하기 전에는 뭐 흔하게 들어왔던 모세 이야긴데..
하는 편견으로 이 작품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했다..
2006년 한국에서 십계 뮤지컬을 보러가기전 샀던 DVD를 보고 그 후 실 공연을 보았을때
그 가슴벅찬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종교와 관련된 내용이면서도 종교적 색채만을 강조하지 않은
참된 사랑의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춤을 통해 사람들의 가슴속에 스며들게 만들었던
그 때 그 공연을 잊을 수가 없다..
많은 뮤지컬을 봤지만..듣고 또 듣고 가끔 듣고 싶은 맘이 간절히 드는 음반은
참 오랜만에 접한다..
배우들의 뛰어난 노래 솜씨와 간절한 소망이 담긴 애절한 목소리 또한
곡의 묘미를 한층 높인다고나 할까..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이라기 보다 곡 중 정말 어느 하나 빠질래야 빠질 수 없이 좋은 곡들 뿐이지만.. 맨 마지막 곡 사랑하고픈 마음은 전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진실된 사랑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사랑의 메신저같은 역활을 했다고나 할까.. 뮤지컬을 끝까지 다 보고 난 후 들으면 눈물이 날것같은 감동을 준다.. |
| Les Dix Commandments 공연을 본 후 한동안 열병을 앓을 정도로 굉장했던 뮤지컬.. 매일 DVD들 보고, 또 보고 수십번은 돌려 봤을 정도니까.. 이 앨범은 뮤지컬을 머리속에 떠올리면서 볼 수 있는 OST이다. 한 장면 한 장면을 떠올리며 감동을 받을 수 있고.. 뮤지컬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 달달한 프랑스어가 들려주는 멜로디에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 공연을 본후 다시한번 듣는 앨범은 그때의 여운을 곱씹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안무도 안무지만 정말 중간중간 가슴을 울리는 음악은 잊을수가 없다. 현장에서 구입을 못해 여기서 샀는데 가격은 같은듯...만약 프랑스 샹송을 듣고싶다면 이앨범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것 같다. " lasse mon peuple s''en aller"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