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부터 남주가 여주를 위해서라는 마음인건 알지만 뜬금없이 화를 내고 여주는 그거가지고 또 내가 잘못했다고 땅굴파고 오해하는 장면이 6권까지 이어집니다.
남주는 그대로 결투해서 패배하고 돌아오고 누나가 한대 쥐어패서 정신을 차렸긴 한데... 함께 살게된지도 좀 되었고 6권쯤 되면 슬슬 알아차릴때가 되었지 않나 싶은
스토리 진전이 더딘거 같아서 점점 아쉬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