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요카가 이형과의 전투에서 쓰러졌다는 소식에 미요는 아라타를 설득해 키요카에 간다 그리고 이형의 원념에 삼켜진걸 알게 되자 미요는 키요카를 살리기 위해 키요카의 꿈의 세계로 향한다 몽견의 이능으로 키요카의 꿈 세계로 들어간 미요는 그곳에서 키요카와 다시 만나고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우스바 가문이 아닌 키요카 옆에 있고 싶다고 키요카도 미요에게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부탁한다 |
|
5권부터 남주가 여주를 위해서라는 마음인건 알지만 뜬금없이 화를 내고 여주는 그거가지고 또 내가 잘못했다고 땅굴파고 오해하는 장면이 6권까지 이어집니다. 남주는 그대로 결투해서 패배하고 돌아오고 누나가 한대 쥐어패서 정신을 차렸긴 한데... 함께 살게된지도 좀 되었고 6권쯤 되면 슬슬 알아차릴때가 되었지 않나 싶은 스토리 진전이 더딘거 같아서 점점 아쉬운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