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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장비를 얻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더 큰 재미를 느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피하는 적에게 도전하고, 예상하지 못한 장소를 탐험하며, 일반적인 공략법과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러면서 그는 이 게임이 단순히 거대한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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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시 10권은 축구라는 스포츠의 재미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경기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 잘 느껴져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경기에서 단순히 개인의 기술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동료들과의 움직임과 전술을 이해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가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 역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새로운 시선으로 경기를 바라보게 되면서 한 단계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여 더욱 응원하게 됐습니다. 한 번의 패스와 움직임에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아 축구를 보는 재미가 한층 깊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경기의 흐름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긴장감도 상당했고, 선수들이 순간순간 어떤 판단을 내릴지 지켜보는 재미도 컸습니다. 10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의 성장과 팀의 변화가 차곡차곡 쌓이는 것이 느껴져 좋았고,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선수로 발전하고 팀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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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무사시노와의 중요한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쌓아 온 갈등과 성장이 경기 안에서 한꺼번에 드러난다. 강한 압박을 펼치는 무사시노를 상대로 에스페리온이 롱볼을 활용하며 대응하는 과정이 단순한 스포츠 만화의 승부를 넘어 전술 싸움으로 그려져 재미있었다. 특히 과거 함께 셀렉션을 치렀던 카네다와 나카노가 상대편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경기 하나를 이렇게 밀도 있게 보여주는 것이 아오아시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든 10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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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 유고 작가의 유소년 축구 "전술" 만화, 아오아시 10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하여 (국내 기준)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인터넷에 검색해 봐도 정보량이 거의 없는 수존이라서 그냥 직접 구매, 독서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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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만화를 갠적으로 좋아합니닺 야구의 메이저 유도의 학원라이벌전 농구의 슬램덩크 축구는 환타지스타 였는데 밀어내기 성공입니다~! 아오아시가 1등입니다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강추강추!! 보면서 집중되며 빠져드는 만화 진짜 오랜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