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도 그렇지만 명색히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지금도 글쓰기는 어렵다
뭘 하려면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얼마까지 하는지 등등 수 많은 보고서를 만들어야 하고
공문도 기안해서 결재도 받아야 하고 다른 부서에 보내서 돈도 받아내야 하고...
심지어 뭘 안 하려고 하더라고 많은 보고서를 써야 한다 이건 왜 안되고 등등
이 책을 보면 이런 여러가지 보고서를 쓰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