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cm 시폰 틀로 만드는 특별한 시폰케이크』 평소 관심 있던 시폰케이크에 관한 책이라 기대가 됐어요. 특히 제목처럼 17cm 시폰틀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 책을 살펴보니 이 책은 디저트의 성지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에구치 카즈아키 저자의 책이에요. 도쿄를 중심으로 8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레시피는 클래식 / 데코레이션 / 브런치 / 예쁜 디저트 / 부드러운 빵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원하는 레시피를 찾아보기에도 편했어요. 🥣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가루를 3번 체친다는 것이었어요. 평소에는 '한 번 정도 체치면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2~3번 체쳐보니 확실히 가루가 더 고와지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작은 과정 하나지만 결과물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해보니 재미있었어요. 🤔 알고 있던 것과 조금 달랐던 점 제가 시폰을 만들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던 건 머랭이 꺼지지 않도록 너무 많이 섞지 않기, 그리고 전자레인지보다는 중탕을 활용하기 같은 것들이었어요. 그런데 책을 읽어가면서 '아, 꼭 이렇게만 해야 하는 건 아니구나.' 싶은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따라가다 보니, 제가 알고 있던 베이킹 방법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무조건 하나의 방법만 정답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왜 이렇게 하는지 알아가면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베이킹의 재미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직접 만들어보니 책을 읽기 전에는 시폰케이크가 생각보다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았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공정이 간단했어요. 특히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레시피라 그런지 만들고 난 뒤 설거지와 뒷정리도 비교적 간편해서 좋았고요. 반죽을 섞는 과정에서 젓는 걸 좋아하는 5살 아이와 함께 만들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어보고, 완성된 시폰을 같이 먹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베이킹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기본플레인 시폰케이크]와 [기본초코 뜯어먹는 빵] 만들어봤어요.
상세한 설명 덕분에 잘 분리되어 감탄했어요 😊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달콤함에 우유와 한입했답니다. 😍
촉촉하고 달콤한 초코빵이에요. 뜯어먹기에 안성맞춤이에요. 😊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베이킹에 처음 도전해보고 싶은 분 ✔ 집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 시폰케이크를 좋아하는 분 ✔ 17cm 시폰틀을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싶은 분 저처럼 시폰케이크를 좋아하지만 매번 비슷한 레시피만 만들었다면, 하나의 틀을 활용해 여러 가지 시폰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 |
|
건강에 관심 많은데 쌀쉬폰레시피가 있어서 만들어 봤어요. 전 일본 17센티 틀을 사용해서 정말 레시피대로 정량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쉬폰케이크 뿐 아니라 쉬폰케이크로 응용해서 만들수 있는 쉬폰샌드 등도 나와있고 쉬폰틀로 만들 수 있는 빵종류도 나와 있어서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쉬폰에 관심 있으시면 꼭 사보시면 좋겠습니다.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다양한 홈베이킹을 하며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있는 품목 중 하나가 시폰케이크인데요 실은,,, 작년 산업기사 시험 때에도 시폰틀 만나서 적잖이 당황하고 떨어진 슬픈 사연이 (또르륵) 차라리 구겔호프 틀을 달라 ㅠㅠ 를 외치며,,, 각설하고 오늘은 17cm 시폰틀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17cm 시폰 틀로 만드는 특별한 시폰케이크] 책을 서평해보려합니다
시폰 그 특유의 실키함, 퐁신함, 부드러움 등에서 시폰은 어려운 품목이지만 포기하기 쉽지 않은 품목 중 하나인데요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에서 더 자주 보이는 제과 중 하나인거 같아요 그렇다보니 요 책도 일본 파티쉐님이 쓰신 책을 번역한 책이더라구요 요 책은 17cm 시폰 틀로 기본 클래식 시폰, 다양한 데코 시폰, 세이보리 시폰, 시폰 틀로 만드는 다양한 디저트, 시폰 틀로 만드는 빵 등 정말 17cm 시폰 틀로 간단한 시폰만이 아닌 무궁무진하게 활용하는 레시피들을 수록하고 있어요
시폰 케이크를 좋아하지만 만드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다보니 시폰 책이란 부분에서 시폰을 만드는 데에 좀 더 실패 없이 안정성 있게 만드는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줄 페이지 들도 보여서 좋았습니다 재료는 역시 일본 책이다보니 그래뉴당을 사용하더라구요 흠 ,, 그래뉴당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아서 그 차이를 모르겠으나 제과의 강국인 일본 책을 볼 일이 많아서 한번 쯤 구매해보아야하나 싶습니다
먼저 가장 첫 페이지에는 기본 플레인 시폰케이크 레시피가 등장해요 이 책의 주인공이죠 ^^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중요한 페이지이다보니 요 페이지는 다른 페이지들과는 다르게 상세하게 사진이 하나하나 첨부되어 나와있어요 시폰 나이프를 이용하여 틀에 분리하는 모습까지~! (다른 말이지만 시폰 나이프 사고 싶,,,) 사진이 20장이 넘어갈 정도로 자세히 나와요 그 다음부터는 좀 더 간략하게 2페이지 정도에 레시피와 만드는 공정 등이 담겨있으나 따라만들기에는 어렵지 않을거 같아요
목차를 보지 않고 넘기다가 세이보리 시폰 케이크를 보고 오 시폰 케이크를 식사빵으로 만들 수도 있구나 하고 다시금 시폰을 생각하는 챕터도 있었어요 세이보리 베이킹의 경우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소금 시폰이나 시폰 핫도그 등은 왠지 보들보들한 시폰과 식감있는 세이보리한 재료들이 잘 어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이 외에도 17cm 시폰 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들과 심지어 빵까지도 시폰 틀에 구우면 하나씩 똑똑 떼어먹기 편하겠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슈톨렌도 시폰 틀을 활용하면 좀 더 리스 같은 느낌을 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빵의 경우도 아이들이 하나씩 쉽게 똑똑 떼어먹기 편하면서도 예쁘게 포장해서 판매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포장하는 팁까지~! 시폰은 어렵게만 생각해서 집에 시폰틀은 거의 없는데 요 책을 보며 꼭 시폰이 아니더라도 시폰틀을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겠구나 시폰틀로 만들면 더 예쁜 모양을 노려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게 모든 빵이 시폰 모양인 빵집을 차려도 특색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랍니다 ㅋ 시간내서 여름에 즐기기 좋은 위크엔드 시트롱 시폰 케이크 만들어보아야겠어요~ |
|
홈베이킹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보는 시폰케이크! 일본 유명 파티시에 에구치 카즈아키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담겨 있는 17cm 시폰틀로 만드는 특별한 시폰케이크은 17cm 시폰틀에 맞춰 시폰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정 하나하나 친절하게 사진과 설명이 적혀있어 홈베이킹 초보분들도 쉽고 간단하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폰케이크를 만들때 가장 중요한 머랭만드는 방법도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 시폰케이크만들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17cm 시폰틀로 만드는 특별한 시폰케이크는 단순한 레시피 만 알려준다기 보다, 시폰케이크의 구조와 원리를 부드럽게 설명해주고 있어, 홈베이킹하는 분들, 초보 베이킹하는 분들에게도 시폰케이크를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베이킹 기본과 응용 모두 가능하게 하고 있는 책입니다.
17cm 시폰틀 하나로 기본부터 응용, 포장까지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17cm 시폰틀로 만드는 특별한 시폰케이크! 홈베이커라면 꼭 한번 쯤 읽어야 할 책입니 |
|
새롭게 읽어본 <17cm 시폰틀로 만드는 특별한 시폰케이크> 책은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니었는데요. 내용이 참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에구치님 스타일의 여러 베이킹 팁들도 있고 레시피 공정마다 순서대로 자세히 쓰여져 있어서 처음 만드는 사람도 무리없이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클래식한 케이크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브런치까지 제과, 제빵을 넘나들며 시폰틀을 사용하고 있어요. (소금 시폰, 시폰 그라탱, 핫도그, 치즈 시폰케이크 등) 케이크에 한정되지 않아 저에게는 꿀팁이 되었습니다. 꼭 만들어보려구요! 또한, 중간에 수록된 베리에이션 가능한 소스들이 나오는데 이 소스들로 다양한 맛의 조화를 경험해 볼 수 있게끔 많은 내용이 들어 있었어요. 소스 하나로 빵에 다채로운 변화를 줄 수 있잖아요? 평소에 시폰틀을 시폰케이크 이외에 사용해보지 않아서 저에게는 유난히 새롭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시폰틀 하나로 정말 다양한 베이킹이 가능한 책을 읽게되어 머릿속에서 아이디어가 팡팡터지는 기분을 느꼈어요. 집에 오랫동안 놀고 있던 시폰틀이 이렇게나 유용한 도구였다니..⭐️ 미안하다 시폰틀.. 앞으로 더 많이 써줄게!❤️🔥 |
|
|
지금까지 쉬폰틀로 쉬폰케이크만 할 줄 알았는데… 에구치님의 책을 읽고 이제 빵도 만들어 보려구요. 진짜 너무 좋은 레시피와 알찬 내용으로 감동 받았어요ㅜㅜ 생각의 틀을 깬다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베이킹하는 모든 분들이 다 보셨으면 좋겠어요!! |
|
시폰은 생각보다 꽤 까다로운 케이크예요. 머랭을 잘 올리는 것도 중요하고, 유화도 충분히 해줘야 하며 무엇보다 반죽을 섞다가 멈추는 타이밍을 맞히는 게 어려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