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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구석구석 마음이 숨어 있는 책, 『마음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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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딸기』나승현 그림책바우솔딸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집 35개월 발레리나와 함께 읽은 첫 딸기 그림책🍓커다란 딸기를 주문해 받아 본 토토가이 딸기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는 장면에서는“우리도 다음에 딸기 주스 먹자” 하며 벌써부터 설레는 표정☺️🍓마음은 어떤 모습일까토토가 여러 가지 마음을 떠올리는 장면에서는마음 그림을 하나씩 가리키며 “이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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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딸기』


나승현 그림책

바우솔


딸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집 35개월 발레리나와 함께 읽은 첫 딸기 그림책🍓


커다란 딸기를 주문해 받아 본 토토가

이 딸기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는 장면에서는

“우리도 다음에 딸기 주스 먹자” 하며 벌써부터 설레는 표정☺️


🍓마음은 어떤 모습일까


토토가 여러 가지 마음을 떠올리는 장면에서는

마음 그림을 하나씩 가리키며 “이건 뭐야?”👀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의 기쁨,🐶

고슴도치의 뾰족뾰족한 화남,🦔

깊은 바다 속 고래의 슬픔,🐳

코끼리의 용기,🐘

꽃처럼 피어나는 사슴의 감사🦌


"따기" 를 불렀던 우리집 아기가

이제는 케이크 위 생딸기를 먹어도 될까말까

눈치도 보고 다른 사람들도 생각 할 수 있는 네 살 언니야가 되었는데,


제법 글밥이 있는 그림책도 보기 시작해서

토토가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정과

마음을 받아 잼으로 만드는 과정을 생각보다 오래,

흥미진진하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정말 세심해요.

이야기를 읽고 지나가기보다

그림 속을 천천히 살펴보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장치들이 구석구석 숨어 있어요.

(잼파티에 화상회의로 참석한 고래는 특히!🐳❤️)


토토와 함께 다니는 파랑새의 비밀 레시피 역시

여러 마음을 만나고 들여다보는 방법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을 때도,

어른이 혼자 볼 때도 작은 그림과 장치들을 오래오래 찾아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 책을 덮으며


기쁨과 감사만 달콤한 마음은 아니다. 화남과 슬픔까지도 밀어내지 않고 찬찬히 맛보며, 내 안의 모든 마음을 소중히 대하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같은 작가님의 『바나나 바나나』도 궁금해졌다!



📚 책 속에서


“너무 슬퍼. 잼을 만드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눈물이 자꾸만 나서 잠깐 쉬었다가 다시 만들어야겠어“


”기운 내서 슬픔 잼을 만들어 보자. 천천히 해봐야겠다.”


#마음딸기 #나승현 #바우솔 #그림책서평 #아이와함께읽기  #그림책 #그림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26.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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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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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감정은 무지개보다 더 여러갈래로 나누어진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들이다. 아이와 어른의 표현방식은 다르지만 올바르고 정확히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 아닐까. 이 책속에는 5개의 감정이 나온다.기쁨,화남,슬픔,용기,감사. 귀여운 토끼 토토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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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감정은 무지개보다 더 여러갈래로 나누어진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들이다. 아이와 어른의 표현방식은 다르지만 올바르고 정확히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 아닐까. 이 책속에는 5개의 감정이 나온다.

기쁨,화남,슬픔,용기,감사. 귀여운 토끼 토토가 커다란 대왕딸기로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다 만들기로한 마음이 담긴잼. 파랑새는 옆에서 감정을 제대로 느끼고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이 되는 레시피로 함께 한다. 토토만의 감정이 아니라 동물 친구들의 감정을 함께 넣어 잼을 만들고 다함께 모여 맛을보고 감정을 배우고 나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는 감정의 의미를 배우고 함께라는 뜻을 배울 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 마음 그림책이다.

e******u 202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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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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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행복하고그림도 행복하다고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그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고마음껏 고운 일들이 펼쳐지는 책.☕️글도 행복하고그림도 행복하다고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그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고마음껏 고운 일들이 펼쳐지는 책.☕️글도 행복하고그림도 행복하다고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그 안에서 마음껏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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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행복하고

그림도 행복하다

고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

그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고운 일들이 펼쳐지는 책.


☕️글도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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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

그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고운 일들이 펼쳐지는 책.



☕️글도 행복하고

그림도 행복하다

고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책.

그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고운 일들이 펼쳐지는 책.


y********h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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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딸기의 달콤한 조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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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딸기》서평 나승현 그림책, 바우솔 출판사  마음을 나누면 어떤맛이 날까요?커다란 딸기와 동물친구들의 마음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달콤한 잼이 완성됩니다.  가장 좋아하는 과일 새콤달콤 입에서 싹 녹아버리는 빨간 딸기 이야기라 많은 기대를 했답니다.  딸기와 동물들의 마음조합으로, 다양한 감정과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그림책이더라구요,다양한 친구들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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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딸기》서평 

나승현 그림책, 바우솔 출판사 


 마음을 나누면 어떤맛이 날까요?

커다란 딸기와 동물친구들의 마음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달콤한 잼이 완성됩니다. 


 가장 좋아하는 과일 새콤달콤 입에서 싹 녹아버리는 빨간 딸기 이야기라 많은 기대를 했답니다.  딸기와 동물들의 마음조합으로, 다양한 감정과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그림책이더라구요,

다양한 친구들의 감정을 잼으로 맛보면서 좀 더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타인의 감정까지 느껴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맛있는 딸기와 여러가지 감정의 조합,

타인을 감정도 이해하고 알아 갈 수 있는데 도움을 줄 그림책📚


@grassandwind_bawoosol

풀과바람 바우솔 출판사 


#그림책소계 #마음딸기 #나승현그림책 #바우솔출판사 

g*******7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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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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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딸기#나승현그림책#바우솔#리뷰의숲표지 가득 그려진 커다란 딸기와 그 사이에서 활짝 웃고 있는 토끼의 모습이 밝고 유쾌해서 기분 좋은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기대를 갖게 한다. ‘마음 딸기’ 과연 마음과 딸기가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궁금해지며 당장 마트가서 딸기를 사먹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정도로 탐스럽지만 토끼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은 거 보니 어마어마한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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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딸기

#나승현그림책

#바우솔

#리뷰의숲


표지 가득 그려진 커다란 딸기와 그 사이에서 활짝 웃고 있는 토끼의 모습이 밝고 유쾌해서 기분 좋은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기대를 갖게 한다. ‘마음 딸기’ 과연 마음과 딸기가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궁금해지며 당장 마트가서 딸기를 사먹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정도로 탐스럽지만 토끼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은 거 보니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날까?라는 긴장감도 든다.

첫 장을 넘기니 배송중....

구매자 토토님께...커다란 딸기를 보낸다고? 얼마나 크길래?

커다란 딸기로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는 토끼를 보며 우리도 함께 레시피를 구상해보았다. 

우리는 먹는데 집중을 했다면 토끼는 감정의 딸기 쨈을 만들 모양이다. 

기쁨 잼, 화남 잼, 슬품 잼, 용기 잼, 감사 잼...생각지도 못한 감정의 잼을 토끼가 생각하다니 아이와 난 놀랍다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서로 쳐다보며 웃었다.

(다른 아이들과 수업할 때도 와~감탄사가 저절로 나옴)

강아지에게 찾아가 기쁨 잼을 만들려고 한다며 기쁨을 나눠줄 수 있냐고 묻고

고슴도치에게 화남 잼을 만들려고 한다며 뾰족한 화를 나눠줄 수 있냐고 하고

고래에게 슬픔을 나눠줄 수 있냐고 하며 코끼리에게 용기를 나눠줄 수 있냐고 묻고

사슴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눠줄 수 있냐고 묻는다.

동물들은 기분좋게 토토에게 조금씩 나눠주고 토토는 기분좋게 집으로 들고와 딸기 잼을 만들 생각에 기뻐한다. 동물들의 물건들이 택배로 도착하자 하나둘씩 정성스럽게 만들기 시작했고 감정을 나눠준 동물들을 토토의 집으로 초대하여 달콤하고 맛있는 잼을 선보이면서 파티를 했다. 모두들 만족해하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헤어지는 모습에 함께 읽는 아이도 행복해 한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기하면서 “사람의 마음도 딸기와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딸기가 햇빛과 물, 정성을 받아야 빨갛고 달콤하게 익어 가듯 우리의 마음도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때 건강하게 자란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거나 힘들어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작은 행동이 상대방의 마음을 기쁘게 할 수 있다. 반대로 아무 생각 없이 던진 차가운 말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도 있다. 그래서 마음을 주고받을 때에는 더욱 조심스럽고 다정해야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니 끄덕인다.

행복은 혼자 차지한다고 커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고 맛있는 딸기를 혼자 먹는 것도 좋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나누어 먹으면 그 맛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처럼 기쁨과 사랑도 함께 나눌 때 더 큰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내가 먼저 웃어 주고 따뜻한 말을 건네면 그 마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림도 강렬한 빨간색과 싱그러운 초록색, 익살스러운 토끼의 표정이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 준다.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 덕분에 부담 없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고, 딸기라는 소재를 통해 마음이라는 보이지 않는 것을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마음 딸기는 짧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속에 배려와 나눔, 따뜻한 말의 소중함을 담아낸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게 달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은 친절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내 마음속에도 사랑과 배려라는 빨간 딸기를 하나씩 정성스럽게 키워 갔으면 좋겠다.

k************n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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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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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과일 잼으로 표현한 「마음 딸기」를 읽었어요.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여러 감정은 형태가 없어서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워요. 기쁨, 화남, 슬픔, 용기, 감사라는 다섯 가지 감정을 잼의 재료로 삼는 설정이 흥미로워요. 추상적인 감정을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으로 바꾸어 놓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쉬워요.강아지에게서는 기쁜 맛을, 뾰족하게 가시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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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과일 잼으로 표현한 「마음 딸기」를 읽었어요.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여러 감정은 형태가 없어서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워요. 기쁨, 화남, 슬픔, 용기, 감사라는 다섯 가지 감정을 잼의 재료로 삼는 설정이 흥미로워요. 추상적인 감정을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으로 바꾸어 놓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쉬워요.


강아지에게서는 기쁜 맛을, 뾰족하게 가시를 세우는 고슴도치에게서는 화가 나는 맛을 조금씩 나누어 받아요. 바다 깊은 곳에서 노래하는 고래의 슬픈 맛과 코끼리의 용감한 맛, 사슴의 감사한 맛도 차례로 모아요. 동물의 행동 특성과 감정을 연결해 두어, 각각의 마음이 어떤 색깔이고 어떤 맛일지 머릿속에 그려져요.


여러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요. 기쁘고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서 화가 나고 슬픈 마음도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감정이라는 걸 담고 있어요. 가시에 찔려 깜짝 놀라거나 눈물이 멈추지 않아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며 내 안에 일어나는 모든 마음을 인정하는 태도를 생각해보게 돼요.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요.


자유로운 연필 선과 색감이 감정의 형태를 명확하게 보여줘요. 화가 나서 붉게 터지는 모습이나 온 방을 가득 채우는 눈물바다 같은 그림들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전달해요. 책 속 그림을 보며 내 안의 기쁨은 어떤 맛일지, 화가 날 때는 어떤 색깔일지 상상해 볼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잼의 맛을 상상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들여다보게 돼요.


여러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때 마음이 단단해진다는 걸 배웠어요. 기쁜 일은 친구와 함께할 때 커지고, 슬프고 힘든 일은 누군가 공감해 줄 때 가벼워진다는 사실을 담고 있어요. 서로 다르게 만들어진 잼을 맛보며 마음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소통의 의미를 돌아보게 돼요. 마음을 나누는 일이 관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줘요.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바탕이 돼요. 보이지 않는 마음의 맛을 찾아가는 여정을 따라가며, 내 안의 다양한 감정들을 되돌아보게 돼요. 오늘 내 마음속에는 어떤 잼이 들어 있을지 생각해보며 스스로의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줘요.


f*******2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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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감정이든 잘 표현하고 나누는 아이가 되길 바라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읽은 책
"어떤 감정이든 잘 표현하고 나누는 아이가 되길 바라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읽은 책"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책을 덮은 뒤에도 한참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 있습니다. 『마음 딸기』는 저에게 그런 그림책이었습니다.이번 여름휴가에도 가방에 넣어 다녔던 책인데, 여행지 마당에서 아침을 먹던 아꿍이가 "할머니! 우리 딸기책 볼까요?"라고 말하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에게는 '딸기'라는 친숙한 소재가 먼저 눈에 들어왔겠지만, 저는 이 책을
"어떤 감정이든 잘 표현하고 나누는 아이가 되길 바라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읽은 책"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책을 덮은 뒤에도 한참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 있습니다. 『마음 딸기』는 저에게 그런 그림책이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에도 가방에 넣어 다녔던 책인데, 여행지 마당에서 아침을 먹던 아꿍이가 "할머니! 우리 딸기책 볼까요?"라고 말하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에게는 '딸기'라는 친숙한 소재가 먼저 눈에 들어왔겠지만, 저는 이 책을 읽을수록 그 안에 담긴 '마음' 이야기가 더 오래 남았습니다.

『마음 딸기』는 커다란 딸기로 특별한 잼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잼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딸기잼이 아닙니다. 기쁨잼, 화남잼, 슬픔잼, 용기잼, 감사잼처럼 다양한 감정을 담은 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감정을 설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감정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감정을 '맛'이라는 또 다른 보이지 않는 감각과 연결해 풀어냅니다. 맛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매일 느끼며 살아갑니다. 감정 역시 마찬가지이지요. 이 두 가지를 연결한 설정이 참 기발했고, 아이도 훨씬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서는 강아지에게 기쁨을, 고슴도치에게 화남을, 고래에게 슬픔을, 코끼리에게 용기를, 사슴에게 감사를 조금씩 나누어 받습니다. 동물들의 특징과 감정을 연결한 표현도 재미있었습니다. 글을 모두 읽지 않아도 그림만 보며 "이건 화난 마음이네.", "이건 기쁜 마음이야." 하고 이야기하는 아이를 보면서 그림책이 감정을 얼마나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책이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라면 어떤 잼을 만들까?"
"기쁨잼에는 어떤 재료를 넣고 싶어?"
"오늘은 어떤 마음이 가장 많았어?"

이처럼 정답을 찾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듣게 되는 질문들이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그림책을 읽는 시간보다 책을 덮고 나눈 이야기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마음이 담긴 잼을 나누어 먹습니다. 그 장면을 보며 이 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감정은 혼자 견디거나 감추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기쁜 마음은 함께 나눌수록 더 커지고, 슬픈 마음은 함께 나누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전해 줍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울지 마.", "화내지 마."라는 말을 무심코 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 먼저 인정해 주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쁜 마음도, 슬픈 마음도, 화난 마음도 모두 소중한 감정이라는 것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생겼습니다.

『마음 딸기』는 감정을 가르치는 그림책이라기보다 감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하루를 돌아보며 마음을 나누고 싶은 시간, 서로의 이야기에 조금 더 귀 기울이고 싶은 날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이 부모와 아이 사이에 따뜻한 대화를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오래 기억에 남을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읽고 남긴 후기입니다.

v**********v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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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잼처럼 뭉근하게 달여 나누는 시간, 아이와 함께 읽는 감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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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마음딸기       나승현 그림책 | 바우솔혹시 나와 비슷하게 책 제목에 '마음'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손을 뻗게 되는 엄마들 계실지?😅 혹여나 내가 무딘 엄마라 바쁜 일상에서 아이의 마음을 놓치고 지나치는 것은 아닌가 늘 걱정이 앞서곤 한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매개
"마음을 잼처럼 뭉근하게 달여 나누는 시간, 아이와 함께 읽는 감정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마음딸기

       나승현 그림책 | 바우솔


혹시 나와 비슷하게 책 제목에 '마음'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손을 뻗게 되는 엄마들 계실지?😅 


혹여나 내가 무딘 엄마라 바쁜 일상에서 아이의 마음을 놓치고 지나치는 것은 아닌가 늘 걱정이 앞서곤 한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매개로 해서라도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싶은 바람에 '마음'이 들어간 책들을 자연스레 더 들추어보게 되는 것 같다.


그렇게 만나게 된 나승현 작가의 《마음딸기》는 처음 예상했던 흐름과는 전혀 다르게 펼쳐져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 준 책이었다. 


표지만 보았을 때는 단순히 '딸기가 아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알아주는 상상 속 이야기인가?' 하고 무심히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장을 펼치자 내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기발하고도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졌다.


주인공 토끼 '토토'가 커다란 딸기를 구해 잼을 만드는데, 그 잼은 단순한 설탕이 아니라 주변 동물 친구들에게서 받은 다양한 '마음'들을 재료로 만들어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잼이다. 강아지가 전해준 '기쁨', 고슴도치가 보여준 '화남' 등 각 동물들의 독특한 이미지와 맞물린 온갖 감정들이 토토의 딸기잼 속에 담긴다. 잼을 조려내는 과정에서 토토는 기쁨과 슬픔, 화남의 감정을 차근차근 마주하며 마침내 달콤한 마음딸기잼을 완성해 낸다.


이야기의 하이라이트는 잼이 완성된 후 친구들과 다 함께 즐기는 '잼 파티' 장면이다. 친구들과 모여 각자의 마음이 담긴 잼을 맛보며 서로의 감정을 돌보는 그 모습은, 단순한 음식 파티라기보다 서로의 깊은 상처와 감정을 따스하게 보듬어주는 거룩한 치유의 시간처럼 느껴졌다.


기쁨은 함께 나누면 더욱 커지고, 화나 슬픔 같은 부정적인 감정 역시 혼자 삭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면 덜 아프다는 내용이 책 전체에 흐른다. 


아직 자신의 폭발하는 감정을 어찌 다뤄야 할지 몰라 서툰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함께 나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너 혼자 짊어질 무거운 짐이 아니야"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건네어준다.


처음 아이와 함께 읽었을 때는 "어라, 이게 무슨 이야기지?" 싶었다가, 나중에 혼자 조용히 곱씹으며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보니 문장과 그림 사이에 숨겨진 깊은 감정의 결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기적 같은 그림책이었다.


스스로 감정에 무딘 사람이라 느낄지라도 《마음딸기》를 읽고 나면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아직은 자신의 다채로운 감정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들과 이 책을 펼쳐보는 건 어떨까? "오늘 네 마음에는 어떤 맛의 딸기잼이 들어있니?" 하고 다정하게 안부를 물어보는 소중한 대화의 물꼬를 터줄 고마운 책으로 추천한다.


#마음딸기 #나승현 #바우솔 #그림책추천 #마음그림책

t*******g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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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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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맛으로 표현하는 특별한 감정 그림책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면 좋을까?기쁘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속상해서 눈물이 나는 건 왜 그런지, 화가 날 때 내 마음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어른인 저도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아이에게는 더 어렵게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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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맛으로 표현하는 특별한 감정 그림책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면 좋을까?


기쁘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속상해서 눈물이 나는 건 왜 그런지, 화가 날 때 내 마음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어른인 저도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아이에게는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만나 본 바우솔 《마음 딸기》는 이렇게 손에 잡히지 않는 감정을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바로 마음을 달콤한 딸기잼으로 표현한다는 점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을 맛과 색깔, 향기로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라 아이와 읽는 내내 “우리 마음은 어떤 맛일까?”라는 즐거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 마음을 딸기잼으로 만든다고?


이야기의 주인공 토토는 아주 커다란 딸기를 선물받아요.


그리고 특별한 딸기잼을 만들기로 하지요.

그런데 필요한 재료는 설탕이나 과일이 아니에요.


바로 친구들의 마음이에요.


토토는 친구들을 찾아가며 다양한 감정을 조금씩 나누어 받아요.


🐶 강아지에게서는 신나는 기쁨을

🦔 고슴도치에게서는 날카롭게 올라오는 화남을

🐳 고래에게서는 깊은 슬픔을

🐘 코끼리에게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 사슴에게서는 따뜻한 감사를 받아 특별한 마음 잼을 만들어 갑니다.


처음에는 ‘화남’이나 ‘슬픔’ 같은 감정은 좋지 않은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모든 마음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감정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기쁜 마음도, 속상한 마음도, 화나는 마음도 모두 나를 이해하는 중요한 신호라는 점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 감정을 설명하지 않고 느끼게 해주는 책


아이와 감정 이야기를 나눌 때 “화내면 안 돼”, “울지 마”라는 말보다 먼저 필요한 건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과정인 것 같아요.


《마음 딸기》는 감정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요.


대신 “화남은 어떤 맛일까?”, “슬픔은 어떤 색일까?”, “용기는 어떤 향기가 날까?”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력을 통해 마음을 바라보게 해줘요.


특히 각각의 감정을 동물 친구들과 연결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가시를 세우는 고슴도치의 모습에서는 화가 났을 때 마음을 지키려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고, 큰 몸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코끼리에게서는 용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도 책장을 넘기면서 감정을 단순히 ‘좋다, 나쁘다’로 나누기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읽고 난 뒤에는 자신의 마음도 하나의 레시피처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에게는 “오늘 마음은 어떤 맛이었어?”라는 질문이 꽤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졌는지, 책 속 내용을 떠올리며 자신의 감정을 생각해 보는 모습이 보였어요.



🍓 함께 나눌수록 커지는 마음의 맛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토토가 완성한 마음 잼을 혼자 먹지 않는 부분이에요.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나누면서 마음은 더 따뜻해지고 풍성해져요.


우리의 감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기쁜 일은 함께 나누면 더 커지고, 슬픈 마음은 누군가 들어주면 조금 가벼워지고, 힘든 순간에는 친구의 응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기도 하지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나눔,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학습해야 할 것도 많고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 딸기》는 공부처럼 느껴지는 감정 교육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 속에서 마음을 알아가는 책이라 더욱 좋았어요.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마음 공부


책을 읽고 나니 감정은 없애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이해하고 다루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쁨만 가득한 마음이 좋은 마음이 아니라, 슬픔도 화남도 모두 나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마음에도 여러 가지 맛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살펴보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맛있는 이야기로 표현한 바우솔 《마음 딸기》.


아이의 감정 표현이 어려워 고민하는 부모님, 아이와 자연스럽게 마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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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x********6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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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딸기》•나승현 그림책•출판사_ @바우솔우리집 딸기 귀신과 함께<마음 딸기>를 읽어보았어요"우아, 토토네로 엄청 큰 딸기가 도착했네!"토토네 집 앞으로 탐스럽고아주아주 큰 딸기가 배송되었어요토토는 딸기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했죠딸기 타르트, 딸기 케이크, 딸기빙수, 딸기 요거트딸기로 할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정말정말 많아요!토토는 고민 끝에 딸기 잼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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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딸기》



•나승현 그림책

•출판사_ @바우솔



우리집 딸기 귀신과 함께

<마음 딸기>를 읽어보았어요

"우아, 토토네로 엄청 큰 딸기가 도착했네!"


토토네 집 앞으로 탐스럽고

아주아주 큰 딸기가 배송되었어요

토토는 딸기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했죠

딸기 타르트, 딸기 케이크, 딸기빙수, 딸기 요거트

딸기로 할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

정말정말 많아요!

토토는 고민 끝에 딸기 잼을 만들기로 합니다


탐스럽고 아주아주 큰 딸기로

여러 마음이 담긴 잼을 만들거에요

그러기 위해서 친구들에게 있는

마음들을 하나하나 모아야 합니다


꼬리 살랑살랑 강아지의 기쁨과

뾰족뾰족 가시를 세우는 고슴도치의 화남,

바닷속 슬픈노래를 부르는 고래에게 슬픔과

위협에도 물러서지 않는 코끼리에게 용감함을

그리고 배려심 많은 사슴의 감사를요


토토의 친구 파랑새 비밀 레시피가 더해져

모든 잼이 완성되었어요!

친구들의 마음이 담긴 특별한 잼은

어떤 맛이 날까요?


동물 친구들의 마음이 만나

가장 달콤한 잼이 완성되었어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서로 잼을 나눠먹으며

감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지요


혼자보단 둘이 둘보단 여럿이 함께일때

기쁜 일은 두배, 세배 커지고

슬픈일은 점점 더 작아진다는 것!

유나랑 감정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

기쁜 감정이든, 슬픈 감정이든, 고마운 감정이든

모든 감정은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유나가 되길 바라요^^


달콤함이 전해지는 마음 잼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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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