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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없는 삶은 무의미할 것 같다. 우리의 인생은 각자 원하는 소원을 가지고 같은 방향을 향해 부단히 걸어가는 과정이죠. 소원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의 소원은 내가 이루어줄 수 없지요. 다른 사람과 함께 꿈꾸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소원이 없는 삶은 무의미할 것 같다. 우리의 인생은 각자 원하는 소원을 가지고 같은 방향을 향해 부단히 걸어가는 과정이죠. 소원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의 소원은 내가 이루어줄 수 없지요. 다른 사람과 함께 꿈꾸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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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나와 소통하지 않고,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신경증과 히스테리가 몸으로 표출된다는 것이었다. 생각해 보니 정말 그랬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거나, 할 말을 못 할 때, 신경질이 나고 속이 뒤집어지고, 심지어 두통도 온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해석으로 나와 상대방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 주위에 신경질을 내거나 히스테리를 부리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뭔가 말 못 할 속 사정이 있는 거겠지..?(나 포함..) p 15. 오직 소원만이 인간의 정신세계를 작동시킬 수 있다. 소원이 없는 곳에는 삶도, 에너지도, 관계도, 사랑도, 즐거움도, 기쁨도 존재하지 않는다. 마지막 작가님의 말처럼 ‘뭘 하든, 일단 나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나를 먼저 존중해 줘야, 상대방도 존중해 줄 수 있으니.. 나를 더 알아갈 수 있게 길을 찾아준 책이었다. 모든 건 내 마음에서 시작한다 내 무의식의 표상이 외부로 표출되는 것이다 이 책은 ‘프로이트 아포리즘’으로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짧은 문장으로 표현된 명언이나 격언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오직소원만으로 #세창출판사 #세창미디어 #책의날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