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와다 요코라는 작가도 좋아하고, 정항균 선생님의 연구도 좋아합니다. 우연히 "동물 되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이 책이 많이 언급되기도 하고, '동물' 모티프 자체에도 관심이 많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자체도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딕테』와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다는 점도 좋네요.
다와다 요코라는 작가도 좋아하고, 정항균 선생님의 연구도 좋아합니다. 우연히 "동물 되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이 책이 많이 언급되기도 하고, '동물' 모티프 자체에도 관심이 많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자체도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딕테』와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다는 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