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보와 교양을 위해 기독교 교리, 성서 내용을 찾아 읽다 결국 신학과 신화학까지 흘러왔습니다. 종교는 없으나 인간의 본성에, 혹은 내 마음 속에 신성에 대한 의식이나 의존 욕구가 있지는 않나 의구심을 느끼게 되었는데, 마침 엘리아데의 '성과 속'을 발견하고 읽고 있습니다. 두껍지 않은 책이나 쉽지도 않은 책, 도움이 필요할 듯하여 함께 봅니다. 세창의 시리즈가 여러 분야
여행 정보와 교양을 위해 기독교 교리, 성서 내용을 찾아 읽다 결국 신학과 신화학까지 흘러왔습니다. 종교는 없으나 인간의 본성에, 혹은 내 마음 속에 신성에 대한 의식이나 의존 욕구가 있지는 않나 의구심을 느끼게 되었는데, 마침 엘리아데의 '성과 속'을 발견하고 읽고 있습니다. 두껍지 않은 책이나 쉽지도 않은 책, 도움이 필요할 듯하여 함께 봅니다. 세창의 시리즈가 여러 분야를 독학하는 데에 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