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보는 순간 톱니바퀴가 그려져 있고 도표가 많아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것처럼 보였다. 기존의 영문법 책과는 구성이 너무 다른 것 같아 보기가 다소 어려운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한 눈에 익히는 비주얼 영문법』에 나오는 표를 몇 번 보게 되니까 오히려 기존의 서술식 문법 설명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책은 불량은 적지만 영어문장 구조와 영문법 전반적인 내용을 도표를 통해 한 눈에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영어를 공부했는데도 점수가 오르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중급자에게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영문 구조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훈련을 게을리 하여 TOEIC에서 고득점을 받고도 문장 구조가 쉽게 보이지 않고, 영작을 잘 할 수 없는 고급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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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교생이며, 영어공부를 하는 나로써는, 항상 ''영어''란 머리가 복잡하기 마련이었다.
영어라는 요소요소의 ''나무''는 심었지만, 실상 영어문제를 접하면 어디에 내가 학습했던
영어의 ''나무''가 있었는지, 영어라는 큰 ''숲'' 안의 ''나무''만 찾아 다녔다.
더군다나, 내가 심어놓은 ''나무''도 어디에 있는지 자세히 몰랐으니까. ...
하지만 이 책은 나를 ''숲''밖으로 이끌어내어, 영어라는 ''숲'' 전체를 보게 해주었다.
따라서, 어디에 내가 심었던 영어의 ''나무''가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고.
또한 숲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었다.
나또한 나무를 심기위해, 성문종합을 몇번 정독하고 나름대로 영어에 대해선 알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어딘가모르게 정리가 안된 영어는 항상 불만족만 주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으로 최소한 고교영어에서 체계적으로 정리, 활용 할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의 영어 학습능률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 [인상깊은구절] ''분산된 생각을 하나의 그림이나 도표로 정리하는 학습법이 뇌구조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라는 것을 독자 스스로가 이 책을 학습하면서 확실히 느끼기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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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서점에서 "나홀로영문법"을 보고 이 책의 저자가 쓴 다른 책이 있어 구입했다. 이 책은 "나홀로영문법"과는 정반대로 너무 간단하고 칼라로 되어있었다. 군더더기 설명 없이 문장구조를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하나의 도표로 정리한 점, 그리고 문법에 사용되는 핵심적인 내용과 개념만을 그림과 도표로 간결하게 다루고 있어 어느 정도 영문법을 공부한 중급자가 단 시일 내에 영문법을 정리하는데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문장구조를 이해하는데 있어 기존의 서술식 문법 설명보다는 지하철 노선도 같은 도표로 학습하는 것이 훨씬 이해가 잘 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책은 불량은 적지만 영어문장 구조와 영문법 전반적인 내용을 도표를 통해 한 눈에 익힐 수 있어서 좋았고, 책 끝에 토익시험에 잘 나오는 단어정리도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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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영어 문법하면 딱딱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틀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눈에 띄게 좋습니다. 우리는 영어 문법, 즉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구문 등을 어려워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들을 핵심적으로 요약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토익, 토플, 텝스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문법 문제는 다 맞출수 있습니다. 가장 유사한 문제들을 수록해 놓고 있기 떄문에 문제 풀이에 있어서도 좋은 도서라 생각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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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일단 눈에 확 들어오네요.
다른 책과는 다르게 영문법을 도표로 설명하고 있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좋네요.
방대한 영문법을 도표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고,
각 장별로 비법 10 가지로 정리되어 있어서 고등학생이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엄생이 단 기간에 정리할 수 있는 교재로 좋은 것 같아 강추하고 싶네요.
아주 기초가 없는 왕초보 학생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듯''''
그리고 문제만 좀 있으면 정말 좋은 과외 교재로 쓸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