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이나 전철안에서 간단하게 읽기에 좋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언어와 뜻이 적혀 있습니다.
가볍고, 아무 페이지나 펴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에 접하기 어려운 언어들이 있는데
명사, 동사, 형용사 있습니다.
꼭 깊이 생각하고 읽을 필요는 없었고,
재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