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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세 아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그 상황들을 경험해보고 나와 비슷한 성향의 아이는 누구인지, 나는 평소 어떤 상황에서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느끼는지 부모와 얘기 해보고 함께 고민해보면서 사회성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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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예요.
처음에는 도넛을 만드는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 실패와 성장 그리고 친구를 이해하는 방법을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였어요. 책의 시작이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이야기에 들어갈 수 있었고 이후 도우도우와 모우모우가 함께 운영하는 도넛 가게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특히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오는 에피소드를 통해 두 친구의 서로 다른 성격과 장점을 알게 되고 서로를 인정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이 책은 친구의 단점을 고치려 하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고 부족한 점이 있어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 줘요. 아이도 "재미있다."라고 말하며 끝까지 즐겁게 읽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고 부모는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친구 관계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나 자신감을 키워 가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창작동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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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너무 귀여운 도우도우 도넛가게 책이 나왔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우리 아이랑 꼭 읽어야겠다.'싶었어요. 저희 아이가 정말 심심하면 반죽부터 시작해서 도넛도 만들고 베이글도 굽는 아이거든요. 그래서 인지 책을 보면서 더 몰입하더라고요. 도우도우도넛가게는 전세계 210만명의 팔로어에게 사랑받고 있는 '도우도우' IP를 바탕으로 탄생한 국내 창착동화예요. 도우도우는 조금 특별한 캐릭터예요. 찹쌀도넛이 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덜 익어 팔리못한 '실패작'이고 모우모우는 도넛반죽에서 떨어져 나온 쓸모없는 잔여반죽이죠. 그런데 책을 읽다가 아이가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엄마 이제 잔여반죽도 버리지말고 잘 뭉쳐서 뭔가 만들어주자." 모우모우가 생각난다며 괜히 속상해 하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요..ㅎㅎ
사실 세상은 늘 완성된것, 잘하는것, 성공한것을 칭찬하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현실은 그렇지 않죠. 시험에서 틀리기도 하고 친구와 다투기도하고 다른친구보다 느리고 서툴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도우도우세계관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도우도우는 실패작이지만 스스로를 실패한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모우모우도 처음에는 자신을 쓸모없는 반죽이라고 여기지만 도우도우를 만나면서 자신의 존제자체가 소중하다는걸 깨닫게 되죠.
두 친구는 완벽하지않아도 행복할수 있고 부족해도 사랑받을 수 있으며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수있다는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고싶은 메세지가 담겨있어서 부모인 저도 참 좋았어요. 그리고 저희 모녀가 가장 크게웃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도우도우와 모우모우가 초코도넛을 만들다가 "또.. 또... 똥?? 진짜 똥처럼 생겼잖아. 우웩!!"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랑 아이가 동시에 빵터진거예요. "어? 이거 내가 만든거랑 똑같아!" 하면서 둘이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예전에 저희도 도넛만든다고 했다가 긴똥, 토끼똥, 바나나똥, 아이스크림똥까지 별별모양이 다 나왔거든요. 그런데 막상 구워보니 너무맛있는 초코도넛이 완성돼서 둘이 눈이 동그래졌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책을 읽으면서 그 추억이 떠올라 더 즐거웠답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건 링보양 도넛 두개를 붙여 짝꿍도넛을 만드는 장면이였어요. 아이가 "엄마 우리도 이거 만들어보자"하는 바람에 바로 재료사러 갔고 함께 도넛을 구웠는데 정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책한권이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로 이어진다는게 좋았어요.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 생겼어요.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하면 되니까" 이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책이 아이에게 남긴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캐릭터는 물론 아이에게 실패는 두려워하지않는 용기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까지 전해주는 따뜻한 창작동화 도넛을 좋아하는 아이, 베이킹을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말을 꼭 들려주고 싶은 부모님께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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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이랑 함께 읽은 따뜻한 성장 동화 덜 익어 팔리지 못한 ‘미완성 도넛’ 도우도우가 자신만의 도넛 가게를 열면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실패를 통해 성장해가는 이야기예요 🍩✨ 처음엔 “실패작”이라 불리던 도우도우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큰 용기를 주더라고요✊🏻 ✔️ 초2 아이가 읽기에도 글밥 부담 없고 ✔️ 내용도 어렵지 않으면서 ✔️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돼요 “세상에 똑같은 도넛이 없듯, 똑같은 아이도 없다”는 말이 읽고 나서 오래 남았어요 ( ˆ͈̑꒳ˆ͈̑ )੭🍩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아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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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어 팔리지 못한 도넛 ’도우도우‘와 도넛반죽에서 떨어진 잔여반죽 ’모우모우‘가 도넛가게를 열어 최고의 도넛을 만들려고 하는데!! 도넛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실수도 하고, 예상과 다른 일들도 생기지만 그 모든 과정이 모여 특별한 결과를 만들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재촉하거나 다그치지 않고, 스스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는게 포인트! 처음엔 만화로 시작해 줄글로 이어져서! 줄글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한 번의 실패가 끝이 아니라는 것!! 용기 내어 한번 도전해 보고, 잘 안 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다시 해 보는 거죠~ 특히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실패도 성장의 일부‘ 라는 것을 담담하게 전달해주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부모에게는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야 할 이유를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아이들은 ”불완전하지만 소중한 존재“ 라는 세계관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줘요~~ 따뜻한 위로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도전이 두렵고, 선택이 어렵고, 실패가 무서운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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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똑같은 도넛은 없을걸? 똑같은 어린이가 없는것 처럼! 그림도 귀엽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키워 줄 수 있는 책잆니다 *용기 내어 도전해보고.잘 안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다시 해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있는 그대로 자기 모습을 사랑해주세요* #한경키즈 #도우도우도넛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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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 더 특별한 덜 익은 도넛 반죽의 모험 < 도우도우 도넛가게 > 윤정 작가 | 이효경 그림 | 한경키즈 윤정 작가님의 글과 이효경 일러스트레이터님의 그림을 너무 좋아하는 딸과 엄마라 이번 도우도우 도넛가게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받아 보았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따뜻한 용기를 주는 글과 그림이 늘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어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 <도우도우 도넛가게>는 어떤 감동을 전해줄까요? "괜찮아. 실패하면 어때? 다음에 성공하면 되지. 나도 도넛 만들 때 실패작이 더 많아. 어쩌다 아주 가끔 성공한다니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잘 만들잖아." -도우도우 도넛가게- 📚 찹쌀 도넛이 되기위해 태어났지만 덜 익어 팔리지 못한 '도우도우'와 도넛 반죽에서 떨어져 쓸모 없어진 잔여 반죽 '모우모우'의 특별한 이야기 도우도우는 미완성 찹쌀도넛이지만 언젠가는 자신만의 도넛가게를 열겠다는 꿈을 꾸고 있어요. 이 여정에 반여 반죽인 모우모우도 함께 하지요.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는 도넛가게를 운영하며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과 실패에 대한 두려운 마음, 갈팡질팡 변덕스러운 마음을 담은 특별한 도넛🍩 푸하핫 사장의 방해에도, 엉뚱한 재료에 울퉁불퉁 못생긴 도넛이어도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 잡지요♡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사랑해주세요. 여러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작가의 말- 세상의 모두가 저마다 다르기에 존중 받아 마땅하고 특별하다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실패하여도 그 과정과 마음이 중요함을 아이의 동화책으로 공감하고 배웁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작가님의 이야기가 다양한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되었기를,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임을 마음에 담을 수 있기를♡ <도우도우 도넛가게> 글과 그림으로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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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귀여운 표지의 그림과 반짝반짝 반짝이 질감이 기분 좋게 만드는 책이예요! 도전이 어려운, 실패가 두려운, 선택이 어려운,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귀여운 동화였어요. 무엇이든 잘 해내고싶은 마음. 하지만 생각처럼 잘 안되면 화가 나고, 눈물이 나고, 마음이 불편하기만 한 우리아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 엄마의 응원도 중요하지만 동화를 보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너무 보고싶었던 이야기네요. 실패가 끊이지 않지만,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는 절망속에 갇혀 있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요. 완벽하지 않더라도, 있는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며 나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을 알아갈 수 있어요. 이런날도, 저런날도 잘되는 날도, 잘 안되는 날도 , 그 모든게 나의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다는 값진 메세지를 전달해줘요. 도우도우와 모우모우의 모습에서 어른도, 아이도 배울 수 있는 조금은 부족할지라도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특별한 동화,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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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아도 귀여운 만화, 일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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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 더 특별한, 덜 익은 도넛 반죽의 모험 《도우도우 도넛가게》 표지 가득 퍼지는 고소한 빵 냄새처럼,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이 참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덜 익어서 조금은 엉뚱하지만 언제나 당당하고 귀여운 미완성 도넛 ’도우도우‘ 도우도우가 친구들과 만들어내는 다양한 도넛들을 보며 아이들은 책을 보는 내내 두근두근 ”엄마, 나도 이거 진짜 먹어보고 싶어!“ 하며 고사리손으로 도넛을 집어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조만간 주말에 아이들과 도넛을 먹으러 가야겠어요 저희 아이는 작은 실수에도 속상해하고 늘 잘하고 싶어해요 항상 긴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엄마로써 마음이 쓰였답니다 그런데 모양이 예쁘지 않아도, 실수를 하더라도 특별하고 맛있는 도넛이 되는 과정을 보며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ㅎㅎ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넌 그 자체로 소중해.“ 긴장해 있던 아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고 힐링을 선물해 준 고마운 책이였어요 도넛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아이와 어른들에게 진심을 가득 담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똑같은 도넛은 없을걸? 똑같은 어린이가 없는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