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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 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 대만의 많은 아이들이 읽은 책이라는 소개를 보고 궁금했습니다. 다른 나라의 아이들이 즐겨 읽은 이야기를 우리 아이도 재밌게 읽을지 궁금했고 책을 통해 대만의 문화를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도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대만의 전통적인 인간관계인 '서로서로 챙겨 주는'문화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정'과도 비슷한 정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는 다르지만 사람을 생각하고 서로 챙기는 따뜻한 마음은 닮아 있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주인공 효재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새집과 새로운 학교 새로운 반에 적응하지 못한 효재는 여름방학이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혼자인 효재입니다. 엄마는 방문판매로 바빠 삼시 세 끼를 혼자 해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친구도 없는 효재는 편의점에서 세끼를 해결하고 좋아하는 공포소설을 읽으며 보냅니다. 어느 날 낯선 곳에서 길을 잃으며 발견한 희왕래 잡화점에서 효재는 초록 괴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 일을 계기로 효재는 잡화점을 오가며 그곳의 할아버지와 또래 친구를 만나고 문제의 초록 괴물과도 얽히게 됩니다. 혼자 하루를 보내는 것이 익숙했던 효재에게 잡화점은 조금씩 특별한 장소가 되고 그곳에서 여러 사람과 시간을 보내며 효재의 여름방학도 이전과는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처음 효재를 놀라게 했던 초록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경제적인 여건으로 어쩔 수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는 효재의 모습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친구들 중에도 하교 후 혼자 집에 있거나 늦게까지 학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여럿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혼자 끼니를 해결하고 하루를 보내는 효재의 모습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효재는 친구가 없어도 하루 종일 혼자 있어도 괜찮은 척 하지만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마음 한편에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그런 효재에게 잡화점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또래 아라는 효재를 못마땅하게 여기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며 두 아이의 관계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혼재 지내는 것이 익숙했던 효재가 사람들과 어울리고 서로를 챙기는 마음을 알아가는 모습을 보며 대만의 아이들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통해 효재에게 새로운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한 만큼 앞으로 잡화점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효재와 아라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질지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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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아직은 무형의 감정이라는 걸 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을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엄마가 읽어도 흥미롭고 아이가 읽어도 즐거운 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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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왕위칭 글, 린랜언 그림, 조은 옮김 마지막 2권에서 계속..이라는 문구에서 굉장히 아쉬웠다. 주인공 효재가 할아버지의 친절함에 녹아드는 모습이 나타나려고 할 때 1권이 마무리되었다. 주인공 효재는 혼자 알아서 다하는 독립적인 아이로 보이지만, 자기가 외로운줄 모르는 아이이다. 집과 편의점만 오가던 효재가 우연히 들어간 잡화점으로부터 사람 간의 친절함, 이웃간의 정, 더불어 사는 이웃과 같은 몰랐던 상황과 이야기를 보고 듣게 된다. 그 중심에 왕수 할아버지가 계신다. 효재는 그저 잡화점에 있는 럭키라는 개를 보러가고 싶을 뿐이었다. 효재는 드문드문 럭키가 보고 싶어 한 번 두 번 잡화점에 가다보니 어느새 할아버지의 친절함을 배우게 된다. 나 어릴 때만 해도 이웃 간의 정, 더불어 사는 사회, 공동체 의식 이런 단어들을 많이 들었었다. 요즘에는 그런 것보다 개인주의, 이기주의 이런 말들을 더 많이 듣는 듯 하다. 그만큼 요즘이 사람 간의 정에 인색한 듯하다. 그런 낭만은 어릴 때가 최고조였던 것 같다. 그때의 낭만이 요즘에도 깃들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서평은 한경키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 #인성동화 #대만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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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만 이야기인데, 우리 동네 이야기인 줄 알았다. 어릴 적엔 이웃집을 오가며 놀고, 떡을 하면 그릇을 들고 “이거 드시래요.” 하며 심부름을 다니곤 했다. 그때는 당연했던 이웃의 정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떠올랐다.
효재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낯선 동네에 이사 온 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다. 편의점으로 끼니를 해결하던 아이는 우연히 ‘희왕래 잡화점’을 만나고, 왕수 할아버지와 아라를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연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건 거창한 감동이 아니라 “밥 먹고 가.”, “또 놀러 오너라.” 같은 평범한 말들이었다. 그런 작은 관심과 다정함이 한 아이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준다.
요즘은 이웃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 속 잡화점은 물건보다 사람의 온기를 나누는 공간처럼 느껴졌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라는 이름과 달리 가장 소중한 것들로 가득한 곳. 우리 아이들에게도 언제든 찾아가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동네 잡화점’ 같은 곳, 그리고 왕수 할아버지 같은 어른이 곁에 있기를 바라게 된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에는 다정함이 있었다 표지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이렇게 따스한 이야기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 #초록괴물의정체 #대만동화 #한경키즈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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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 하였습니다>
유, 소년 시절 엄마, 아빠는 이 세상의 전부이죠. 특히나 "엄마"는 성인이 된 나에게도 그런 의미인 거 같습니다.
주인공 효재는 새로운 환경을 맞이합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학교, 새로운 반.. 그리고 엄마의 직장 생활로 인한 부재. 엄격했던 엄마가 일하느라 효재에게 느슨해지고 편의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는 효재...
공포 책을 좋아 하 던 효재는 우연한 기회로 "히왕래"라는 잡화점에 들어가게 됩니다. 공포 책에서 봤던 것처럼 으스스하고 무섭고 초록 괴물이 있을 것만 같은 잡화점에서 한 할아버지가 나오셨습니다.
초록색 형광 페인트를 뒤집어쓴 개와 할아버지가 있는 잡화점... 그리고 그곳에 있는 같은 또래 친구 아라. 효재가 찾는 물건도 없고 진열된 물건조차 초라해 보이는 그곳에서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희왕래 잡화점은 유기견 럭키를 사랑으로 키우고 있었고 일하러 가신 부모를 대신해 아라라는 친구와 함께 하고 있었고.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은 이러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 끝나면 들러 놀고, 밥 먹고 숙제를 하고, 부모의 역할을 대신해 준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억하며 찾아왔고
베트남에서 대만으로 이주해 결혼한 새댁에게 따듯함을 베풀어 주었던 것이 감사해 찾아왔고
몸이 불편한 아주머니에게 필요한 것을 배달해 주며 정성껏 만든 음식을 팔아주기 위해 찾아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효재는 이곳을 왠지 계속 찾게 됩니다. 편의점에 가면 맛있는 것, 재미있는 것이 너무 많지만 희왕래 잡화점을 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 냄새나는 따듯함 아닐까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따듯함을 담고 있는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읽어보니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할아버지의 사랑이 잡화점 문을 열고 흘러넘치는 듯합니다. 부모의 빈 공간을 사랑으로 채워준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런 따듯함이 이 세상을 살맛 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제목처럼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풍성한 잡화점 이였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따스함을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런 인물로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2편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대만 베스트셀러 작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을 추천합니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 #최록괴물의정체 #아무것도없는잡화점초록괴물의정체 #한경키즈 #대만베스트셀러 #초등인성동화 #볼로냐라가치상수상작가 #대만공식초등추천도서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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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키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라는 제목부터 제 호기심을 자극해서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했는데, 대만에서 사랑받은 이야기인만큼 작가 이력을 보고 기대가 더 커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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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대만 베스트셀러 아동문학가 왕위칭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린롄언 작가가 함께 만든 이야기라는 소개를 보고 궁금 했어요. 또 성장동화, 인성동화라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겠다 생각 했어요. 역시나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재미있다며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 하네요. 읽기전 표지 부제 초록 괴물의 정체가 뭘까 하며 요괴 이야기 인줄 알았아요. 또 초반에는 미스터리 동화인가 하며 읽었는데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5학년 천효재입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갑작스럽게 낯선 동네로 이사하고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바빠지면서 효재는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요. 겉으로는 씩씩한 척 하지만 새로 전학 간 학교는 적응하지 못한 채, 늘 혼자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떼우고 잡지 매대의 만화와 소설을 읽으며 지내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효재는 편의점에서 산 공포책을 읽다 길 헤매고 마법에 걸린 것 처럼 희왕래 잡화점을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털 뭉치? 괴물과 마주치게 되는데요. 너무 놀란 나머지 달아나다 책을 잃어 버리고, 다음날 책을 찾으러 가며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잡화점의 주인 왕수 할아버지의 다정함에 늘 경계하던 효재도 마음을 여는데요. 럭키와 아라, 여러이웃들을 만나면서 효재는 인간관계를 배웁니다. 할아버지는 배고픈 아이에게 밥을 챙겨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는데요. 효재도 처음에는 그런 친절을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점점 잡화점으로 향하는 장면은 따뜻해 지더라구요.
희왕래 잡화점에는 상큼화 과일 젤리나 특공베이비 게임카드도 없지만 사람들과 훈훈한 관계로 채워 가는 모습에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이책은 배려,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성장동화입니다. 읽고 나면 제목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 아니라 많은 것을 가진 공간임을 알게 됩니다. #책세상맘수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 #초록괴물의정체, #한경출판, #인성동화, #성장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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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대만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동화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을 아이와 읽어보게 되었다. 대만 베스트셀러 작가 왕위칭과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린롄언이 함께 만든 이 책은, 잡화점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배경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과 함께의 소중함을 담았다. 책의 주인공은 5학년 효재다.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엄마와 단둘이 낯선 동네로 이사하게 된 효재는 새로운 학교에서도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 엄마는 늦게까지 일하고, 효재는 혼자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며 공포 소설을 읽는 것이 즐거움의 전부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다 길을 잃고, 우연히 오래된 희왕래 잡화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눈 하나가 번뜩이는 정체불명의 괴상한 털뭉치와 마주하게 되는데! 희왕래 잡화점은 처음엔 으스스했다. 오래되고 낡은 데다 진열된 물건도 많지 않아 정말 장사가 되는 곳일까 싶을 정도였다. 처음에는 잡화점 주인 왕수 할아버지와 그곳에서 만난 또래 친구 아라, 그리고 강아지 럭키까지 모두 낯설고 경계해야 할 대상이었다. 하지만 조건 없이 따뜻한 밥을 차려 주고, 다정한 말로 반겨 주는 왕수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효재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기 시작한다. 난 이 책을 보면서 왕수 할아버지가 이웃들을 챙기는 모습이 옛날 우리가 살았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함께 음식을 나누고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서로 도왔던 모습들. 우리에게도 익숙했던 문화였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이제는 만나기 어려운 풍경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이야기가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잊고 있던 ‘서로를 챙기는 마음’의 소중함을 다시 알려주는 동화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름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지만, 읽어보니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었다. 다정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이었다. 1권에서는 티격태격했던 효재와 아라가 앞으로 어떤 관계로 변해갈지, 또 럭키와의 관계 변화도 궁금하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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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 괴물의 정체, 끝까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괴물의 비밀을 밝히는 미스터리 동화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더 궁금해진 건 괴물의 정체가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 외로움을 견디던 아이의 마음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난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과 그곳의 사람들은 아이에게 작은 친절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아이는 조금씩 사람을 믿는 용기를 배워 갑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을 만날 때 생각보다 큰 불안과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럴 때 누군가의 따뜻한 관심과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이 잔잔하게 전해 주었습니다. 괴물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인 아이 ✔ 우정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은 아이 ✔ 아이와 함께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동화입니다. 💛 #아무것도없는잡화점 #한경키즈 #초등도서추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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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다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담았을까?' 궁금증을 안고 첫 장을 넘겼는데,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깊은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 제목과는 달리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소중한 가치와 특별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느낌! 그림과 글의 조화도 좋아서 읽는 내내 집중하며 빠져들었답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다정하게 길러주고, 어른인 저에게도 몽글몽글한 울림을 준 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