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춘식이가 전통적인 임금님 콘셉트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피규어입니다. 앙증맞은 표정과 의상 디테일이 잘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책상이나 선반에 장식하기 좋고, 소장용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익숙한 춘식이의 귀여움에 한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