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덕 작가의 에세이로 유방암 투병, 세 자녀 양육, 주식 투자 등 일상의 굴곡을 담담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다. 삶의 무거운 변수들 앞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단단하고 자립적인 태도가 돋보인다. 섣부른 위로 대신 특유의 밝고 재기발랄한 문체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일상의 작은 가치들을 잃지 않으며 자신을 구하는 삶의 내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이다.
정혜덕 작가의 에세이로 유방암 투병, 세 자녀 양육, 주식 투자 등 일상의 굴곡을 담담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다. 삶의 무거운 변수들 앞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단단하고 자립적인 태도가 돋보인다. 섣부른 위로 대신 특유의 밝고 재기발랄한 문체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일상의 작은 가치들을 잃지 않으며 자신을 구하는 삶의 내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