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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나만의 AI 팀 만들어 봤습니다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나만의 AI 팀 만들어 봤습니다" 내용보기
▍들어가며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저는 클로드 맥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킬이나 CLAUDE.md 같은 것은 이름만 알 뿐 실제로 손대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한 번 제대로 정리하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저자는 SK텔레콤에서 T전화와 에이닷 같은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지금은 1인 창업가로 일합니다. AI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구를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나만의 AI 팀 만들어 봤습니다" 내용보기

▍들어가며


한빛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저는 클로드 맥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킬이나 CLAUDE.md 같은 것은 이름만 알 뿐 실제로 손대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한 번 제대로 정리하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저자는 SK텔레콤에서 T전화와 에이닷 같은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지금은 1인 창업가로 일합니다. AI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구를 직접 쓰는 사람이 정리한 책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갔습니다.

▍책 정보


제 목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구축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저 자  조쉬 (김승권)

출 판  한빛미디어

가 격  정가 30,000원, 온라인 판매가 27,000원 (2026년 8월 1일 기준)

읽은 기간  2026-08-01 ~ 2026-08-03

별 점  ★★★★☆



▍책 구성


Part 00은 혼자 일하는 AI에서 팀으로 일하는 AI로 넘어가는 흐름을 놓고, 코워크와 코드라는 두 출발점을 소개합니다.


Part 01은 비주얼 환경인 클로드 코워크입니다. 1장부터 7장까지 설치와 화면 구성, 파일 정리와 문서 요약, 영수증 정산표와 엑셀 병합, 커넥터, 스킬, 플러그인, 예약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Part 02는 터미널 환경인 클로드 코드입니다. 8장부터 17장까지 설치와 명령어 체계, CLAUDE.md, 커스텀 명령어, MCP 서버, 서브 에이전트,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전 두 건, 조직 운영을 다룹니다.


실습 화면은 GUI와 터미널 양쪽으로 실려 있습니다. 다만 클로드 코드 쪽은 명령어 위주라, 터미널이 익숙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중심 주장


저자는 도구가 계속 바뀌어도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은 남는다고 봅니다. 화면과 명령어가 아니라 일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눠서 맡기면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것이 책 전체의 전제입니다.


0부는 챗봇과 에이전트의 차이를 도구 사용, 맥락 판단, 단계적 실행 세 가지로 정리하고, 거기서 멀티 에이전트로 넘어갑니다. 그다음은 역할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입니다. 프롬프트 하나를 길게 쓰는 대신 역할을 쪼개서 각각에 맥락을 좁게 주는 방식입니다. 역할별로 어떤 모델을 고를지, 여러 에이전트를 어떤 모양으로 붙일지가 14장에 함께 나옵니다.


▍좋았던 점


- 스킬과 CLAUDE.md 개념이 정리됩니다: 5장이 스킬 제작과 여러 스킬을 하나의 에이전트에 붙이는 조합을 다루고, 10장이 CLAUDE.md 작성법과 템플릿 다섯 가지를 정리합니다. 이름만 알고 있던 것들이 어디에 쓰이는지 잡혔습니다.

- 지금 AI 도구 시장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Part 00이 혼자 일하는 AI에서 팀으로 일하는 AI로 넘어가는 흐름을 먼저 놓습니다. 개별 기능보다 그 배경을 잡아 줍니다.


▍아쉬운 점


- 문장이 과합니다: 워딩이 세고 미사여구가 많아서 AI로 쓴 듯한 인상을 주는 대목이 있습니다.

- 분량에 비해 남는 내용이 적습니다: 문제 상황을 설명하거나 비유를 드는 대목이 많습니다. 그만큼 실제로 가져갈 내용의 밀도가 낮아집니다.


▍총평


★★★★☆


소수점을 쓸 수 있다면 3.6점 정도입니다. 클로드의 기본 개념을 잡기에 좋고, AI 도구를 쓰는 방법을 개괄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목차가 보여 주는 범위에 비해 각 항목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적습니다.


▍누구에게 권하나


AI 도구를 처음 쓰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코워크와 코드를 한 권에서 같이 다루기 때문에 터미널이 부담스러운 상태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CLAUDE.md를 어떻게 써야 할지 헷갈리는 사람에게도 10장이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의 활용 계획


1회독은 Part 00부터 순서대로 끝냈습니다. 2회독은 10장 CLAUDE.md 템플릿을 제 블로그 저장소에 하나씩 옮겨 보면서 볼 생각입니다. 그다음은 13장과 14장을 다시 읽고 서브 에이전트와 오케스트레이션을 실제 작업에 붙여 볼 계획입니다.


[광고] 본 게시글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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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2026.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로드를 완성도 있게 배울수 있습니다
"클로드를 완성도 있게 배울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부제 :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구축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책의 페이지가 408Page로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옵니다.클로드의 기능에 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활용도가 높은 구성을 이제는 고민해봐야 합니다.그 중심에는 클로드의 기능중에 코워
"클로드를 완성도 있게 배울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부제 :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구축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책의 페이지가 408Page로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옵니다.

클로드의 기능에 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활용도가 높은 구성을 이제는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 중심에는 클로드의 기능중에 코워크와 코드를 통해서 에이전트를 통한 구성 및 에이전트도 멀티로 구성하는 

큰 방향성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욱 더 실제적인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큰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무 사례를 소개합니다.

 



 

 

■ 들어가며

· 책의 대상자는 거의 모든 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저자분이 책을 집필하실때, 클로드의 기능은 계속 발전하기 때문에 그 근본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고

많은 부분을 삭제하고 재작성하셨을 만큼, 책을 통해서 지속적인 활용을 높이기 위한 방양으로 구성하셨습니다. 

 

· 대상 독자

 

  • AI 챗봇을 1년 이상 사용해 본 직장인. 좋은 답변은 받아왔지만 결국 내가 다 해야 한다는 한계를 느끼는 분
  • 3~10년 차 기획자, 마케터, 운영자. AI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싶은 분
  • 터미널이 낯설지 않거나, 클로드 코드의 강력한 제어권을 확보하고 싶은 IT 활용 능력이 높은 직장인
  • MCP나 커넥터로 자신의 업무 데이터(지메일, 노션, 슬랙, 구글 드라이브)를 AI와 연결하고 싶은 분

· 책의 목차

크게 3단계로 구성됩니다. 

특별한 전문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처음부터 따라하고 확장하기 좋은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책의 예시정보 :  https://github.com/uxjoseph/claude-cowork-book

 

GitHub - uxjoseph/claude-cowork-book: 도서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한빛미디어, 2026) 공식 실습

도서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한빛미디어, 2026) 공식 실습 자료. Contribute to uxjoseph/claude-cowork-book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 내용 살펴보기

이제 구글/네이버에서 검색하는 것처럼 클로드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 제공하는 기능을 살펴보고 학습힙니다.

· 코워크 (CoWork)

핵심 기능은 개인 컴퓨터 로컬에 있는 자료 및 파일을 이용해서 LLM이 학습하지 않은 개인화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바탕화면 정리하기
  • 긴 보고서 요약하기 3줄로 요약하기
  • 파일 사진 이름 일괄 파일명 변경하기
  • 영수증 10장 정리해서 엑셀에 기록하기
  • 주기적인 웹리서치 결과 보고서 자동 생성하기
  • 여러 엑셀 파일 병합 및 분석하기


    해당 기능을 실습해보면서, 컴퓨터에 권한을 제공하고 평소 컴퓨터에서 수행했던 작업들이 동일한 결과를 내면서, 
    빠른 시간에 동작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생각했던 것들이 클로드 코워크를 통해서 작업되는 것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 커텍터를 이해하고 활용합니다. 
AI가 사용되기 전에도 다양한 업무용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AI를 이용해서 연결하고 더욱더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커넥터 뒤에는 MCP라는 기술이 있는것만 참고하고 실제 활용법 위주로 접근합니다.

지금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MCP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이 있습니다.



  • 지메일을 통한 리포팅, 메일 요약 기능
  • 캔바를 연결해서 이미지 생성을 프롬프트를 통한 생성 기능
  • 노션, FireFiles 을 연동해서 기록을 기록하는 동작

· 스킬(SKILL)을 이해하기

매일 같은 동일한 명령어를 수행하거나, 동일한 동작을 하는것에 대해서 스킬이라는 개념을 적용합니다.

스킬은 아래와 같이 포맷형태가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스킬을 제작해서 수행하는 방법 및 만들었던 2가지 이상을 함께 수행하는 방법을 실습합니다.



 

플로그인, 스킬, 커넥터, 명령어 등에 대해서 점점 개념 및 차이점을 학습하게 됩니다.

 

 에이전트 업무의 묶음 구성하기

플러그인을 통해서 클로드를 통해서 어떻게 업무 효율화를 할것인지 살펴봅니다.

6장에서의 학습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플로그인이 없으면, 아래와 같은 동작을 여러번 연결해서 수행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커넥터, 스킬등을 다양하게 수행합니다.

  1. 캔바 커넥터 연결
  2. 구글 드라이브 커넥터 연결
  3. 노션 커넥터 연결
  4. 웹 검색 활성화
  5. “콘텐츠 아이디어 생성” 스킬 만들기
  6. “SNS 게시물 작성” 스킬 만들기
  7. “경쟁사 분석” 스킬 만들기
  8. 각 스킬에 맞는 슬래시 명령어 설정
이러한 과정을 플로그인을 생성해서 처리할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를 구성해서 스케줄링 및 원하는 수행 내역을 동작시키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 멀티 에이전트 구성 (에이전트 군단 만들기)

클로드 코드를 이용해서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기존에 코워크를 통해서, 수행되는 사항을 클로드 코드를 통해서 어떻게 동작시키는지, 차이점이 있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코워크가 필요없는 것이 아닙니다. 둘다 사용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 및 기타 / 명령어를 살펴보고 실습합니다.

 

클로드를 통한 다양한 명령어를 배웠습니다.

CLADE.md 파일을 작성하고, 동작원리를 살펴봅니다.

 - 좋은 clade.md를 작성하기 위한 Guide, 좋은/안좋은 케이스

 - 직장인이 잘 활용하기 위한 template을 통한 사용방법

메모리 관리가 중요한데 Auto Memory에 대한 부분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할 개념에 대해서 단계별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클로드 코드에 대해서 간단한 내용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좀 더 다양한 구성을 진행합니다.

  • MCP : 에이전트의 범위 확장하기
    - MCP의 기능은 매우 다양합니다. MCP는 프로토콜입니다.



 

  • 에이전트를 구성시, 서브 이에전트를 구성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worktree 격리모드를 사용합니다.
    - 비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 3가지
  •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구성하기
    - .claude/agents를 구성하고 커스텀 명령어로 파이프라인을 구성합니다.
    -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각각의 실행 역할을 정의합니다.



 

 

15장,16장에서 멀티 에이전트 구성으로 아래와 같은 실습 2개를 자세히 단계단계 마다 구현해봅니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 실습의 내용은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고, 이해하기 좋습니다.


CHAPTER 15 멀티 에이전트 실전 I: PPT 자동화 에이전트 팀 만들기
_15.1 PPT에 멀티 에이전트가 필요한 이유
_15.2 서브 에이전트와 스킬: 정규직과 프리랜서의 차이
_15.3 PPT 에이전트 팀 설계하기: 기획 팀·디자인 팀·개발 팀
_15.4 실습: 에이전트 팀 구축부터 PPT 완성까지
_15.5 결과물 리뷰와 개선하기
_15.6 핵심 정리

CHAPTER 16 멀티 에이전트 실전 II: AI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만들기
_16.1 원소스 멀티유즈: 영상 하나로 마케팅 콘텐츠 모두 만들기
_16.2 네 개 팀 조직도: 지휘자·텍스트 마케팅·비주얼 마케팅·영상 제작
_16.3 실습: 유튜브 URL 하나로 콘텐츠 에이전시 가동하기
_16.4 비주얼 마케팅: 나노바나나로 카드뉴스와 섬네일 자동 생성하기
_16.5 에이전트 팀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프롬프트 파일과 공식 문서 활용하기
_16.6 핵심 정리

 

 

■ 기타

· 책의 실습과정에 대한 시간도 표시되어서, 학습시에 참고하기 좋습니다.



 

· 혼돈이 되는 개념을 잘 비교 설명합니다.



e******m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작성]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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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을 읽고 서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필자는 요즘 개인 블로그 운영을 상당 부분 클로드 에이전트에게 맡겨두고 있는데요. 글 초안을 만들고 발행 전 검사를 돌리고 소셜에 올리는 일까지 하루 네 번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굴려보니 도구를 붙이는 것보다 어떤 일을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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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을 읽고 서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자는 요즘 개인 블로그 운영을 상당 부분 클로드 에이전트에게 맡겨두고 있는데요. 글 초안을 만들고 발행 전 검사를 돌리고 소셜에 올리는 일까지 하루 네 번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굴려보니 도구를 붙이는 것보다 어떤 일을 누구에게 맡길지 정하는 쪽이 훨씬 어렵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이 다루는 게 정확히 그 지점이라 관심이 갔습니다.

책은 클로드 에이전트를 질문 상대가 아니라 업무를 위임받는 팀원으로 다루는 능력을 기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는데요. 챗봇 한 명에게 일일이 지시하던 방식을 끝내고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라는 두 도구로 10명분의 AI 팀을 운영하는 것을 최종 그림으로 제시합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각 단원별 내용을 정리하고 서평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책 표지

목차

Part 00. AI 팀플레이의 시대가 열리다

  • 0.1 인류는 협력으로 문명을 만들었다
  • 0.2 ‘혼자 일하는 AI’에서 ‘팀으로 일하는 AI’로
  • 0.3 왜 클로드인가: 코워크와 코드, 두 개의 출발점
  • 0.4 이 책의 목표: 나만의 AI 조직도 만들기

Part 01. 클로드 코워크: 나의 첫 번째 에이전트 팀

  • Chapter 01. 시작하기: 5분 안에 세팅하기
  • Chapter 02. 에이전트에 첫 번째 일 맡기기
  • Chapter 03. 에이전트의 능력을 확장하다: 멀티 파일 처리
  • Chapter 04. 커넥터: 에이전트에게 손과 발 달아주기
  • Chapter 05. 스킬: 에이전트에 전문성 부여하기
  • Chapter 06. 플러그인: 에이전트 업무의 묶음을 만들다
  • Chapter 07. 예약 작업으로 100% 자동화 에이전트 만들기

Part 02.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 군단을 지휘하라

  • Chapter 08. 클로드 코드에 입장하기
  • Chapter 09. 명령어 체계: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는 언어
  • Chapter 10. CLAUDE.md: 에이전트의 업무 매뉴얼
  • Chapter 11. 커스텀 명령어: 나만의 지휘 체계 만들기
  • Chapter 12. MCP 서버: 에이전트의 활동 반경 넓히기
  • Chapter 13. 서브 에이전트: AI가 AI를 부린다
  • Chapter 14.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나만의 AI 조직도 구축하기
  • Chapter 15. 멀티 에이전트 실전 I: PPT 자동화 에이전트 팀 만들기
  • Chapter 16. 멀티 에이전트 실전 II: AI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만들기
  • Chapter 17. 에이전트 조직 운영의 기술

클로드 에이전트를 팀으로 굴리는 법, 챕터별 간단 서평

[Part 00 AI 팀플레이의 시대가 열리다]

챗봇과 에이전트와 멀티 에이전트가 어떻게 다른지를 먼저 정리하고 들어가는데요. 용어를 느슨하게 쓰다 보면 “AI에게 맡긴다”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맡긴다는 것인지 흐려지기 때문에, 이 구분을 앞에 두는 편성은 적절해 보였습니다.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를 두 개의 출발점으로 나눠 소개하는 것도 이 책의 뼈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도구를 쓰고 스스로 판단하면 클로드 에이전트 같은 에이전트이고, 그런 에이전트가 여럿 모여 역할을 나누면 멀티 에이전트입니다.



[Part 01 클로드 코워크: 나의 첫 번째 에이전트 팀]

Chapter 01 ~ 03. 세팅과 첫 위임, 그리고 멀티 파일 처리

터미널을 쓰지 않는 독자를 위한 진입 구간입니다. 5분 세팅에서 시작해 첫 업무를 맡겨보고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다루는 데까지 올라가는데요. 난이도를 계단식으로 올려두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는 첫 단계는 도구 설정이 아니라 맡길 일의 범위를 문장으로 적어보는 것입니다.

Chapter 04. 커넥터: 에이전트에게 손과 발 달아주기

에이전트가 외부 서비스에 실제로 접근하게 만드는 장입니다. 여기부터 “답변을 받는다”에서 “일이 처리된다”로 성격이 바뀌는데요. 필자도 블로그 자동화를 붙이면서 같은 전환점을 겪었기 때문에 공감이 갔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커넥터를 붙이는 순간부터는 결과를 되돌릴 수 있는지 먼저 따져야 합니다.

Chapter 05. 스킬: 에이전트에 전문성 부여하기

빌트인, 커스텀, 파트너 세 가지 스킬 유형을 구분하고 SKILL.md를 직접 작성해보는 장입니다. 난이도는 별 두 개, 예상 학습 시간은 40분으로 표시돼 있는데요. 필자는 이 부분이 이 책에서 가장 실용적인 대목이라고 느꼈습니다. 같은 지시를 매번 반복해 설명하는 대신 파일 하나로 굳혀두는 방식이라, 실제로 자주 하는 작업이 있다면 바로 효과가 납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반복해서 설명하고 있는 작업이 있다면 그건 스킬로 만들어야 할 신호입니다.

Chapter 06 ~ 07. 플러그인과 예약 작업

플러그인으로 업무 묶음을 만들고, 예약 작업으로 사람 없이 돌아가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7장은 예약 작업의 한계와 대응 방법까지 학습 목표에 넣어둔 점이 눈에 띄었는데요. 자동 실행은 잘 도는 경우보다 안 도는 경우를 어떻게 알아채느냐에서 운영이 갈립니다. 필자도 하루 네 번 도는 작업이 조용히 실패해서 한참 뒤에 알아챈 적이 있어서, 이 항목이 목차에 있다는 것만으로 신뢰가 갔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예약 작업은 성공했을 때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어떻게 알 것인가를 같이 설계해야 합니다. 필자의 클로드 에이전트 자동 실행이 실제로 얼마나 자주 미끄러졌는지는 성공률을 세어본 기록에 남겨두었습니다.



[Part 02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 군단을 지휘하라]

Chapter 08 ~ 09. 입장과 명령어 체계

터미널 기반 도구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명령어를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는 언어”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의사소통 방식으로 접근하는 관점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합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명령어를 외우는 것보다 지시가 어디까지 전달되는지 감을 잡는 편이 먼저입니다.

Chapter 10. CLAUDE.md: 에이전트의 업무 매뉴얼

에이전트가 매번 참조하는 규칙 파일을 다루는 장입니다. 필자가 실제로 가장 많이 손대는 파일이기도 한데요. 여기에 무엇을 적고 무엇을 적지 않을지가 결과 품질을 크게 좌우합니다. 규칙을 잔뜩 넣으면 오히려 서로 부딪히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균형을 잡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반가웠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CLAUDE.md는 많이 적는 파일이 아니라 충돌 없이 적는 파일입니다.

Chapter 11 ~ 12. 커스텀 명령어와 MCP 서버

반복 작업을 명령어로 굳히고, MCP로 에이전트가 닿을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구간입니다. MCP는 최근 관심이 높은 주제라 별도로 찾아보신 분도 많을 텐데요. 규격 자체가 궁금하다면 MCP 공식 문서를 함께 보시면 좋고, 최근 로드맵은 MCP 로드맵을 정리한 글에 따로 적어두었습니다. 이 책은 MCP 자체를 깊게 파기보다 에이전트 조직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의 위치에 놓고 설명합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MCP는 새로운 기능이라기보다 에이전트의 활동 반경을 넓히는 배관에 가깝습니다.

Chapter 13. 서브 에이전트: AI가 AI를 부린다

클로드 에이전트가 또 다른 에이전트를 부리는 지휘관과 실행자 구조를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서 병렬로 나눠야 이득인지 판단하는 장입니다. 난이도 별 네 개, 예상 학습 시간 45분으로 이 책에서 무게가 실린 구간인데요. AGENT.md의 modeltoolsmaxTurns 같은 필드를 조정해 비용과 품질을 맞추는 이야기까지 들어 있습니다.

필자도 오늘 작업 중에 서로 독립적인 일 두 개를 서브 에이전트에 나눠 맡겨봤는데, 한쪽 결과에 결함이 있어서 수정 지시를 다시 내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맡기는 것보다 받은 결과를 검증하는 쪽이 진짜 일이라는 이 장의 문제의식이 남 얘기로 읽히지 않았습니다. 자동화를 돌려도 사람에게 남는 몫이 무엇인지는 따로 정리한 글에 적어두었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병렬로 맡길수록 완료 보고가 아니라 결과물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Chapter 14.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나만의 AI 조직도 구축하기

이 책의 정점에 해당하는 장입니다. 팬아웃, 파이프라인, 경쟁 가설, 스웜 네 가지 설계 패턴을 구분하고 업무에 맞는 것을 고르게 하는데요. 필자는 이 네 가지를 이름으로 정리해준 것만으로도 값어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상황에 따라 감으로 나눠 맡기던 것을 부를 이름이 생기니 선택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에이전트끼리 소통하는 방식을 파일 기반, 체이닝, 에이전트 팀으로 나눠 설명하는 부분도 유용했습니다. 자동화가 커질수록 결국 걸리는 지점이 결과를 어디에 남기고 누가 읽느냐인데, 그 선택지를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독립적인 작업이면 팬아웃, 순서가 있으면 파이프라인, 정답이 불확실하면 경쟁 가설로 나눕니다.

Chapter 15 ~ 16. 멀티 에이전트 실전 두 가지

PPT 자동화 팀과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구간입니다. 개념만 설명하고 끝나는 책이 많은데 여기서는 완성된 조직도 두 개를 끝까지 따라가게 해둔 점이 좋았습니다. 자기 직무에 맞게 변형할 출발점으로 쓰기 좋아 보였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조직도는 처음부터 크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일 하나를 끝까지 돌려본 뒤 늘리는 것입니다.

Chapter 17. 에이전트 조직 운영의 기술

만든 다음의 이야기를 다루는 장이라 개인적으로 가장 반가웠습니다. 아침 브리핑부터 퇴근 보고까지의 하루 운영 루틴, CLAUDE.md 버전 관리로 하는 온보딩, 결과물 품질 체크 루틴, 그리고 비용 최적화가 차례로 나오는데요.

특히 “Opus는 팀장에게, Sonnet은 실무자에게” 라는 절 제목을 보고 웃었습니다. 필자가 실제로 쓰고 있는 방식과 같아서인데요.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는 무거운 모델을, 지시가 명확한 정형 작업에는 가벼운 모델을 붙이는 것이 비용과 품질을 함께 잡는 현실적인 타협점입니다. 트러블슈팅 절을 따로 둔 것도 실제 운영을 해본 사람이 쓴 목차라는 인상을 줬습니다.

이 장에서 배운 것: 에이전트 조직은 만드는 비용보다 운영하고 고치는 비용이 더 듭니다.

서평

누가 읽으면 좋은가

  • AI 챗봇을 1년 이상 써왔지만 결국 내가 다 해야 한다는 한계를 느끼는 직장인
  • AI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보고 싶은 3~10년 차 기획자, 마케터, 운영자
  • 터미널이 낯설지 않고 클로드 코드의 제어권을 더 확보하고 싶은 분

책이 밝히고 있는 대상 독자인데요. 클로드 에이전트를 처음 붙여보는 분부터 이미 굴리고 있는 분까지, 읽어보니 실제로 그 범위에 잘 맞습니다. 개발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고, Part 01은 터미널 없이 따라갈 수 있게 구성돼 있어서 비개발 직군도 앞부분만으로 충분히 얻어갈 것이 있습니다.

책의 주요 장점

  1. 장마다 학습 목표와 난이도, 예상 학습 시간이 붙어 있습니다
    • 별점 난이도와 분 단위 시간이 표시돼 있어 어디에 힘을 쓸지 미리 고를 수 있습니다
    • 시간이 없을 때 필요한 장만 골라 읽기 좋은 구조입니다
  2. 설계 패턴에 이름을 붙여줍니다
    • 팬아웃, 파이프라인, 경쟁 가설, 스웜이라는 이름이 생기면 상황마다 무엇을 고를지가 분명해집니다
    • 감으로 나눠 맡기던 일을 언어로 정리하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큰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3. 만든 다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 17장 전체가 운영, 비용, 품질 체크, 트러블슈팅에 할애돼 있습니다
    • 자동화 책이 대개 구축까지만 다루고 끝나는 것과 대비됩니다
  4. 두 도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
    • 클로드 코워크에서 시작해 클로드 코드로 넘어가는 순서라 진입 장벽이 완만합니다
    • 도구별 매뉴얼이 아니라 조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읽힙니다

클로드 에이전트를 여러 개 굴려본 입장에서 읽고 나서 가장 크게 남은 것은 에이전트를 늘리는 일보다 검증하고 운영하는 일이 본체라는 감각이었습니다. 클로드 에이전트를 한 번이라도 붙여본 분이라면 아마 같은 지점에서 고개를 끄덕이실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g********e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실현하는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실현하는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목말랐던 부분은 매번 일일이 질문하고 답을 받아내야 하는 일방적인 대화 방식의 한계였습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은 이러한 가려운 부분을 정확하게 긁어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한 명령어 팁을 알려주는 단계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역할을 나누어 일하는 멀티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실현하는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목말랐던 부분은 매번 일일이 질문하고 답을 받아내야 하는 일방적인 대화 방식의 한계였습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은 이러한 가려운 부분을 정확하게 긁어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한 명령어 팁을 알려주는 단계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역할을 나누어 일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사용자가 단순한 작업자가 아니라 인공지능 조직을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클로드 코워크를 활용해 비주얼 환경에서 멀티 파일이나 커넥터, 플러그인을 연동하며 손과 발이 달린 에이전트 팀을 만드는 과정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었습니다. 특히 터미널 환경에서 업무 매뉴얼을 작성하고 커스텀 명령어를 설계하는 방식이나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을 활용해 인공지능이 다른 서브 에이전트를 부리는 지휘 체계를 만드는 대목에서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장에 수록된 피피티 제작 자동화 에이전트 팀 만들기나 인공지능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구축과 같은 실전 프로젝트 실습은 이론을 곧바로 결과물로 연결해 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니 늘 시간에 쫓기던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나만의 인공지능 조직도를 직접 설계해 보고 싶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기술 소개서가 아니라 스스로 일하는 일꾼을 내 곁에 두고 업무의 질을 높이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기획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도서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5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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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예쓰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은 클로드 기능이나 사용법 설명서가 아니라,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개발자의 업무 방식을 바꿀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개발 생산성과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많은 시니어 개발자로서, 이 책은 인공지능으로 개발이 빨라진다는 수준을 넘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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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예쓰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은 클로드 기능이나 사용법 설명서가 아니라,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개발자의 업무 방식을 바꿀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개발 생산성과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많은 시니어 개발자로서, 이 책은 인공지능으로 개발이 빨라진다는 수준을 넘어 반복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대신 에이전트와 역할을 나누어 업무 프로세스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특히 커넥터로 업무 데이터를 연결해 주간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실무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반복되는 자료 수집, 정리를 에이전트가 수행하게 하면 시간 절약을 넘어 업무를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만들 수 있고, 팀의 위키나 엑셀 자료도 정교하게 정리해 협업 효율을 크게 높였다.


MD 파일로 프로젝트의 역할과 작업 기준을 정의하는 방식도 인상적이었다. 규칙과 맥락을 문서로 정리해 에이전트가 지속 활용하게 만드는 방식은 실제 개발 현장의 문서화, 설계 원칙과 비슷했으며, 좋은 질문뿐 아니라 에이전트가 일하기 좋은 환경과 기준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다.


MCP 서버 연결과 플레이라이트 활용도 실무에 특히 큰 도움이 되었다. 브라우저 자동화와 외부 시스템을 작업 범위에 연결하면 개발자가 반복하던 확인, 테스트까지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어, 코드 생성을 넘어 실행 환경과 연결된 자동화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슬래시 명령과 플래그로 작업을 정의하고 통제하는 방법도 일반 대화형 인공지능과의 차이를 체감하게 했다.


무엇보다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에이전트가 단순한 개발 보조 도구를 넘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사업을 시작할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분석, 개발, 테스트, 문서화, 데이터 정리를 분담하면 작은 팀에서도 빠르게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시니어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은 코딩 속도가 아니라 문제 정의하고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이며, 이 책은 새로운 개발, 업무 방식을 고민하게 해준 실용적인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o****8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AI 에이전트 팀을 꾸리는 방법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로 AI 에이전트 팀을 꾸리는 방법"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2년간 많은 이들이 AI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법을 강조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단어가 정의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등장한지 약 3년 반이 지금 환호는 시들해진지 옛날이고 이제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나 역시 AI를 질문-답변 자판기로 쓰는 사람에 속했다. 그러나 업무의 압박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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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2년간 많은 이들이 AI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법을 강조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단어가 정의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등장한지 약 3년 반이 지금 환호는 시들해진지 옛날이고 이제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나 역시 AI를 질문-답변 자판기로 쓰는 사람에 속했다. 그러나 업무의 압박으로 인해 AI를 단순히 답변 잘하는 자판기로만 대할 수 없게 되어 가고 있다. 이제 우리가 AI에게 원하는 것은 AI가 파일을 직접 열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차트를 만들고, 보고서 초안의 틀을 잡아주는 것이다.


이 책은 AI 엔진의 한계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먼저 기억 상실이다. AI 엔진은 대화 내용의 일부는 기억할지 모르지만 파일과 맥락을 전부 기억하지 못한다. 두 번째는 실행력 부재이다. AI의 분석 결과를 새 엑셀 파일로 저장하거나 이메일을 보내지 못해 사용자가 답변을 복사해서 엑셀에 붙여 넣고, 파일 이름을 정하는 등의 추가 작업을 해야 한다. 마지막은 깊이의 부족이다. 오래된 데이터를 사용해 피상적인 분석과 뻔한 결론을 내놓는 산출물은 실망감을 안겨준다. 


지은이 조쉬(김승권)은 '빌더 조쉬'와 '조쉬의 뉴스레터'를 운영하는 IT 크리에이터이자 AX컴퍼니 '조슈아앤컴퍼니'의 대표이다. 지은이는 스스로는 사장이고 클로드는 팀이라 말한다. 예전에 혼자 일할 때는 하루를 두 배로 늘려야 해냈던 일들을 현재는 클로드라는 AI 팀원 여러 명이 도와준다. 지은이는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를 통해 AI 팀원들, 즉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공유한다.


 바로 이 역할 개념이 '에이전트' 이다. 2024년부터 에이전트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기존의 AI는 답변 잘하는 AI에서 그쳤다면 에이전트 AI는 도구를 사용해 작업을 수행한다. 



지은이는 앞서 말한 AI 엔진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을 줄이는 대신 매뉴얼을 만들어 AI가 매번 같은 질문을 받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설계했다. 클로드와 코워크의 커넥터, 스킬, 플러그인은 그 환경이었고, 클로드의 CLAUDE.md와 서브 에이전트가 그 완성형이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이 책의 목표는 AI에게 잘 물어보는 사람이 아닌 AI 팀에게 일 잘 맡기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우리 시대의 AI는 사람 10명만큼의 일을 혼자 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를 팀원으로 둔 팀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이 책의 대상 독자는 AI 챗봇을 1년 이상 사용해 본 직장인, 3~10년 차 기획자/마케터/운영자, AI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 클로드 코드의 강력한 제어권을 확보하고자 하는 IT 활용 능력이 높은 직장인 등이다.


한편 왜 클로드일까? 챗GPT나 제미나이와 클로드는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이 클로드를 중심에 두는 이유는 비주얼 환경과 터미널 환경의 동시 제공, 멀티 에이전트의 네이티브로 지원, MCP라는 개방형 연결 표준을 갖춘 데서 있다. 특정 생태계에 묶이지 않고, 수천 개의 외부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는 클로드는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를 통해 나를 위해 일해주는 AI 팀을 꾸리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한편 클로드 코워크는 무료 플랜으로 사용할 수 없으니 유료 플랜을 구입해야 한다. 유료 플랜은 총 3가지로 Pro (월 20달러) - Max(월 100달러)- Max20x(월 200달러)로 구성되어 있다. Pro부터 클로드 코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데, 가격이 저렴할수록 사용량 제한이 많다. 


클로드 코워크와 코드는 서로 다르다. 코워크는 데스트톱 앱 GUI 환경을, 클로드 코드는 터미널 CLI 환경을 말한다. 지은이는 코워크는 '5명 팀을 관리하는 팀장', 코드는 '100명 군단을 지휘하는 사령관'이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지은이는 코워크를 버리고 클로드 코드로 갈아타라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한다. 코워크로 먼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작업 흐름을 검증하고, 이후에 반복·대규모 작업은 클로드 코드로 확장하는 패턴이 가장 효율적이라 한다. 이 흐름은 2부 전체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0부에서는 이 책의 두 축인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가 무선 역할을 맡는지 큰 그림으로 안내하고 1부에서는 클로드 데스트톱 앱 설치부터 시작해, 파일 정리·요약·변환 같은 기본 작업과 커텍터로 지메일·노션 등과 같은 외부 서비스 연결하는 방법, 스킬과 플러그인으로 반복 업무를 하나의 전문 능력으로 고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밟아나간다. 2부에서는 터미널 설치와 첫 대화부터 시작해, 명령어와 권한 설정으로 정밀하게 제어하는 방법, CLAUDE.md로 매번 반복하던 프롬프트를 영구적인 업무 매뉴얼로 전환하는 법을 살펴본다.


이 책을 마스터한다면(아니 절반이라도) 내 업무능력이 어떻게 변할지 사뭇 기대가 된다.


#리뷰어클럽리뷰

#클로드코워크 #클로드코드

#AI에이전트


리뷰 총점 종이책
클로드 사용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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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AI가 정말 핫하다. 아니 핫해진지는 이미 오래전이고 이제는 AI가 없으면 업무를 진행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현업에서 이제 AI 없이는 업무를 진행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니 말 다했다.다행히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는 AI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어서 그동안 대략적인 맛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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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AI가 정말 핫하다. 아니 핫해진지는 이미 오래전이고 이제는 AI가 없으면 업무를 진행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현업에서 이제 AI 없이는 업무를 진행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니 말 다했다.


다행히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는 AI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어서 그동안 대략적인 맛은 보고 있던 터였다. 하지만 업무에 치이다보니 시간에 쫓겨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사용하고 있었고 AI를 완전히 내 손발처럼 자유자재로 다루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었다. 그저 동료들이 떠먹여주는 밥숟가락에 의존했다고나 할까.


이런 찰나에 우연히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이라는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을 발견했는데 지금의 내 상황에 딱 알맞는 책이다 싶었다. 때마침 YES24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었고 운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하나는 '클로드 코워크'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클로드 코드'에 관한 내용이다. 클로드 코워크는 초보자 용으로 GUI 방식으로 사용 가능한 도구이고 반대로 클로드 코드는 고급 사용자 용이며 터미널 방식을 사용한다는 차이가 있다. 


책 내용은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돼서 술술 읽혔다. 커넥터, 스킬, 플러그인, 에이전트, 서브 에이전트, 멀티 에이전트, MCP 등등등 AI 기술이 발전하고 트렌드가 바뀌면서 많은 용어와 개념들이 새롭게 등장했는데 특히 나 같은 경우는 그동안 남들이 구축해 놓은 AI 환경을 사용하기 급급했을 뿐 바쁘다는 핑계로 이런 개념들을 제대로 익히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책을 통해 이러한 개념들을 완전히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기존에는 AI 활용에 있어서 채팅 위주의 단편적인 기능만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내가 원하는만큼 스킬이나 MCP 등을 활용해 AI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이 책을 바탕으로 업무에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적극 활용해 볼 생각이다. 


현재 미국 빅테크를 중심으로 총성없는 AI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미 AI는 우리 생활에 깊숙히 침투하는 중이고 앞으로는 AI가 우리 주변에 공기처럼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C가 그랬고 스마트폰이 그랬듯이 말이다. AI 중요도는 앞으로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 생각되므로 AI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AI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기회로 만들길 바란다.


#리뷰어클럽리뷰


j****k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무에서 바로 써먹기 좋은 사용법 총정리
"실무에서 바로 써먹기 좋은 사용법 총정리" 내용보기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일상에 깊숙히 파고든 지금 매우 간단한 작업부터 복잡하고 방대한 양의 업무 처리까지 한 사람의 몫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상황에서 남들보다 유연하게 더 효율적으로 에이전트를 운영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저자가 쌓은 경험을 통해 직장인들이 클로드 코워크/코드에 빠르고 효율적이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시나리오를 가정해 실무에
"실무에서 바로 써먹기 좋은 사용법 총정리" 내용보기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일상에 깊숙히 파고든 지금 매우 간단한 작업부터 복잡하고 방대한 양의 업무 처리까지 한 사람의 몫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상황에서 남들보다 유연하게 더 효율적으로 에이전트를 운영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저자가 쌓은 경험을 통해 직장인들이 클로드 코워크/코드에 빠르고 효율적이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시나리오를 가정해 실무에서 흔히 겪는 일들과 이들을 클로드로 처리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며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를 작성하거나 마크다운 파일을 작성할때 중요한 요소와 부적절한 작성방법의 특성을 정리해 놓아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된다. 


책은 클로드 코워크/코드를 능숙하게 다루는 법을 정리해 놓았지만 대략적인 큰 틀과 주의사항, 팁들은 다른 AI서비스와 에이전트에도 적용할 수 있다. AI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본인의 업무와 협업에 폭 넓고 깊게 다루고 싶다면 꼭 소장해야할 책이다.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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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AI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단순히 챗GPT나 클로드에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에서 더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AI가 내가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을 나누고 다른 AI에게 업무를 맡기면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러다 ‘AI 에이전트 팀’을 만들어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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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AI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단순히 챗GPT나 클로드에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에서 더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AI가 내가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을 나누고 다른 AI에게 업무를 맡기면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러다 ‘AI 에이전트 팀’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AI를 단순한 도구로 생각하지 않고, 내가 팀장이 되어 여러 AI에게 각각 역할을 맡긴다는 개념이었다. 자료를 조사하는 AI, 글을 쓰는 AI, 디자인을 담당하는 AI처럼 역할을 나누고, 나는 전체적인 방향을 정하고 결과물을 확인하는 것이다.

특히 클로드 코워크부터 클로드 코드, MCP, 스킬, 서브 에이전트까지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면서 ‘AI를 이렇게까지 활용할 수 있구나’ 싶었다. 평소에는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AI에게 역할을 맡기고 서로 협업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

물론 솔직히 말하면 책에 나온 내용을 전부 읽고 직접 따라 해보기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했다. 나도 빨리 만들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막상 하나씩 따라 하려고 하니 모르는 용어도 많고 설정해야 할 것도 있어서 ‘이건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오히려 좋았다.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실제로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면서 하나씩 따라 해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직은 나만의 AI 팀을 제대로 만들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AI를 단순히 질문하는 도구로만 사용하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확실해졌다.

내가 잘하고 싶은 일들을 AI에게 하나씩 맡기고, 나는 그 AI들을 잘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시간을 가지고 하나씩 따라 해보면서 **‘나 대신 일하는 AI 팀’을 꼭 만들어보고 싶다.**

AI를 조금 더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보고 도움받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클로드에이전트협업의기술 #yes24

p********9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기 싫었던 반복업무,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서평
"하기 싫었던 반복업무,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서평" 내용보기
요즘 회사에서 엔터프라이즈 AI를 도입하면 귀하디 귀한 클로드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평소 업무를 위해 AI를 자주 쓰지만 매번 자료를 붙여 넣고 같은 요청을 반복하다 보면 “이게 정말 자동화가 맞나?” 싶을 때가 너무 많이 있어요. 이것이 협업인가? 이것이 진정한 AI인가? 이런 시원함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AI에게 질문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에이전트가 역할
"하기 싫었던 반복업무, 클로드 에이전트 협업의 기술 서평" 내용보기

요즘 회사에서 엔터프라이즈 AI를 도입하면 귀하디 귀한 클로드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평소 업무를 위해 AI를 자주 쓰지만 매번 자료를 붙여 넣고 같은 요청을 반복하다 보면 “이게 정말 자동화가 맞나?” 싶을 때가 너무 많이 있어요. 

이것이 협업인가? 이것이 진정한 AI인가? 이런 시원함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AI에게 질문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서 진정한 협업으로 일하게 만드는 방법을 정말 쉽게 쉽게 알려주니 자주하는 업무 기준과 작성 방식을 미리 정해둘수도 있고 기획이나 디자인 제작을 각각 맡길 수 있다는 점이 실무적으로 진짜 매력적이었어요.


저는 이메일 정리, 주간보고서, PPT 제작처럼 내가 자주 반복하는 업무 하나씩 적용하고 실무에 활용하고 있는데 이건 진짜 감동이 무한대입니다.


 AI를 사용하는것을 넘어 AI 팀을 지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클로드에이전트협업의기술 #클로드코워크 #클로드코드 #멀티에이전트 #생성형AI #업무자동화 #AI에이전트 #MCP #직장인추천도서 #한빛미디어



k******1 202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