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무려 100곡이 들어간 CD6장짜리를 19,300원이라는 싼가격에 살수있다는것. 클래식에 막 관심이 생긴경우 정말 들을 곡은 1, 2개인데 CD1장을 사기에는 부담스럽죠. 아무래도 들으면 지루할경우도 있으니깐요. 그때문에 음반을 잘 사지 않게되고 듣던것만 듣다가 어쩌다 몇곡 더 알게되는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BEST PIANO CLASSICS 100하나만 사면 무려 100곡을 들을수 있고 곡 하나하나가 명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시대와 작곡가의 음악을 들을수 있어 클래식의 견문을 넓히는데 아주 좋습니다. 우연히 YES24를 돌아다니다 보게되어 거의 충동구매로 사게되었는데 지금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____________^ 단점 가격이 싼만큼 단점이 없을리가 없죠. 구성이 너무 단촐합니다. 다른건 상관없고 위에 말했듯이 제작의도가 어찌됬든 이제 클래식을 접한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음반입니다. 그러니 곡에 대한 간단한 해설집을 만들어 넣었더라면 효과200%였을겁니다.(100곡전부가 아니라 주요곡만이라도) 곡에대한 자세한 해설이 아닌 간단한, 어느시대에 작곡된 후기낭만파형식의 곡이고 어떠어떠한 부분이 좋거나 어떤점이 감상포인트다 하는식으로 구성을 적절히 하면 페이지당 5곡으로 잡으면 20쪽이군요. 단순히 텍스트로 만들었다면 원가상승도 크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위의것이 그냥 아쉬움이라면 케이스의 문제는 맘에 안듭니다. 1개케이스에 CD2장이 들어가는데 이게 일반적인 1개짜리두께에 CD2장인 케이스가 아니라 하나로 되있기는 한데 두께는 2장과 차이가 없습니다. 덕분에 CD수납장에 들어가질 않습니다!!!!!!(<--중요) 덕분에 안에 들어있는 곡정보를 표시한 종이를 달리 꽂을데가 없습니다. CD6장인만큼 볼륨감이 있어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던건지는 몰라도 CD수납장에 못들어가는건 저로서는 난감할 따름입니다. 쓰다보니 글의양이 단점쪽이 좀 많네요. 하지만 단점은 저 2가지뿐.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이제 막 클래식피아노을 좋아하게 되었거나 클래식피아노를 좋아하지만 음반이 많지 않다면 꼭!!사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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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 2번을 컴퓨터에서 재생시킨 후 깜짝 놀랐습니다. 이 음반을 판매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이런 실수가 버젓이 있을까요?? 미디어 플레이어에 곡목이 일어로 떠서.. 일일히 속지의 내용과 비교해봐야 하는군요. 아무리 저렴한 상품이라지만 EMI의 음반인데 놀랍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문제는 해결해서 판매해주셨으면 합니다. |
|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아무래도 두려움(?)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게 피아노 선율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이런 컴필레이션 음반을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클래식이 전혀 생활화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엔 그만이네요. 음악이라곤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팝이나 들어본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말러의 교향곡이니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니 하는 걸 선물한다면 더 역효과가 날 것 같기도 하구요. (웃음).. 이번에 오빠 내외가 아이가 생겼다고 해서 태교음악으로 선물했는데요, 아주 잘 한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직접 보진 못했는데, 아마 EMI에서 나온 것이니까 아주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가지..상품 소개부분에서 각 작품들의 연주자가 누구인지도 기록해 준다면 좋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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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율 듣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나로서는 피아노 클래식들만을 담은 이 CD가 정말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때로는 잔잔한, 때로는 강한, 때로는 감미로운 다양한 느낌의 피아노곡들이 들어 있어 정말 좋았다 6장의 CD, 100개의 곡들이 들어있으니 이 가격이라면 정말 괜찮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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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피아노곡을 좋아해서 이걸 샀을리는 만무하다. 나는 피아노라는 음악소리내는 기계 자체에는 관심이 좀 있지만 음악까지 좋아하는 건 아니다. 차라리 교향곡이 훨씬 웅장하고 다양하고 들을 때마다 점점 새롭다. 하지만 어린 시절에 이것 저것 해본 중에 피아노학원도 다닌 적이 있다. 뭐 몇 달 안다니긴 했지만 그럭저럭 두 손으로 간단한 노래 정도는 칠 수준은 되어 있었는데 그건 그 때 일이고 지금은 맹통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 이런 마음에 아마 이 음반을 샀을 것이다. ![]() 총 CD 6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16-7곡씩 들어 있다. 나는 차 안에 MP3 플레이어를 갖고 있으므로 이것들을 전부 100곡의 MP3로 만들어 CD 1장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리고는 일주일 내내 주욱 들어봤는데, 세상에 널려져 유명한 작곡가들이 작곡한 수많은 피아노 클래식 중에 엄선을 했을텐데도 불구하고 내가 아는 곡은 그 중 1/5도 안됐다. 출처 : http://lo62ve93.egloos.com/279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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