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책이라는 궁금증! 티저북의 깃털 하나 그려진 신비로운 책이였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테오라는 노신사가 어느 마을에 잠시 정착하여 마을 카페의 초상화들을 보고 주인을 찾아주는 이야기 초반만 보았을 뿐인데 다 돌려주고 테오는 어떻게 되었을까? 너무 궁금하며 왜 그림의 주인들을 만났으며 적으것도 아닌 90점이 넘는 그림을 사서 왜 주인을 찾아주게 되었는지...이 사람의 친절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난 테오처럼 나이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뒷부분까지 읽고나면 나의 감성을 어떻게 건드릴 지 기대가 되며 요즘 각박한 세상의 찌든 내가 쉴 곳이 필요하다 생각한다면 테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의 정화를 하면 좋을 듯 하다. 모든 독자들의 마음을 안온하게 해줄 '테오' 추천합니다. |
|
"이렇게 선하고 친절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여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오랫만에 정말 감동적인 소설이다.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마음이 풍성해지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
|
하도 광고가 많길래 얼마나 재미 있을까 하고 구매해봤습니다. 기대됩니다. 잘 읽어볼게요.재밌으면 좋겠습니다. 태호 태호 태호 태호 태호 재밌어라 제발 궁금하다 빨리 읽어 봐야지 ㅎㅎ ㅎㅎ ㅎㅎ ㅎㅎ ㅎㅎ 글자 채우기 힘들다. ㅎㅎㅎ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