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씨랑 씨뿔뿔 둘다 개뿔도 몰랐다. 지금은 씨랑 씨뿔뿔 둘다 A+를 받을 정도의 실력이 되었다. 그 베이스를 잘 깔게끔 도와준 것은 바로 이 얇은 책! 뭐 이거 본다고 프로그래밍이 전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내용도 많은 것도 아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 밖에는... 이 책은 그 만큼 기본을 탄탄하고 완벽하게 잡아준다. 씨뿔뿔 언어의 헛갈림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프로그래밍을 잘 배워나갈 수 있었던 것은 이 책의 도움이지 않을까? 남들이 이걸로 씨랑 씨뿔뿔을 쉽게 배운다면 샘날꺼 같다. |
| 알기쉽게 해설한 C++ C++ 자체가 C를 알지 못하면 공부하기 힘든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이 책 또한 독자가 C를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출발한다. C를 전체적으로 한번 본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C++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400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C++ 를 간략하게 다루었다. 세세한 부분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큰 뼈대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그만큼 C++의 큰 개념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은 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이버 강의를 통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짚어준다. 온라인과 오프 라인의 만남인 것이다. C++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꼭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 먼저 이책은 C를 정복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C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경우에 이책을 본다면 다소 어렵다는 생각이 들수 있기 때문이다. 허나 C에 대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은 독자라면 이 책은 C++의 사전의 역할을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즉 한번보고는 다시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책이 아닌 두고두고 보게 되는 책이다. 그만큼 책의 내용이 하나의 큰 틀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책의 강점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이론적인 면에서의 기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강의에서 책에서 나오는 예제가 아닌 다른 간단한 예제를 통해 기본 개념을 잡아 주기 때문에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여담이지만 강의하는 분의 음성이 부드러운 관계로 조금은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다. 길게 말할것도 없을것 같다. C++을 정복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책을 기본 지침서로 삼는것이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