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log.naver.com/musicplanet/21715523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하라="">(이하 <비전>, 원제 Full Steam Ahead)는 Ken Blanchard의 최신작이다. 사실 책은 2003년에 나왔으나, 한국어 번역본이 2006년 1월에 나온, 국내에 최근에 소개된 책이다. 사실 Ken Blanchard의 이름과 제목만 보고 거의 충동 구매로 샀지만, 역시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 <비전>은 너무나도 Ken Blachard같은 책인데, 그 중에서도 완성도나 만족도가 높은 책으로 꼽을 수 있다. 여느 Blanchard의 스토리와 같이 엘리라는 주인공은 이혼을 통해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고, 짐이라는 mentor의 등장과 함께 ''비전''의 중요성과, ''비전''을 올바르게 세우는 방법, ''비전''을 잘 실천하고 유지하기 위한 과제들에 대해서 약 210페이지에 지면에 설명한다. 많은 Blanchard의 책들이 그렇지만, 특히 <비전>은 책의 첫 chapter의 첫 줄을 읽을때부터, 정말 버릴 글자하나 없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어떤책보다 쉽게 읽혀진다. 정말 Blanchard는 지혜를 현인이 아니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에 있어서는 최고의 경지에 오른것 같다. 비전은 목적을 정의하고, 이를 가치로 받치며, 확실한 청사진을 제공함으로써 완성이되고, 완성이 되었을때 놀라운 힘을 발휘하게 된다. 완성된 비전이 있으면 원제에서 이야기하는 full steam ahead, 전속력 앞으로를 할 수 있게되고, 특히 공유되는 비전은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motive를 제공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함께하고픈 생각을 가지게 한다. 비전이 없는 기업 (저자는 경험상 90%기업이 이에 해당한다고 한다)이 방향을 잡거나 의미있는 경영에 제한을 받듯이, 개개인의 비전, 가정의 비전에 대한 중요성도 이야기하며, 주인공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 특히 자신의 부고기사를 자신의 비전으로 미리 작성을 하면서, 이를 비전/청사진으로 삼고 살아갔던 짐의 예는 참으로 멋지고 현실적으로 공감대를 이룬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Ken Blanchard의 책은 다 추천을 하는데, 특히나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하라="">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강추''도서이다.비전으로>비전>비전>비전>비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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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며
나는 이런 류의 글을 좋아하지 않는다. 학문적인 기법이 아닌, 단지 뻔한 이야기를 그럴싸하게 포장해 마치 참된 지표인양 제시하는 글은 위로 이상의 가치가 없다. 냉정하게 말해, 이런 처세류의 책이 범람하는 시대가 한탄스럽다.
물론 이런 책들도 장점이 있다.우울하거나 실패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긍정적 효과가 있으니까. 특히 이 책은 전형적인 위로와 격려,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식의 패턴에 속한다. ''리더십''에 중심을 두고 조직의 문제 해결에 중심을 두고 있으나 결론은 당신도 할 수 있다-그 이상은 아니다.
2. 책의 구성
예상과는 달리, 이 책은 다른 처세류의 책과는 구성이 좀 다르다. 보통 다른 처세류의 책들은 챕터를 나누며 한 가지씩 문제에 대해 설명문식의 서술을 취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야기를 말하는(story telling)'' 식의 서술방식을 취한다. 이 방법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덜 딱딱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끄는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단지 첫째, 무엇을 하고, 둘째, 무엇을 하라는 식이 아니라 어떤 한 여자가 취업을 하고 그 직장에서 자신을 찾고 일어서는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블랜차드의 책을 처음 읽어봐서 그의 다른 저작들도 이런 구성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요즘 넘쳐나는 책들에 비해 좀 더 흥미있게 접근 할 수 있다.
외적인 면에서 책은 참 예뻤고 아담했다. 겉표지를 벗겼을 때가 더 예뻤고. 단순화 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신뢰감을 주었다. 종이질도 적당히 빳빳하며 제본도 깔끔하다. 분량도 적당했다. 외적인 상태는 상당히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3. 간단한 줄거리
''나''는 이혼 한 여성이다. 그래서 처음으로 일자리를 가지게 되고 그 회사에서 일을 배우며 성장해 나간다. 이 회자의 오너는 조금 만능형 인간으로, ''나''의 성장을 돕고 회사를 키운다. ''나''는 스스로의 노력과 오너의 도움으로 자신의 능력을 키우며 오너 역시 ''나''로 부터 많은 조언을 얻는다. 책에서는 이런 과정을 통해 여러 문제 해결 방식과 비전을 제시한다.
4. 장, 단점.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본 것 같지만, 내친김에 이 책의 단점부터 살펴보자. 먼저 지나치게 작위적인 예화를 들 수 있다. 이 책에 소개 된 예화는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예화들이다. 이런 예화는 신뢰감과 기대감을 크게 떨어트린다. 이미 잘 알고 있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올 때, 뻔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 책은 번역을 했으며 당연히 미국식 사고와 방식이 잘 드러난다.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먹힐것인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반대로 이것은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 된 방법을 선진기법이라 가정 할 때, 먼저 응용하여 사용하는 사람에겐 그만큼의 이득이 될 수 도 있지 않을까.
책 중간중간에 푸른색 글씨로 강조를 둔 것은 괜찮았다. 문단을 따로 둔다던지 하는 것도 좋았다. 처세류의 책은 무엇인가 얻기 위한 실용서적인 측면을 가지는데, 요점을 정리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간단히 말해 편하다.
5. 정리하며
정리하면, 나는 처세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 정도의 책은 무난하다 싶은 인상을 받았다. 가끔 다른 느낌의 이런 책을 보고 싶다면 골라도 좋을 듯하다. [인상깊은구절] p64 ''비전에 대한 정의 비전은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이 그 여정을 인도할지를 아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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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종류의 책을 읽다보면 비전으로 가기 위한 가이드를 해주는 사람이 있지만, 이책에서는 그렇지 않다. 비전에 대한 작은 부분부터 찾아가는 것이 실제 비전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는 점이 이 책의 첫번째 0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식의 접근은 이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했다. 어떤 내용일까하는 궁금증에 몇장 보려던 것이 앉은 자리에서 책을 다 읽게 만들었다. 이야기의 결말부분을 알면 흥미가 없어질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것이 호기심을 자극시키게 되었다.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는 아직 책에 핵심요소가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 주인공이 오랜 시간에 걸쳐 비전에 대해 고민하고 찾기 위해 노력했던 것과 마찬가지의 노력이 필요하다. 비전의 핵심요소 세가지는
1. 의미있는 목적
2. 뚜렷한 가치
3. 미래에 대한 청사진 이다.
막연한 청사진, 비전으로 가는 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이다.
그것을 위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우선시 되야 겠다는 다짐으로 서두르지 말고, 나의 비전 향해 가는 길을 밝혀 보자. [인상깊은구절] <105> 비전에 대한 정의 비전은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으 며, 무엇이 그 여정을 인도할지 아는 것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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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비전>>입니다.
이혼녀인 엘리와 그의 사장인 짐과의 대화와 그들의 생활을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비젼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도록 전달합니다. 사람은 상사보다는 비젼을 따릅니다. 한 조직에 있는 모든 구성원들의 목적 의식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통해서만 비전을 자기 자신의 것으로 몸소 받아 들이게 됩니다. 그래야만 일하는 사람들이 목적 의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젼은 에너지를 집중시켜 줍니다. 비전은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비전은 잠재된 힘을 발휘하게 해줍니다. 비전은 전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책은 이러한 비전의 힘들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비젼과 사명서를 작성하고 이를 실행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의 속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사명과 비전 설정입니다. 이런 책들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인생의 로드맵인 비전을 곰곰히 생각해보기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비젼을 설정하게 하고, 이를 우화 형식의 글로 풀어 썼습니다. 이 책이 전달하려는 것을 충분히 이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실천이 가장 중요합니다.
쉽게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읽기가 수월합니다. 너무 지루한 자기계발 서적보다는 이 책이 주는 교훈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자신만의 비젼을 갖기에 충분할거 같습니다. 진리는 튼튼한 기초에 있는거 같습니다.나만의 사명서를 작성중입니다. 이번 달 안에는 꼭 작성해야할거 같은 데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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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p 103 =확고한 비전의 세가지 핵심요소= 1.의미 있는 목적 2.뚜렷한 가치 3.미래에 대한 청사진 본문 p 153 =비전이 현실이 되기 위해 중요한 것들= 1.비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2.비전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3.비전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비전> |
| 이 책은 이혼한 여성이지만 이혼후 들어간 회사에서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엘리와 그 회사 사장 짐을 통해서 기업이나 개인의 삶에서 비전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비전의 중요한 세가지 요소로 의미있는 목적, 뚜렷한 가치, 미래의 청사진을 꼽았다. 나도 언젠가 비전에 대해 생각한 적이 있고, 정말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고민한 적이 있어서 저자가 이 세가지를 이야기하기 위해 이끌어가는 책의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동안 내가 비전에 대해 가졌던 생각들이 너무나 단편적이었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의 목표,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 비전은 아니었다. 비전은 내가 삶을 살아가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하며, 의미있는 목표이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엘리와 짐의 이야기를 통해서 정말 신나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일까? 내 나름대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실정에 그대로 적용하되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어서 아쉬움은 있다. 예를 들면, 사장과 그렇게 아침마다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분위기나 가족관계등이 우리나라 현실과 좀 떨어진 면은 있다. 하지만, 저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다. 저자는 직장에서 나름대로 삶의 활기를 얻지만 가족의 문제로 다시 힘든 시기가 오지만 그런 현실을 잘 타게 해 나간다. 그리고 비전과 현실 사이에서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가는 것을 배운다. 이 책에는 우리의 인생이 담겨 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나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 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 엘리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할 수 있는 행운을 얻은 것은 아닐까? 짐과 같은 사장을 만난 것이나 그외 다른 상황이 힘들긴 해도 어느정도 노력으로 극복하고 잘 해 낼 수 있게 된 것이 그것이다. 우리 주위에는 엘리보다 운이 없는 사람이 많다고 본다. 과연 그런 사람에게도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는 행운이 있을까? 행운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는 말이 있듯이... 비전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엘리보다 더 큰 행운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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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Full Steam Ahead로 번역을 하면서 전속력 전진이라고 풀이를
했다. 원래는 증기선을 사용할 당시에 전속력 전진이라는 의미로 사용하였는데
직역을 하면 모든 증기를 한 곳으로 즉 ''모든 힘을 한 방향으로''라고 풀이 할 수 있다.
책에서 주인공은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인해 생계를 위해 직장을 가지게 되고, 입사한
회사의 사장은 회사를 잘 이끌어 가고 있지만 자신의 아버지의 경영과 비교해 무엇인
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이 두사람이 우연한 기회로 아침에 만나서 매일 ''비전''이라는 것과 필수 요소에 대해
이야기 해 나가는 것으로 진행 된다.
이들이 찾은 확고한 비전의 필수 요소는 ''의미있는 목적, 뚜렷한 가치, 미래의 청사
진''로
이를 기업과 개인에 적용하는 방법들을 하나씩 설명하고 있으며, 한마디로 "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이 그 여정을 인도 할 지를 아는 것이다"라고
간단히 비전을 정의하고 있다.
책의 서두에서 주인공중 한명인 사장의 장례식에서 그의 딸이 추도문을 읽게 된다.
그 추도문은 사장이 작성한 사명서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매개로 회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는 사명서 작서의 가장 좋은 예로 자주 나오는 것이다.
자신의 장례식 추도문이나 묘비명을 작성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 하지만
그 것이 쉽지가 않다. 너무 불필요하게 감정적이 되어 추상적으로 작성하게 되면
사명서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저자인 캔 블랜차드의 저서들의 특징이 그렇듯 지루하지 않는 이야기를 통해
흥미있게 사명서와 비전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 프랭클린 플래너를 필두로 많은 플래너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사명서를 작성하는 것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제대로 작성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는 것 같다.
명확한 목표와 가치판단 기준, 그리고 목적의식을 가지도록 하는 좋은 사명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비전에 초점을 맞추는 일과 자기가 현재 처한 상황에 솔직해지는 일, 이 둘을 한꺼번에 해내야 전속력 전진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비전을 의식하는 순간 그것을 실천하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죠. 아직 비전이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바대로 행동해야 해 요. 비전을 자신의 현재로 옮겨와야 하는 거예요.----P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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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으로 가슴을 뛰게하라
- 켄 블랜차드
이 책은 좋은 비전이란 무엇이고, 비전의 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비전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실행해 갈 것인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비전이란 주제는 어떻게 보면 딱딱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픽션을 가미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전개한 것이 돋보인다. ‘짐’이라는 보험회사 사장과 이혼녀이자 신입사원인 ‘엘리’는 아침마다 대화를 통해 자신들도 모르고 있었던 비전을 수립하고 성취하기 위한 구성요소를 찾아간다.
책 내용을 들여다보면, 먼저 열정을 언급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열정 가득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 사람이 왜 이 일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정 없는 사람이 있다. 열정 없는 사람에게 ‘전속력 전진’하게 하는 것은 곧 확고한 비전에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준다.
또한, 비전에 대한 정의를
비전은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이 그 여정을 인도할지를 아는 것이다.
①의미 있는 목적 ②뚜렷한 가치 ③청사진
라고 규정하고 그 요소들을 분석적으로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 관계로 비전 성취를 위한 조건들 즉, 냉정한 현실 인식과 구성원간의 비전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이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지식적이고 이론적으로만 그치지 않도록 엘리가 가정에서 두 자녀와 함께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과 자신이 원하는 삶을 발견하고 비전을 성취해가는 것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비전과 가족의 비전, 그리고 자신이 속한 그룹의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해갈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비전을 가지면 충분한 힘을 갖추고, 목적지를 알고, 전력으로 전진할 수 있게 돼요.” “그럼 ‘전속력 전진’이라는 말은 비전의 힘을 말해주고 있는 거로군요.”-p.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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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은 에너지를 집중시켜 준다. 비전은 방향을 제시해준다. 비전은 잠재된 힘을 발
휘하게 해준다. 비전은 전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비전을
세우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당신이 하는 일과 그 일의 목적을 연결해주는 역활을 한
다.그리고 조직과 개인이 뚜렷한 비전을 갖지 못할 때 어떤일이 벌어지며, 업무와 개
인 생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보여준다. 아무리 능력있는 사람이라도 삶에
대한 비전이 없어 가야할 목표를 모른다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도태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한 개인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 지금은 사소하게 보이는 일들이 모두 활기차고 즐거울
것이다. 이 책은 비전을 세운다는 것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 구
체적인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으
며, 어떠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가에 관한 명확한 비전을 세운다면 날마다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눈을 떳을 때 하루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슴 뛰는 삶,
그것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짐과 엘리는 함께 서로의 비전을 세운다. 자신,가족,회사 그리고 그들이 속한 공동체
에서 무엇을 이끌어나가야 하는지를 정한 다음, 각자의 실현 과정을 지켜보면서 고용
주와 직원, 유부남과 이혼녀라는 관습적인 벽을 넘어 진한 우정을 쌓는다. 이들이 발
견한 비전의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는 의미 있는 목적, 뚜렷한 가치, 미래의 청사
진이다.
비전, 꿈, 희망, 목표, 나의 미래는....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의미는 밝
은 미래를 꿈꾸기 때문일 것이다. 마냥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저 물 흐르듯 하루를 타
성에 젖은 채 보낸다면 내일을 꿈꾸기도 힘들 것이며, 자신의 미래를 자신의 주도하
에 나아갈 수도 없다. 한 번 뿐인 인생이다. 그리고 자신의 삶은 자신이 책임지고 꾸
려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 누구의 삶도 아닌 자신의 삶이기에 자신이 주도적으로 선
택을 해야하고 그 선택에 대해 집중을 하는 책임있는 자세로 생활에 임해야 한다. 비
전은 내가 가야할 명확한 길이다. 그리고 그 최종 목적지에 있는 밝음의 대명사일 것
이다. 비전이 확고히 정해진다면 그것에 중심을 둔 나의 확고한 의지로 비록 장애물
이 있을 지언정 건너 뛰어 갈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비전은 내가 가고
싶어하는 것, 갖고 싶은 것의 끌림의 현상이기에 당연히 그것을 향한 집념을 가지고
즐겁게 현실을 누려야 한다. 그리고 비전은 반드시 현실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가운
데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 나의 생활이 되어야 할 것이다. 거창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만족하는 미래로 나아가는 그런 나의 비전을 꿈꾸며 이 책을 즐겁게 읽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집단으로나 개인으로나 의미 있는 목적과 뚜렷한 가치, 그리고 그것을 이루 었을 때의 모습에 대한 그림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했을 때에만 우리 삶은 의미와 방 향을 지니며, 집중력과 활기를 띠고 훌륭한 성과를 올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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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리더십 독서 2
이 책은 주관적으로 비전에 대해서 잘 그리고 멋있게 소개한 책이다. 그 동안 여러 차례 미션 비전 등의 교육을 받아왔고, 또 개인 비전, 부서 비전 등의 작업을 해 왔지만,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 아니면 현실과 차이가 있거나, 아니면 신념 혹은 확신이 부족했다. 즉 멋있게 보이기는 하는데, 먹는 방법을 잘 몰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먹는 방법을 좀더 명확하게 알게 되는 것 같다. 비전에 대한 책으로 내용이 장황하지 않고,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전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므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처음에 전속력 전진이란 말이 나온다. 어감에서 저항이 왔다. 지뢰를 뚫고 전속력 전진의 어감 같은 것이었다. 위험을 직면하고도 주위를 살피지 말고 전속력 전진을 하라는 뜻으로 생각했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즉 비전의 힘으로 다른 말로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냄으로 저항을 줄이고 목표를 향해 크게 나아간다는 뜻이었다. 자 어떻게 하면 전속력으로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을까? 이것이 비전과 목적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하는 것이다. 비전을 공유한다는 것이 자신의 목표와 방향과 일치시킨다는 것이고, 직접적인 결정 권한을 가지므로 창의성을 발휘하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1. 의미 있는 목적 그럼 좋은 사명서는 어떤 것이 있나? 이것은 목적이 뚜렷해야 하고 우리가 왜 존재하는지를 이야기해야 한다. 좋은 사명서로 두 가지 예를 들 수 있다. 야머서 소방서 “우리는 야머서 지역의 사람과 재산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그들의 안전을 도모하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비상시에 신곡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중교육을 실시한다.” 머크 제약 (Merck)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사회에 제공하는 것” 좋은 비전이란 목적을 포함해야 한다. 목적이란 존재이유이며 “왜 그일 을 하는가?”이다. 의미 있는 목적이 되려면 고결한 목적의식이어야 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회계 팀에 소속되어 있어 부서의 비전을 세우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회계 팀에는 참고가 될만하다. 많이 언급되는 세 명의 벽돌공이 벽돌을 쌓는 각자 다른 의미가 있다. 첫 번째 벽돌공은 그저 벽돌을 쌓고 있고, 두 번째 벽돌공은 시간당 2달러를 위해 벽돌을 쌓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벽돌공은 벽돌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짓고 있다. 비록 같은 시간에 같은 있을 하고 있지만 목적에 따라서 하는 의미가 달라지고, 또한 일을 즐겁게 혹은 힘들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다. 2. 명확한 가치 의미 있는 목적이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라면 가치는 어떻게 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답해준다. 즉 가치는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무엇을 토대로 어떻게 살고자 하는가에 대한 답이다. 집중해서 일을 할 수 있고, 통합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가치의 순서를 정함으로 가치가 충돌될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디즈니랜드의 가치는 안전과 친절이라고 한다. 명확한 가치이다. 고객에게 안내를 하고 있는 도중 비명이 들리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비명이 왜 일어나는지를 확인해 봐야 할 일이다. CNN의 가치의 경우도 명확하다. 빠르고/정확하고/혁신적이고/열심히/높은 수준의 언론윤리 이것이다. 가치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며, 목적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3. 미래에 대한 청사진 스티브잡스는 “모든 책상마다 컴퓨터를”이라는 청사진이 있었으며, 킹 목사는 “I have a dream”을 통해서 흑인과 백인이 차별 없는 미래의 세상을 꿈 꾸었다. CNN의 경우에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에서 영어와 그 나라의 언어로 실천되는 것”과 같은 꿈을 가지고 있다. 비전은 위의 3가지인 의미 있는 목적 더하기 명확한 가치 더하기 미래에 대한 청사진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다. 4. 실천 비전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장의 비전을 만들어 강요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부서의 비전인 아래의 열매에서 시작함을 알 수 있다.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비전과 현실 사이에서는 긴장하여야 한다. 현실을 생각하며, 현실을 생각하며 가야 한다. 그리고 가는 길에 상황에 따라 암초를 만나거나 환경이 바뀌면 그때 경로 수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다시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가야 한다. 이때로 비전이 지침서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마지막으로 실천에 대한 한마디 “진정한 비전은 실행되는 것이지 액자 속에 걸려있는 것은 아니다.” 책의 내용이 많지 않지만 요약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한번 더 정리하자면 비전은 목적,가치,청사진으로 이루어지고 중요한 것은 실천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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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목적선언문, 사명선언문, 고객은 누구인가? 그리고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목적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이혼녀인 엘리는 보험회사 회계부에 입사하여 그 회사 창시자의 아들이자 두 번째 경영자인 짐을 만나면서 생각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와 7년의 연락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이야기이다. 스토리형식이지만, 막연히 알고 있는 비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특히,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비전, 가치, 청사진, 현실에 충실하기가 오래 기억된다. 사람은 자신에게 부족한 잣대로 상대를 보지 않을까 싶다. 매직아이처럼 나에게 확 다가오는 것은 '현실에 충실하기' 였다. 비전은 청사진이라는 표현이 익숙했다면 현실에 충실하기는 반전이였다. 미래를 향해 열정적으로 움직이되, 현실에 충실해야 의미가 있다고나 할까? 왜? 현재를 지나지 않고서는 미래에 갈 수 없기 때문인 것이죠. 아~~!! 현재를 충실한 것은 내가 바라보는 청사진에 제대로 다가가기 위함이구나. 조직의 비전과 함께 충분한 소통과정에서 충실한 경청이 바탕이 되어야 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목적의 힘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내는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의 내용 중 생각해 볼만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비전은 우리가 보는 것 이상의 것, 그 이면의 것인지 모른다. 이혼후 엘리의 메트리스를 통해 알 수 있다. 왜 다른 게 아니고 메트리스였냐고 묻는다. 이혼 후 편안한 밤이 그리웠던 것이였다. 비전을 보지 못하면 사람은 졸렬해지는 것이 아닐까? ‘가치란 무엇이 근본적으로 중요하고 올바른 것인지를 규정하는 지속적인 신념 혹은 원칙’ 존슨앤존스의 부사장 마이클 J.캐리의 기사중에서.. “가치는 우리 회사를 한데 묶어주는 끈이다. 어떻게 해서든 성과를 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우리는 가치 내에서 성과를 올리는 능력이 필요하다.” “목적은 ‘왜’를 말해주고, 가치는 ‘어떻게’를 말해줘요.” 개인에게 가치가 있듯이, 조직도 가치를 갖는 것이다. 그 가치를 바탕으로 조직은 성장하는 것이다. 그 가치가 우리의 행동을 이끌어주는 암묵의 규범! 디즈니월드의 첫 번째 가치는 안전이고, 두 번째 가치는 친절. 고객의 질문에 답하다가 비명소리를 들으면 양해를 구하고 그곳으로 뛰어가게 한다. 미래에 대한 생생한 그림, 이를 훈련하는 방법이 이미지트레이닝~!1 '청사진의 힘은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최종적인 결과에 초점을 맞출 때 발휘된다.‘ ‘알렉스, 엄마는 너를 많이 사랑한단다. 그런데 최근에 내가 그걸 제대로 보여웠는지는 잘 모르겠구나.’ ‘현재를 지나지 않고서 미래로 갈 수는 없죠’ 나의 비전은 내가 살고자 하는 삶의 ‘질’에 대한 것이어야 하지, 삶의 구체적인 내용일 필요는 없었다. 알프레드 노벨의 형이 죽고 신문사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기사와 함께 파괴의 상징인 다이나마이트에 온갖 기사를 보면서 평화의 상징이 되기로 결심한다. 긴장이나 두려움에는 저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포드의 ‘품질은 첫 번째 제품입니다.’ 비전은 계속되는 과정이며, 그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가 필요하다. 매순간 비전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 궤도에서 벗어나게 되더라도 궤도로 돌아가려고 애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는 대신 궤도를 수정하되 비전에 대한 초점을 잃지 말아야 한다. 비전은 그저 자기 자기자신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 두고 두고 다시 읽기 위해 적어봅니다. -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은 새로운 기회다. - 열정이 없으면 변화도 없다. - 비전의 첫 번째 요소는 의미있는 목적이다. - 비전의 두 번째 요소는 뚜렷한 가치다. - 비전의 세 번째 요소는 미래의 청사진이다. - 고통스럽지만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 비전과 현실 사이에서 긴장해야 한다. - 비전은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다. - 조직의 비전은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다. - 비전에 대한 대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 궤도를 벗어나도 비전으로 복귀할 수 있다. - 선택과 결단의 용기가 필요하다. -성공은 새로운 시작이다. 그리고 해로움을 끼치지 말라. |